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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아이스쇼  [ 2012/08/25]  
어제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세계여러 선수들과 김병만 이하이 박지민이 공연한 아이스쇼에 다녀왔다.
신랑회사에서 단체구매해서.....ㅎㅎㅎ
화려한 음악.......영상...테크닉...
눈을 현혹하게 하고 열광하게 한다.
생각보다는 연아의 공연이 좀 짧게 느껴졌다. 공연장 밖에는 연아가 출연한 CF들이....모두 나와서...선전하기 바쁘고...ㅎㅎㅎ 이때다 싶은가보다..ㅎㅎㅎ
대단한 인기의 선수인건 분명~~~

써니가 "王"복근 선전하기 바쁘고...ㅎㅎㅎ 이때다 싶은가보다..ㅎㅎㅎ

2013/03/27
  고향 정읍가다...  [ 2012/08/20]  
4시 출발
5시 북가좌동도착해서 아빠차로 이동...출발
7시 아침식사후 8시에 산소에 도착
10시 30분 벌초마치고 엄마살던 집앞 강가에서 수영....땀이 무척이나 났음.
서울은 비온다고 하던데 정읍은 쨍쨍..
12시30분 군산으로 출발...부응도 수산시장에서 광어 우럭으로 식사
유람선타고 선유도 관광계획이였으나 배편이 없어서 무산..
근처에서 쉬다가 새만금방조제 잠시 관람.....
서울로 출발.
7시도착...엄마집근처에서 갈치조림하고 불고기먹고 집으로 감.

일년에 한번있는 엄마의 휴가.
매일아침 처음들어온 돈을 1년동안 모아 이날을 위해서 쓰신다
풀코스로 하루종일 우리는 돈을 못쓰게 하신다. ㅎㅎ

동생가족도 같이 했으면 좋으련만....몰래 눈물흘리시는 엄마모습에 마음이 아프지만
눈물을 참았다. 그래도 할머니벌초하고 오시면 마음이 편하시다는 엄마모습에
나도 기분이 좋다.
벌초하느라 아빠두 신랑도 모두 고생했습니다.
내년을 기약하며~~~~

  매실액기스,피클담그기  [ 2012/06/13]  
매실액기스 만들라고 어머님이 매실10키로를 사주셧다.
처음해보는 작업..
저녁늦게 도착하여 씻어서 저려서 건져두고 칼집내기 작업시작
작업하고 있으니 신랑이 퇴근해서 신랑은 칼집낸거를 때려서 조각을 내주었다. 작업이 만만치않아서...에구 한 4시간정도 작업을 했나보다..ㅎㅎㅎㅎ 힘들당...
그래도 오늘 통사다가 설탕에 버물러놓으니..마음이 뿌듯하다.
백일후면 액기스도 되고...짱아찌도 버무려묵어야징...

또하나 피클담아서.....또한 뿌듯~~

백일되는날이 언제지?
그걸 알어야 제일먼저 액기스 실례할텐데 . .쩝

2012/07/12

ㅎㅎㅎ 미챠~~요기두 방문주시궁~~감솨합니다.

2012/07/12

ㅎㅎㅎㅎ

2012/08/10
  삼겹살~~  [ 2012/05/21]  
언니들 세분 형부두분~~우리부부 10시출발
불암산 헬기장가지 올라가서 얼음막걸리에 도토리묵과 열무김치 안주삼아 한잔하고 다시 불암사쪽으로 내려가서 그옆에 있는 텃밭에 도착..
크게 평상펴두고 솥뚜껑두개 올려놓고...
상추 깻잎 쑥갓까지 준비해주셨다.
기분좋게 마셔서 인지..
조금씩들 과음하고 ㅎㅎㅎㅎ
너무 너무 재미있게 보냈다.
텃밭주인아저씨가 열무뽑아가라고 해서...
돌아오는길에 기분좋게 ㅎㅎㅎ 내려왔다..
또 가고싶다.

  중랑천에서~~  [ 2012/05/19]  
가끔은 신발을 벗어 들고 친구들과 장난치며 건너고픈 돌다리..
추억하나쯤 있음직한 장소
자전거에서 내려 건너갔다 올껄..돌아오는 길에 여운만 남기고 왔다.
세상살아가면서 앞만보고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은 추억하나쯤 꺼내어 보며 살아가는 것도 흐뭇한 일^^

오후에 중랑천달리며...의정부어디쯤......끄적

  오랫만에 수락산 (4/24일)  [ 2012/04/24]  
오랫만에 수락산에 놀랐다 언니2분하고 같이.
도시락싸서 아침일찍 출발....능선쪽으로 갔다.
오늘 제일 더운날씨 정말 여름같은 날씨같다,
올라가서 맛나게먹는 점심에 더위를 식힌다.
이렇게 봄이 가까에 왔다가 가려나보다..
여름이 마음이 너무 급한지..

  벚꽃~~  [ 2012/04/24]  
옆아파트 근처에 꽃구경~~ㅎㅎㅎ 이쁘다.
멀리 구경은 못가지만...
그래도 흐뭇~~

  고추장담기~~(4/22일)  [ 2012/04/24]  
며칠전부터 어머님이 오신다고 하셨다.
매년 작은단지에 고추장을 담아주셨는데..이번에는 담기쉬운 방법이 있다고 해서 가르쳐준다고 오신단다.
비가 오고 날씨는 안좋았지만..
물을 끓여두고 우선 조청을 녹여서 준비...
고춧가루 근수에 맞게 장밀,찹쌀가루,메주가루,소금..~~섞어서
농도를 맞추면 끝~~ㅎㅎㅎ
요즘은 담기가 수월하다고 ㅎㅎㅎ 하시며~~
도와주고 가셨다.
잘익어야 할텐데....베란다에 단지를 놓아두고 익어가는 모습을 봄.

허~!
코흘리개 소녀가 엊그제 같었는데 . . 이젠 고추장까지도 거뜬히 담글 줄도 알다니 . .
내가 딸내미 하나는 잘 키웠는 듯 ^*^*

2012/07/13
  주말 산행~~  [ 2012/04/08]  
아홉시 불암산으로 출발 날씨는 좋은듯~~
발걸음 가볍게 추울발~~
일요일이라 그런지 산으로 하나둘 사람들이 모여든다.
신랑은 요즘 운동 열심히 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발걸음이 가벼워보이는데
나는 누가 뒤에서 잡아다니는듯~~몸이 무거웠다.
정상까지는 무리인듯~~그냥 헬기장에서 자리잡고 11시쯤 식사시작~~
단촐한 반찬으로 중간쯤 어제 삶아놓은 계란과 커피한잔하고 2차이다.
오이당근고추 썰어온거하고 두부김치하고 계란말이 호박전 멸치볶음 컵라면 막걸리하고 식사.
바람이 조금 불지만 배부르고 맛있게 먹고 내려왔다.
내려오는 길에는 바람이 좀 심하게 불었다.
피곤했지만..일요일 알차게...끝~~~

  엄마생신  [ 2012/04/01]  
동생떠나고 맞는 엄마생신..
허전한 마음이 더하다.
오지말라고 했는데..그냥 보낼 수는 없어서 아빠랑 우리식구랑 가서 식사를 했다.
식당에서는 그래도 눈물을 애써 참으셨는데...
2차로 간 노래방에 엄마하고 난 눈물이 터져버렸다.
에구 ㅜ.ㅜ.ㅜ.
언제쯤이나 마음에 상처가 무뎌질지..
자식은 마음에 뭍는다고 했는데.
엄마만 보면 마음이 안좋고 엄마 걱정이 많이된다.
엄마 모셔다 드리고 집에 돌아오는 내내 차안에서 울었다.
계속.....

엄마도 얼른 기운차리셨으면 졸겠는데....엄마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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