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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9,hit:1350,vote:139)


   그대 눈웃음 잊을 수 없어/도현금

그대 눈웃음 잊을 수 없어/도현금 너무나 그리워도 참았습니다. 참는다고 꾹 참는데도 갑자기 성난 쓰나미처럼 떠 밀려오는 그리움을 도대체 잠재울 수가 없답니다. 인내심이 약해서 하는 수없이 그리움 때문에 그대를 와락 끌어안고 싶어지고 보고 싶은 충동에 밀려서 오늘도 그대를 그리워한답니다. 그대의 우윳빛 살결이 나를 충동질하게 만들고 그대의 밝은 눈웃음이 잊을 수를 없게 한답니다. 참을 수 없는 그리움 때문에 만신창이가 된 멍든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 보지만 그런데도 그리움은 내 몸속으로 후벼 파고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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