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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마음에 닿는 좋은글을 올리는 공간^^글내용하단에 게시물메일보내기 버튼 눌러 친구에게 메일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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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지 위를 걷다.

2008/11/11 1341
109
  해야 할 일을 먼저 하면

2008/11/11 1388
108
  하늘을 가진 손

2008/11/11 1225
107
  열매 없는 나무는 심지를 말라.

2008/11/09 1339
106
  부자를 만드는 영혼의 힘

2008/11/09 1318
105
  부자를 만드는 영혼의 힘

2008/11/09 1319
104
  산을 이룬다.

2008/11/03 1418
103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2008/11/03 1374
102
  꿈은 희망을 낳는다.

2008/11/03 1319
101
  달리는 한, 빛은 있다.

2008/11/01 1205
100
  진정한 자유인

2008/11/01 1288
99
  그대 가슴에서 빛나는 별

2008/11/01 1247
98
  다시 떠나는 날

2008/10/28 1281
97
  내 삶에도 막장이 있었다.

2008/10/28 1365
96
  얼마나 큰 강이 흘러야 하는 것일까.

2008/10/28 1335
95
  모든 만남은 걷고 있을 때 찾아온다.

2008/10/26 1363
94
  잡초는 없다. [1]

2008/10/26 1449
93
  다시 일어서라. [1]

2008/10/26 1387
92
  사람 사는 일 아름다울 때 나 눈물난다.

2008/10/24 1608
91
  피해야 할 사람들

2008/10/24 1299
90
  세월이... 그가 견뎌 낸 세월이...

2008/10/24 1426
89
  하늘 냄새

2008/10/22 1356
88
  시냇물이 소리를 내는 것은

2008/10/22 1353
87
  인연이 그런 것이란다.

2008/10/22 1414
86
  정화의 예시들

2008/10/19 1948
85
  뒤틀리고 절망이었던 시간이 더없이 아름다운 무늬로 [1]

2008/10/19 1334
84
  높이 나는 새는 많은 것을 버립니다. [1]

2008/10/19 1382
83
  아름답게 떠나기

2008/10/18 1247
82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2008/10/16 1349
81
  천천히, 아주 천천히 가라.

2008/10/16 1456
80
  행복은 작습니다

2008/10/16 1541
79
  기다리는 것도 일이니라.

2008/10/02 1400
78
  사랑하는 이에게!!~! [1]

2008/10/01 1468
77
  福莫全享盡(복이 있거든 전부 누리지마라.)

2008/09/11 1566
76
  진흙 속의 진주처럼

2008/09/09 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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