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2005.1 sunhee1.net all right reserved


loged 0 total 1963 page 57 / 1 
Category 
2012/06/15 │ hit:658 │ vote:56 │   
  꼼지락거린다
 [분류  :  민경룡님 ] 




꼼지락 거린다//민경룡

바람에 먼저 눕고 바람이 일기 전 
일어나는 풀보다 못한 것은 아닐까?
자유 함에 있어서는,,

평화로, 사랑으로, 미소 지움으로 가는 길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는 
평등의 길은 다다를 수 없는 것일까?
얼마나 인류가 잇고 걸어야 그 길을 갈수 있을까?
얼마나얼마나 걸어야 그 길을 갈수 있단 말인가?

평화 평화의 길은 올수 없는가?
너 온전 나 온전 온피조물의 온전이 평화라는데
삼라만상의 어우러지며 공유하는 세상은 비저 갈 수 없는가?

절규 눈물, 절규눈물, 절규절규, 눈물눈물,
눈물 절규, 눈물 절규, 절규 절규,
아!! 몸부림, 몸부림, 몸부림
잠든 세상을 깨우고 
혼탁한 세상을,,,
꼬꾸러지고, 곤두박질치며, 추락하며 쳐 박힌다.

북받치는 삶에도 길은 있기에
그냥 길 위에 서서, 
가면서 길을 바라보며 꼼지락거린다.




memosize : 1846 bytes │ 
대구사회선교선교협의회 간사
선한사마리아인의 집(여성가족노숙자쉼터) 원장
계명대학교 교양학부 시간 강사
우리먹을거리 농산물 운동가
  


   


1963

  [민경룡님] 깬 백사람의 한걸음/민경룡 [1]
2017/12/04 93
1962

  [ ] ~~봄비 내리는 날~~
2015/03/11 1093
1961

  [ ] ~~어느새 가을은 깊어가고 ~~
2014/10/16 700
1960

  [바위와구름님] ~~이별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1]
2014/06/06 840
1959

  [ ] 혁명의 주춧돌
2013/12/09 831
1958

  [민경룡님] 겨우네 푸르른 푸름
2012/12/11 980
1957

  [민경룡님] 사랑은
2012/12/01 540
1956

  [바위와구름님] ~~들국화 戀情~~
2012/09/11 707
1955

  [바위와구름님] ~~되돌아갈 수 없는 세월~~
2012/08/26 775
1954

  [바위와구름님] ~~너 팔월의 꽃이여~~
2012/08/12 829
1953

  [민경룡님] 살아 있는가?
2012/08/01 590
1952

  [바위와구름님] ~~7월의 戀歌~~
2012/07/29 648
1951

  [바위와구름님] ~~7월 밤의 湖 畔에서~~
2012/07/16 633
1950

  [바위와구름님] ~~바다의 憤怒(분노)~~
2012/07/02 684
1949

  [민경룡님] [3]
2012/06/29 687
1948

  [민경룡님] 애태우는 저녁놀
2012/06/23 662
1947

  [바위와구름님] ~~아름다운 계절~~
2012/06/18 705


  [민경룡님] 꼼지락거린다
2012/06/15 658
1945

  [바위와구름님] ~~六月이 오는 길목에서~~
2012/05/29 720
1944

  [바위와구름님] ~~창가에 나 홀로 앉아~~
2012/05/12 713
1943

  [바위와구름님] ~~비바람에 추락한 벚꽃~~
2012/05/03 664
1942

  [바위와구름님] ~~후회하지는 않으렵니다~~
2012/03/29 639
1941

  [바위와구름님] ~~수정보다 아름다운 이슬~~
2012/03/02 744
1940

  [바위와구름님] ~~봄 마중~~
2012/02/22 642
1939

  [바위와구름님] ~~눈(雪)의 마음~~/글 바위와 구름 [2]
2012/02/06 715
1938

  [바위와구름님] ~~사무친 그리움~~
2012/01/30 740
1937

  [바위와구름님] ~~待望의 壬辰年~~
2012/01/15 665
1936

  [바위와구름님] ~~겨을밤의 고독~~
2011/12/11 787
1935

  [바위와구름님] ~~가을은 정녕 떠나가는데~~
2011/11/27 700
1934

  [바위와구름님] ~~漂流(표류)하는 인생은 싫어~~
2011/11/19 770
1933

  [바위와구름님] ~~떠나가는 낙엽의 아름다움~~
2011/11/14 707
1932

  [바위와구름님] ~~落照(낙조)의 아름다움 ~~
2011/10/25 750
1931

  [바위와구름님] ~~억새꽃 세레나데~~
2011/10/16 648
1930

  [바위와구름님] ~~아름다운 이별~~
2011/10/09 726
1929

  [바위와구름님] ~~가을은 왔는데 ~~
2011/09/18 845
1 [2][3][4][5][6][7][8][9][10]..[57]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U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