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2005.1 sunhee1.net all right reserved


loged 0 total 1963 page 57 / 6 
Category 
2010/05/03 │ hit:741 │ vote:64 │   
  사랑을 어떻게
 [분류  :  민경룡님 ] 

삶을 어떻게?/ 민경룡

  

사랑은 짐스럽고 보탬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자본이 판을 치는 세상 
계산 되는 돈이 사랑으로 바뀌었노라!!

쓸모없고 보잘 것 없는 것이 사랑이다
그것만이 후일에 나의 폐부를 찌르고
심경을 변화시키는 도움이 되고
영원히 기억에 남아 살아갈 수 있는 힘이다

손에 잡히지 않고 
성과가 없고 표 나지 않는 것

길가 좌판 대에 앉아 있은 오늘 
우리는 사랑을 어떻게 노래하며 숨 쉬고 잇고 있는가?

창이 없고, 거울이 없고, 시계가 없는 
밖을 내다보고, 자신의 모습을 살피고, 어느 시각에 있는지?
카지노 자본주의 세상에서




memosize : 1405 bytes │ 
대구사회선교선교협의회 간사
선한사마리아인의 집(여성가족노숙자쉼터) 원장
계명대학교 교양학부 시간 강사
우리먹을거리 농산물 운동가
  


   


1788

  [민경룡님] 아!! 날아 가누나
2010/07/09 659
1787

  [민경룡님] 사랑을 먹습니다
2010/07/03 766
1786

  [민경룡님] 운명의 패가 돌면
2010/06/28 639
1785

  [민경룡님] 나의 딱 하나의 기도
2010/06/25 713
1784

  [민경룡님] 행복한 삶
2010/06/19 632
1783

  [민경룡님] 굄사랑
2010/06/14 612
1782

  [민경룡님] 뼈저리게
2010/06/11 637
1781

  [민경룡님] 님은 내게
2010/05/29 646
1780

  [민경룡님] 뭐길래 미소느
2010/05/25 672
1779

  [민경룡님] 보리이다
2010/05/14 637
1778

  [민경룡님] 당신이여 나를!!
2010/05/10 622
1777

  [민경룡님] 아바타
2010/05/04 662


  [민경룡님] 사랑을 어떻게
2010/05/03 741
1775

  [민경룡님] 살아 있는 삶을누려라!!
2010/04/25 648
1774

  [민경룡님]
2010/04/24 577
1773

  [민경룡님] 홀로사랑
2010/04/20 644
1772

  [민경룡님] 무저갱은 어디에
2010/04/13 673
1771

  [민경룡님] 사랑은 말입니다
2010/04/05 666
1770

  [바위와구름] ~~유 혹~~
2010/04/04 648
1769

  [민경룡님] 봄을 기다리는 겨울
2010/03/29 808
1768

  [민경룡님] 여보!! 나는 [5]
2010/03/14 791
1767

  [바위와구름] ~~봄은 왔는데~~
2010/03/07 640
[1][2][3][4][5] 6 [7][8][9][10]..[57]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U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