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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9 │ hit:632 │ vote:54 │   
  행복한 삶
 [분류  :  민경룡님 ] 

 행복한 삶 / 민경룡

   
어제는 큰아들의 상견례
비가 왔다네

아름답고 우아한 내아내가 
가시옵든 날도 비가 왔기에 
이상시레 더욱 편안했다네
자기야 얼마나 기쁜 상견례에 참석 하고 싶었으면
싶었다면 비로, 비로 비님으로
다가오셨는가?

장마를 알리는 비였으나 나에겐
나에겐 말일세
자네와 동석하고 잦아든 눈물 이었지
아들에게는 든든히 엄마가 
함께 한다하고 웃었지만

고마워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소리 귓전을 치고
내가슴은 울컹거려 숨이 막히는,,
그럼에도불구하고 새세상을 
예비하는 아들에게 찬사를 보내마

엄마의 미소를 닮은 내아들아!! 딸아!!



memosize : 1392 bytes │ 
대구사회선교선교협의회 간사
선한사마리아인의 집(여성가족노숙자쉼터) 원장
계명대학교 교양학부 시간 강사
우리먹을거리 농산물 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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