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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0 │ hit:1234 │ vote:112 │   
  (Plain 원본) 그대는 아는가
 [분류  :  박만엽님 ] 
      그대는 아는가 ~ 박만엽 살아있다는 것은 아침이 되어 파고드는 실낱같은 햇살에 눈 비비며 깨어나 이슬 같은 싱그러운 공기를 마시며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비록 숨은 쉬고 있다고 하여도 곁에 둘 수 없는 아픔과 그리움에 사무쳐 잠을 이루지 못한다면 살아있다는 것이 죽음보다 더 나을 것이 뭐가 있겠는가 헤어짐이란 어떤 헤어짐도 아름다울 수가 없는 것 뇌(腦)와 가슴 사이에 삶과 사(死)의 다리 하나를 만들어 놓고 진종일 서성이는 자(者)가 있다면 바로 너 때문이라는 것을 그대는 아는가 ManYup's Home
(FEB/09/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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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up  


ManYup  ( 2008/02/10 )  X
.

예쁜 선희님 그리고 홈 친구들 모두 안녕?

구정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모처럼 新作 하나 흔적으로 남기고 갑니다.
모두가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도래하기를 바라며...

그런데, 선희님
우리 홈에 또 이름표 만들어야하는데... 어쩌나 미안 ^*^~~ ㅋㅋ

.

홍류  ( 2008/02/13 )  X
고운시를 올리셨읍니다.
우리는 그 너때문에 세상을 아름답게 봅니다.
한편의 이그러진 달이 떠 세상을 층층이 아픈것들이 보이는것도 너 그대가 있기때문입니다.
마음가운데 높이 솟아오르는 희망의 달이 뜨는것도 그대가 있음입니다.
모든세상일이 당신이 잡고계신것을 그대는 아시는지요?
그대가 나의 세상인것을 당신은 아시고 계신가요?
또 해가뜹니다. 여전히 빛나는 모습으로 찾아오는 그대입니다.
시인님 여기홈에서 인사드림니다. 시인님홈에는 그냥 손님으로 있겠읍니다.^^
마음에 파고들어 누군가를 생각하게됩니다. 고운시 잘감상 합니다. 새해는더욱 빛나소서.

선희님 구정새해는 잘지내셨는지요? 더욱 건강하시고 복되시기를..

  ( 2008/02/14 )   
만엽시인님....에고 지송해요..인사도 못드리구
답글도 늦구,,,미우시죠?~~~오늘 아들 졸업식이라.......
이번주안에 한번 갈게요.....지송해요...미치...
건강하신거죠?~~~
홍류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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