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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28, H:1340)


   감정 습관 다스리기
감정습관 다스리는 법

오늘의 시대
농경사회를 지나, 산업화, 석탄(증기기관)- 후기산업화사회- 현실과 가상으로 자아상에 위기가 도래하고, 유전자조작식품으로 먹을거리의 위기가 벅차게 위협하는 절박한 현실이요. 신자유주의 세계화로 빈익빈 부익부가 극에 달한 시대이다. 이제는 연대와 참인간들의 출현이 고대되는 시대가 되었다. 우주 속에 있는 지구는 자기장이 약해지고 13번째 별자리가 나타나며 지축이 바로 서 감으로서 자기장이 약해지는 시기에 살아가고 있다. 지금은 안팎으로 주파수(중력, 자기장, 전기장들의 강약의 변화가 심함)가 상승하는 시대이므로 진동과 동조를 통한 타인과의 감응으로부터 벗어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회적으로도 불안 하니 정신적 고요 보다는 불안과 경제적 위협이 우리들의 삶을 긴박하게 함으로 몸의 주파수가 적응을 못해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 보호하기 위한 파괴적 습관 (중독, 은둔, 공격성)과 금욕주의가 효력을 잃어감에 따라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감응 력이 높은 범주 속으로 가고 있다.

*감정습관
돌고래가 상대에게 주파수를 보내고 그 돌아오는 것을 감지하고 생을 살아가듯이 인간이란 사람은 잠재의식을 통해 삶의 길을 감지하는 방식을 태어나는 순간부터 발달시킨다. 작고 민감한 몸은 수신되는 정보에 따라 열리고 확장되는 법과 자기보호 속에 움츠리는 법을 함께 배운다. 도망치려는 감정습관. 싸우는 감정습관. 파괴적인 감정습관

진리는 벌거벗고 세상으로 오지 않고 유형과 이미지로 왔다.
사람은 다른 방법으로 진리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신랑은 이미지를 거쳐 진리 속으로 들어가야만 한다.(성 빌립보복음서).

우리가 갈등하는 감정적 습관들을 원형적 이미지들을 통해 알아보고 그것들을 화해시킬 때이다
융은 인간Psyche-인간사이의 의식적 무의식적 마음활동의 총합-실체적으로 분간 할 수 없는 것으로 믿었다.

*아니마: 남성 안에 있는 여성성
남성 무의식 속에 묻혀있는 집단적, 보편적 여자 이미지인 여성원형, 감상성. 기분이 잘 변하고 동정심 있고 다정한 경향 (갇혀있는 공주, 유혹하는 여자로 상징) 남자를 절망으로 빠뜨리는 계산적인 여자.
*아니무스: 여성 안에 있는 남성성
여성의 무의식 속에 있는 집단적 남자이미지. 남성의 이상
영웅 왕자로 표현 모험가. 부정적 측면- 여성을 성 조리개로 취급, 잔인하고 파괴적인 남자, 공격적 권력추구 독단적 측면
*트릭스터:
심리학적 삶에 있는 반항적 에너지- 기존상태 부정, 돌아가는 체제제동
비난, 비웃음. 미래재난 예언 즐김. 도덕률이 없다. 조롱, 무너뜨림, 자신감파괴, 믿음도 뒤집는다.  긍정성- 자기만족에서 벗어나게 하고 우리 목표 재검토
*그림자:
인간 본성 중에 제멋대로 구는 자기 본위적 측면. 그림자는 희생양을 찾아내고 방어력이 없는 사람을 희생시키는 충동(비천한 반사회적 욕망)
긍정성- 창조적인 긴장을 형성하고 밀어 붙여야 할 창조적 내적 장애물을 만든다. 초년 소년기에는 부모사랑을 갚기 위해 그림자를 억누르다가 만년에 그림자를 받아들이는 것은 정신적 노력과 소중한 이상을 얼마나 포기하는 것을 필요로 한다.

감정습관 벗어나기
융이 말한 아니마와 아니무스, 트릭스터, 그림자는 너 속에 수많은 나가 즐비하게 흩어져 있고 나 속에 수많은 다른 사람들이 포개져 있는 형국으로 뒤꼬여 있다. 살다보면 지금 전환기임을 알리는 다양한 형태의 간접적인 증후들이 있다. 심각한 과민함, 이름 모를 그리움, 알 수 없는 권태, 관통당하는 느낌 등 등 지금 당신이 미세한 인식을 알아차리고 그것들을 신뢰하고 그것들이 더욱 충만하고 개선된 삶과 어떻게 연관 되어 있는지를 알았다면 당신은 봄의 온기 속에서 피어나는 꽃처럼 점차 열릴 것이다.

나쁜 감정습관들의 모순에서 스스로를 비난하며 벌주지 말라. 있는 그대로 하라. 감정을 중단하고 마음이 말랑하고 부드러워지도록 놓아두라 감정을 변화시키려 말고 그저 온전히 경험하라. 통제 회피하려말고 함께 머물라.
고유진동이라 함은 당신의 몸과-감정-생각의 다양한 수축/확장 상태들이 한 덩어리로 합 처진 것이다. 이 내적 고유 주파수의 진동은 마음의 의식과 무의식을 오가며 트릭스터와 그림자를 오가며 다른 사람과 세상 진동에 영향을 받고 이 고유 진동은 영혼에게 삶을 더 많이 내맡길수록 크게 개선된다. 그것은 영혼의 느낌이며 아기들이 발산 하는 눈부시게 발산하는 밝은 주파수이다. 고층 아파트 일수록 깊이 파야 하듯이 인간의 영성이 가장 깊은 상태는 가장 높은 상태이다. 가장 고요한 상태는 가장 빠른 상태이다. 가장 진실하고 자애롭고, 상호 연결된 감정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것이다. 사랑이란 가장 창조적이고 활기찬 주파수이다. 높은 주파수를 받아들이고 자신이 퍼트릴 수 있는 사랑의 크기를 다시 설정하고 움츠린 습관들을 해체하라. 가장 고요한 상태 침묵 (말, 몸, 생각의 침묵)

높은 차원에서, 당신의 자아는 곧 우리의 자아이며 참된 자아이다. 사랑의 경험을 공유하는 참된 자아는 단 하나 뿐이다. 참된 자아를 내보이고 그들이 자발적으로 하나가 되도록 하나가 되도록 놓아두라. 사랑이란 창조적이고 활기찬 주파수이다. 사랑 안에 존재하라 사랑 안에는 고통도 없다 사랑의 부재라는 환상이 해체 될 때마다 우리에게는 고통이 지워진다. 사랑과 생명의 자아는 불변하는 본성이요 진리란 당신의 마음속에 움직이는 사랑이다. 진리란 당신의 마음속에 움인 사랑이다

성냄과 깔봄은 타인에게나 자신에게나 나라는 송장 하나를 두고 싸우는 두 귀신과 같다.
성냄: 어떤 행실에 대한 집착된 가치 판단과 집착된 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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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회선교선교협의회 간사
선한사마리아인의 집(여성가족노숙자쉼터) 원장
계명대학교 교양학부 시간 강사
우리먹을거리 농산물 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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