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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7, H:1541)


   그날 나르는 새도 이제 흙이 되고

      그날 나르는 새도 이제 흙이 되고//민경룡 기승을 부렸지, 진흙을 부려 나르는 새도 잡는 것처럼 권력이라고 서민들을 갈갈이 찢었었지 자아부재에다 이때 것 역대에도 없었든 후안무치의 립 서비스 자신의 수치를 눈 하나 깜짝하지 아니하고 합리화 하면서도 용산 철거민, 쌍용 자동차에 18명의 죽음, 반값등록금이라는 거짓 뿌렁으로 대학생들 평생 신용불량자를 만들었었지 제 모습은 못 보면서 소통불능의 오만과 교만으로 '가나한자를 돕는다.' 면서 서민의 척추등골을 뽑아 올렸었지 복지예산을 삭감 하면서도 증가하는 측 생색을 다 내었지 막바지는 제 모양을 아는지 경호실을 짓는 구설수로 누구의 16배의 국고를 개인이 사용했지 암까마귀 수까마귀가 들어나는 10.26 군부의 종식이 된 32년 전 그날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민주의 발전이 오리니,,, 상식이 통하는 시대가 되기를, 합리가 진정 합리인 사회, 사기꾼이 득세하고, 무한경쟁의 교육이 되는 것이 싫어서, 추수꾼의 가을걷이처럼 알곡은 곳간에 쭉정이는 불에, 망나니도 줄을 서고 시민이 일어나고 사람들이 들끓었다네!! 이제 시민이 시장이 되었으니 주체성 있는 자의식이 필요 하며 깨어있는 사람들이 현현해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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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회선교선교협의회 간사
선한사마리아인의 집(여성가족노숙자쉼터) 원장
계명대학교 교양학부 시간 강사
우리먹을거리 농산물 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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