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2005.1 sunhee1.net all right reserved


loged 1  total 211 page 6 / 1 
Category 

     (2004/02/07,hit:4154,vote:311)


   하얀 종이 위에/이병주
안녕하셔요...늘 건강하셔요..자주 찾아뵙지못해서 죄송해요... ~~


♬Annie herox-A whiter shade


하얀종이위에 아름다운 사랑 같이 그려보세요..(오늘내일에 걸쳐 이웃에 배달갑니당....)


이글을 메일로 보내기



정숙  ( 2004/02/08 )  X
하얀 종이 위에 편지쓴게 언제인지....그죠?
이렇게 컴에서라도 편지를 쓰게 된 것만도 얼마나 다행인지요...
요즘은 모두 핸드폰으로 간단히 통화하고 마는 게 현실이라...
선희님~~~반갑고 또 반가운 선희님~~~
언제나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드려요^^*

  ( 2004/02/09 )   
저도 한때는 사랑 무지 그렸죠..^^...첫사랑과 또 군대에서...지금도 그러할겁니다...사랑을 하는 사람들
끼리라면...참 왜이리 쓸것이 많던지 뭐그리 할 예기가 많았던지...
차곡 차곡 쌓여가는 편지를 가끔 펼쳐 보면서..쓴웃음 지여 보이고...ㅜㅜ
그때의 애절한 사랑 선희님 작품 보면서 떠 올려 봅니다..
지금은 아픈 흔적 지우려고 다 태워 버렸지만....
일기장에 남아 있더군요....ㅋㅋ
유치 꽝...미쵸
그런데 편지가 좋은 것이긴하나 부디 가끔 쓰시고
될수 있으면 만나서 눈빛을 교환하는것이 사랑을
이루는 길이라 생각 됨니다..(저의 경험에 따르면....ㅜㅜ)

  ( 2004/02/09 )   
편지에 대한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남여가 사랑하여 편지를 주고 받았습니다..
몇년에 걸쳐 주고 받았으니 어마 어마한 편지가 오고 갔겠죠?
몇년이 후른후 답장이 업더랍니다 ......ㅜㅜ
너무 궁굼해서 여인에게 찾아갔죠....ㅜㅜ
이웃에게 그 여인에 대해 알아보니 글세...ㅜㅜ
.
.
.
..
그 여인은 편지를 배달해 주는 집배원과 사랑에 빠져
결혼하여 잘 살고 있더랍니다...ㅜㅜ
.
.
.
.
그러므로 수백통의 편지 보다 더 중요한건
만남이라 생각 됨니다....
저 또한 첫사랑과 6년을 편지 주고 받다 아주 스스럼없이
자연스럽게 편지 두절 됐습니다...^^
그때 얼굴을 맞대고 만났다면....
현재의 모습이 바뀌었을지도.............................................^^

  ( 2004/02/09 )   
반가운 정숙님.......
맞아요..요즘은 문자메일로 보통 다 보내고~~
아님....컴 이메일로 모두 해결을 해서~~
편지에 쓰는 일이 점점 더 없어지는 것 같아요......
정숙님.................고맙습니다..

  ( 2004/02/09 )   
에고 저하고 답글 같이 쓰셨군요...흐미..편지에 얽히 애절한 사연...
허니님은 아직....아련한 첫사랑과의 추억을...헉
남자들은 첫사랑이 오래간다고 하더니..그 말이 진짜인가봐요........
하얀 편지지에 예쁜사연 담아서 알콩달콩 간지러운 이야기 오가던 그 시절.......
생각나네요....^^^저도 그런때가 있었나?

소담  ( 2004/02/10 )  X
선희님 우리학교다닐때는 색상지에다 예쁜나뭇잎 주워다가 색잉크로 나뭇잎모양대로 편지지를 만들었어요....
지금은 휴대폰 메세지로 다들 해결 하더라고요..
그때가 아련히 지금도 그리운데 ...
요즘 젊은애들 그거 모를꺼에요 ...
저도 가끔씩 미국에 있는 친구한테 어쩌다 한번씩 보내고~~
그것도 게으러져서 이메일로 보내고 있어요...
오늘은 큰맘먹고 친구한테 편지써야겠어요......

  ( 2004/02/10 )   
요번에 이 영상보고 편지쓰고 싶다는 분이 많았어요..답글들을 보면~~~
소담님도 너무 낭만적으로 으앙...
소담님 글씨도 이쁘게 쓰실것 같아요......
나두 받아보고팡......ㅋㅋㅋㅋ
소담님 고운하루되세요....

하얀수지  ( 2009/05/08 )   
근대 다음악이 왜안나오죠 ㅠㅠ

   


211
  [SwishMax..] 가을연서/배찬희(2004.10.28) [6]

2009/04/11 9037
210
  [SwishMax..] 안개의 의미/고선예(06.1.19) [4]

2009/04/10 6356
209
  [SwishMax..] 기다립니다/이광재 (2004.9.25작) [2]

2009/04/10 4722
208
  [SwishMax..] 모든 것은 지나간다/법정스님 [20]

2007/03/19 11875
207
  [SwishMax..] 사랑에 대하여/나릿믈 [23]

2006/02/21 17399
206
  [SwishMax..] 그대에게 전하고 싶은 말/신지혜 [22]

2005/09/01 9289
205
  [SwishMax..] 여심/박임숙 [7]

2005/08/11 5342
204
  [SwishMax..] 봄날의 수채화/ 박장락 [14]

2005/06/05 5027
203
  [SwishMax..] 사랑의 영역/김윤진 [11]

2005/05/24 4151
202
  [SwishMax..] 달맞이꽃/김정호(노래영상) [33]

2005/04/20 6962
201
  [SwishMax..] 나에게 묻습니다/최옥 [14]

2005/04/14 4262
200
  [SwishMax..] 怨 情(원정).../李白 [34]

2005/03/26 4183
199
  [SwishMax..] 내게로 걸어오는 이름 하나/신지혜 [24]

2005/03/02 4464
198
  [SwishMax..] 인연(因緣)의 고리 /박만엽 [10]

2005/02/03 4715
197
  [SwishMax..] Merry Christmas~~ [3]

2004/12/23 3112
196
  [SwishMax..] 사랑이 남겨준 그리움/오광수 [10]

2004/11/30 4985
195
  [SwishMax..] 이별소곡/이선희 [3]

2004/11/15 4656
194
  [SwishMax..] 가을밤/박장락 [2]

2004/11/11 3672
193
  [SwishMax..] 안개 너머/나릿믈 [8]

2004/09/16 3827
192
  [SwishMax..] 그리움 I/박형석 [9]

2004/08/26 4157
191
  [SwishMax..] 가슴에 묻어 두고싶다/박종운(地 山) [8]

2004/08/18 4565
190
  [SwishMax..] 마음의 산책/김춘경 [6]

2004/08/11 3831
189
  [SwishMax..] 붓다의 꽃/나릿믈..휠러브 [4]

2004/08/01 3578
188
  [SwishMax..] 말할 수 없는 사랑/박장락 [2]

2004/07/17 3614
187
  [SwishMax..] 기도/마태오 [3]

2004/07/03 3378
186
  [SwishMax..] 기다리는 마음/홍수희 [4]

2004/06/22 3768
185
  [SwishMax..] 그리움에 눈이부시다/김태광 [8]

2004/06/02 3894
184
  [SwishMax..] 사랑하는 여인은 꽃입니다/김윤진 [3]

2004/05/15 4363
183
  [SwishMax..] 꽃길을 그대와/박장락 [5]

2004/05/07 3817
182
  [SwishMax..] 길을가다/늘근감시 [2]

2004/04/09 3519
181
  [SwishMax..] 슬픈 침묵/김춘경 [5]

2004/03/31 3625
180
  [SwishMax..] 마음속에 봄/박만엽 [7]

2004/03/26 3200
179
  [SwishMax..] 사랑은 보여줄 수 없는것/남낙현 [9]

2004/03/18 3770
178
  [SwishMax..] 가슴에 뜨는 달/진상록 [6]

2004/03/09 3405
177
  [SwishMax..] 꽃바람이고 싶다/이복란 [7]

2004/03/04 3644
176
  [SwishMax..] 사랑하는 만큼/윤석훈 [12]

2004/02/26 3927

  [SwishMax..] 하얀 종이 위에/이병주 [8]

2004/02/07 4154
174
  [SwishMax..] 독도쇠님사진영상 [3]

2004/02/07 3062
173
  [SwishMax..] 다시 소리없는 계절에 서서/마태오 [4]

2004/02/01 3235
172
  [SwishMax..] 그 누군가를 위하여/신시아 [4]

2004/01/25 3508
1 [2][3][4][5][6]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U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