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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3/26,hit:4242,vote:322)


   怨 情(원정).../李白


♬ 국악명상-홀로피는 연꽃



+++++++++++++++++++++++++++++ 怨 情(원정)야속한 님-李白 美人捲珠簾(미인권주렴) 구슬 주렴 걷어올린 아름다운 여인 深坐蹙蛾眉(심좌축아미) 깊은 시름에 아미 찌푸리고 앉았네 但見淚痕濕(단견루흔습) 눈물에 젖은 흔적 있으니 不知心恨誰(부지심한수) 누구를 애타게 그리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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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03/26 )   
며칠전에 이 글을 접했을때 마음에 와 닿아서...
영상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짧은 글이지만...그 속에 많은 뜻이 있어..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한시를 써보고 싶고.. 좋아해서...
올려봅니다..^^^^

노문락  ( 2005/03/26 )  X
쥔장님도 여색를 밝히나요?ㅇ~ㅎㅎ
아무리 개떵보듯이 할려해도 그 소용돌이에
휩쓸려드는맘 막을길없나니...
쥔장님도 미인을 좋아하시는데
잠자고있는 이리같은 도둑심보로 가득차있는
불청객이야 오죽하겠습니까? ㅇ~ㅋㅋ

딸린 처자식들를 생각하니
공상 망상에 젖을때가 아니라
팔다리에 힘있을때
한자죽이라도 더가두는게
처자식들의 웃음소리가
어느미인의 아미에 비유하리오.

처는 문밖만나가면 치이지만 ㅇ~ㅎㅎ
자식은...
내자식이 제일인듯하오.
님들도 겪어 보셨는지...?
세월이 사람을 변하게합

노문락  ( 2005/03/26 )  X
문장 작성중에 아무생각없이
키보드를 잘못눌렀뿐는지
화면이 바뀌더니만
그대로 올라갔뿐네요.
...
세월이 사람을 변하게 합디다.

  ( 2005/03/26 )   
노문락님....즐거운 휴일보내셨어요?~~
오전에 잠시 들르고 저녁에 잠시들려보네요..
노문락님이 저보고 미인을 좋아하냐고 하니...에고
이쁜사람 싫어하는 사람은 없겠지요?~~그쵸~~ㅎㅎㅎㅎ
편안한밤...보내세요...

노문락  ( 2005/03/26 )  X
님도 미인을 좋아하시는군요?
미인이 많기에 이사회는 밝은듯하죠?ㅇ~ㅎㅎ
어딜가든 미인꽃밭이니
가는곳마다 가슴설레이는듯 합디다.
한땐 미인이라면 사죽를 못쓸만큼
심한열병까지 앓았는데...ㅇ~ㅋㅋ
마눌만나고부턴 미인 훔쳐보느라
팔에멍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이젠 개떵보듯이...
저도 오늘 하루종일 집안일하느라
하루해가 짧습디다.
님도 편안한밤 보내시길...

  ( 2005/03/27 )   
漢詩와 스위시의 만남~

선희님의 섬세한 손길로
한 가닥, 한 가닥 짜 내신
고운 영상이 흡사 이백이 들리신듯 합니다~^ ^*

  ( 2005/03/27 )   
휴일 잘보내셨어요?~~노문락님.....?
팔에 멍이든 노문락님 생각만해도..ㅋㅋㅋ 지금은 안그러신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바쁘게 보내고 이제야 홈에 접속하네요..감사합니다..

forest님....음 한시라 이미지를 며칠을 찾았는데..
결국 마음에 드는 이미지는 찾지못햇어요..
요즘은 저작권때문에..더 ^^힘드네요..^^^^
감사합니다..
편안한밤되세요

노문락  ( 2005/03/27 )  X
쥔장님 염려덕분에
어제오늘 집안팎으로 봄맞이 대청소 했습니다.
깨끗한만큼 마음도 홀가분합니다.
근데 쥔장님이 이미지를 찾는다고요?
좋은이미지를 갖고계시면서요.ㅇ~ㅋㅋㅋ

어우동 삿갓쓰고 망사또 드리우고
한손엔 사군자친 학부채에
또한손엔 한복 살짝드리우면
님보다 더좋은 적합한이미진 없을듯합니다.ㅇ~ㅎㅎ

이백아니라 이백 할아버지라도
벌어진입 다물줄 모를듯하오.

영상물 저작권때문에 남의것을 개 뒷거름보듯 하고요.
디카들고나가면 보이는게 전부 영상이미지 소제들입니다.
이참에 이런길로(전문 영상이미지 제작가) 접어들어보심이...
님은 스위시에 플래시까지 막강하여
뜨는 샛별같군요.
분명 님의시대는 열릴듯합니다.

기회는 절대로 안방까지는 찾아들지 않습니다.
화살이 과녘을뚫듯이 낚아채야합니다.
물처럼 세월따라 유유흐르다가
기회다싶으면 소용돌이처럼
민첩한반응이 순간포착하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님은 할수있는 역량과 자질이 역력히 보이십니다.
때가 온듯하니
암탉도 울어야 알낳고 부자되고 소리도 곱습니다.ㅇ~ㅋㅋ

늘~님의 건영건필를빕니다.

  ( 2005/03/28 )   
노문락님...대청소 하셨구나..
봄이 되어서 모두 청소 많이 하지요? 노문락님이 무척이나 가정적이신가봐요.ㅎㅎㅎ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디카에 담긴 세상을 보고싶은데..늘 보는것이 한정적이라......
마음먹은데로 되지않네요..^^
좋은말씀감사합니다.....
에고 이제 칭찬은 그만하셔요..ㅎㅎㅎ 부끄럽네요...칭찬받을자격이 미달이라서...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아침...모두 피곤하지만..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셔요
감사합니다.

  ( 2005/03/28 )   
애구~선희님 !
漢詩도 좋아 하셔요 ?..
영상하고도 잘 어울리네요.....
너무 좋네요...
차한잔 하세요..
향기 좋은 약차로........

노문락  ( 2005/03/28 )  X
쥔장님 저도 디카공부 좀할려고
사진처리를 연구중입니다.
뭐든지 컴에 접묵를잘해야 그빛이 살아날듯 했서요.
디카는 작년추석무렵에 구했지만
먼지만 덕지덕지합디다.
늘~의욕에만 불타던 플래시도 이번기회에
정상궤도에 올려볼생각입니다.
책보면 큰어려움이 없는데 컴에 접목할려니
와이렇게 발목잡히는게 많은지...
살살구실리느라 내성질 아닙디다.
늘~배움이있기에 신명나는삶이 되는듯합니다.
님도 늘~건행하시길...

  ( 2005/03/28 )   
잘 지내시죠?
가끔씩 들리지만 안부를 전하지 못했군요
이젠 완연한 봄이네요 ...

예나 지금이나 사랑에 맘 저려 하는 여인의
애뜻한 모습은 그대로군요
모든것을 벗어 버리고 사랑속에
나를 묻어 두고 살수만 있다면...
환상이겠죠

한시에 관심이 많으시다니
흥미롭네요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순수 예술과 웹을 접목시켜
새로운 창작을 해 볼려는 허황된 꿈을 가져 본적이 있었지만
저 능력의 끝을 보지 못한 어리석을 깨닫고
그 꿈을 접었습니다..

늘 다복하시고 건강 하세요

  ( 2005/03/28 )   
눈물언니..차한잔...잘먹을께요.....약간 슬프지만..조용한 음악과 어울리네요..^^^

노문락님....플래시 공부되면 저도 좀 가르쳐주셔요...플래시 손놓으니...다 까먹엇네요..미치...
아셨지요?~~~공부에 더 매진하셔요...

추정님..안녕하셔요..저도 안부도 못여쭈고 그랫네요....^^^^
오늘은 날시가 참 따뜻했어요..안개때문에..
맑은 날은 아니였지만.....
좋은말씀감사합니다....

답글주신 모든분께...감사의 마음전합니다..^^^^

노문락  ( 2005/03/29 )  X
선희님 감사합니다.
저도 그런날이 올련지 무척 기다려집니다.
몰라도 개구리 턱수염나는 날엔 가능할려나....!!!???
님실력정도면 부럽고 두려울게 뭐있겠습니까?
님홈에서도 컴실력자들이 우글거리고 넘쳐나는데요,
그분들영상만 분석해도 깨우치고 얻어지는게 많습니다.

남들을 통하여 타산지석격으로 활용하고 배울줄 알아야 합니다.
남의 필요없것은 쉽게구하거나 얻을수있기에...
남이 필요한것은 나한테도 필요하겠지만
구할려면 쩐이 좀 많이들지요?ㅇ~ㅎㅎ

작품 하나하나엔 그사람의 넋과얼이 살아있기에
번득이는 창의성은 얼마든지 키워갈수있습니다.

플래시도 창의성인듯 합디다.
어젠 드림위버와 플래시책을 사왔습니다만.
한달이내 독파해 넷세계의 자리굳힘을...
늘~이런 허황된꿈에젖어 세월은 청산유수처럼 갑디다.

이 무지하는사람도 하는데
새로이 마음에 채찍질를...
님은 스위든 플래시든 여왕이라도 손색없습니다.
늘~님의 건투를빕니다.

  ( 2005/03/29 )   
노문락님...그리 마음에 각오가 되있으시니...
머지않아서 그런날 올꺼여요..
님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좋은결과 기다릴께요...^^^
지식 나누어 주실꺼죠?~~~
늘 칭찬감사합니다.....(속말:에고 더 열심히 해야징......)
오늘도 고운날되세요...

노문락  ( 2005/03/29 )  X
패자는 말이없으나
실력으로 말하고싶다.
책의이론를 정립했서 빠르고 느림을
강약으로 처리해 희노애락를 자아낼때
혼이살아있는 영상작이 될듯합니다.
책를통하여 지식과 정보를얻고 컴을통하여
벽돌쌓듯 지혜를 쌓아갑니다.
님들을통하여 권태로움을 즐거움으로 탈바꿈하며
오늘도 컴앞에 있는시간을 행복으로 여겨집니다.
모든님들 컴학에 매진하십다.
쥔장님도 늘~...

김진찬  ( 2005/04/01 )   
오늘 첨으로 접합니다^^ 너무멋진글귀와 영상에 뿅 갑니다! 넘 부럽습니다 !어찌 그런영상 만들수가있는지...배우고싶지만 방법이....4월1일 편안한밤 맞으시고 4월내내 평안하십시오^^

  ( 2005/04/01 )   
노문락님...^^^^^열심히...화이팅........저도 열심히...

김진찬님...찾아주시고 칭찬주시니....감사합니다...
그리 과찬을 흐미...^^^그정도는 아닌데요...에구~~
김진찬님도 멋진 4월 열어가시고요...
건강하셔요

  ( 2005/04/04 )   
선희야 와우!~멋지다....
저여인의 눈물같은 빗물이.....
환상적인 영상이로다....
그런데 음악이 넘슬포~ㅎㅎㅎㅎ

아래 답글이 유모와 재치로 노문락님의 글에 웃음머금고 간다...
퍼지는 웃음소리 아무도 없길 망정이다...ㅎㅎㅎㅎㅎ
밝게 웃으며 시작하는 한주 멋지고 행복한 시간 되기다.....

  ( 2005/04/04 )   
흐미..언니 언제 댕겨가셧데유~~미치..
요즘 나는 언니영상이 참 이쁘더만...에공~~
부끄럽사와유~~~
언니........^^^^고운밤..

  ( 2005/04/05 )   
어느장부 웃음소리에 깜작놀라 담숨에 달려왔더니만
강서 천사님이 셨군요.
초면인듯하나 안녕하십니까?
대장부다운 여걸이십니다.ㅇ~ㅎㅎㅎ
웃을수있는 배포에 뭔가가 큰일를 저질듯하오.
넷상에서 만인의 존경받을만한 일들를 말입니다.

근데 우리쩐니 쥔장님은 배포는크나 소심적인 성품인듯하여
내외적으로 상처를 많이받은듯 느껴지나...
내가 어찌해불수가 없기에...
천삿님이 잘~어루만져주세요.
마음이야 님보다 더곱고 비단결 같다할지라도
검고 거친손인지라..ㅇ~ㅋㅋ
쩐니님이 기절할까봐
타는속이 숯껌정을지나 재로가는것을...
누가 알리오.ㅇ~ㅎㅎ

두분 식목일 나무심듯 늘~행복를 심길...

  ( 2005/04/06 )   
천사언니 웃음소리에......노문락님 달려오셧네요...^^^
에고 저는 배포안큰데요..ㅎㅎㅎㅎ
에고 어찌아시고..ㅋㅋㅋㅋ
그런데 왜 제가 쩐니님이래요.써니,떠냐,떠니 ㅎㅎㅎㅎ 도 아니구~~~흐미...미치....

  ( 2005/04/06 )   
한시도 좋아 하시는군요..좋은영상과 시 잠시 머물다 갑니다...

  ( 2005/04/06 )   
커피향기님...감사합니다..^^^^
날이 많이 흐리네요^^^^^
좋은시간되세요..^^*

  ( 2005/04/07 )   
노문락님 안녕하세요~
저두 사실은 집안이라두 늘 웃음소리 크게 못웃는답니다...
언제 한번 호탕하게 실컷 웃어보았으면 좋겠어요~
선희랑 만나면 늘 즐겁지만 그래도 실컷웃어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맞아요~선희나 저나 마음이 여러서 상처를 쉽게 받아요~
아직 거친 세상에 물들지 못해서 일거에요...
참 타는 속은 왜일까요~... ? ㅎㅎㅎㅎㅎ

선희야 오늘 머하며 지냈어~
우리딸 오늘 핸드볼시합에서 우승했다..
축해주라..
그래서 낼 결승전 나가면 서울대표된다~
두분 행복한 날들 되시구 늘건강하세요....

노문락  ( 2005/04/08 )  X
천삿님 건평하시지요?
어젠 애쎄 장문를썼는데 이름누락으로 다~달아 갑디다.
재탕이 약효도 떨어지듯 글빨도 마찬가지인듯하오.
그래도 천삿님을 뵈니 반갑습니다.ㅇ~ㅎㅎ.
그렇잖아도 범상잖은 인물로 봤더니 역시 남다르군요.
따님의우승를 저도 감축드립니다.
따님이 서울대표를 내다볼정도면 어멋님은 그이상일테지요.
핸드볼뿐아니라 모든면에서 타에 귀감이 될듯싶습니다.

어젠 퇴근길에 마눌손에 이끌려 헬스장문를 노크했습니다.
운동이 삶에 신성한바람를 불러일으킵디다.
일찍이오신 아자씨와 아줌씨들에 벌어진어깨와 튀어나온 가슴들이
건강에 부 인양 무언의 자랑에 주눅도 들었지만...
약 한시간동안 땀를빼니 군데군데 뱀 개구리잡아먹은듯
울불퉁 튀어오릅디다.ㅇ~ㅎㅎ
젊은아줌씨들에 젊은오빠도 할줄알오.
그냥 젊은오빠란말에 어깨가 으쓱하여
폼좀잡다가 폼에 쓰러질뻔했네...
뻐근한 팔다리로 회사업수행하느라
진담꾀나 뺍니다.ㅇ~ㅋㅋ

두분도 늘~건강넘쳐나는 행복한 나날되시길...

노문락  ( 2005/04/08 )  X
강서천삿님 우승했지요?
이곳 근무지 배꽃나무에서 까치가 목쳐라 울고??갑디다.
간밤에 꿈자리가 좋은걸보니
어딘가에서 좋은소식이 들릴듯한데...
아직 들리진않고.
짚어봐도 님밖에 없는데...

우리나라 여자핸드볼은(일명 송구) 세계강국입니다.
세계 금매달감 후보선수에...
그 어멋님이시라.
대단한 여걸이십니다.
천사 여삿님이라해도 손색없겠습니다. ㅇ~ㅎㅎ

저도오늘 열성적으로 응원했습니다.
그힘이 큰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ㅋㅋ
장차 국가에 큰인물로 키우시길...

두분를 비롯하여 이곳를 아껴 주시는 모든님들
눈부신 발전있기를 빕니다.

  ( 2005/04/08 )   
아직 연락이 없어요.....
노문락님..궁금하시더라도 조금만 참으셔요....
제가 말슴드릴께요..^^^^미치..저도 궁금해유~~~으앙

  ( 2005/04/09 )   
노문락님 안녕하세요~
성함이 발음이 어렸네요...소리내서 여러번 발음 연습을 해보았답니다...ㅎㅎㅎㅎ

이공~제딸 어제 은메달로 그쳤답니다...
응원해 주셧는데....죄송합니다..
서울대표선수가 떨어졌으니 국가대표는 꿈도 말아야 겟지요~
아이들이 아쉬워서 그자리에서 얼마나 울던지.....
시상식하러 온선생님들이 우리딸 이름은 몰라도 번호만 7번7번 하던걸요~ㅎㅎㅎ
전 운동은 안시키려 했는데...
어쩌다 보니 재능이 그쪽이네요~
3개월뒤 7월달엔 꼭 이긴다고 하네요....
응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선희야 어제 집에 늦게와서 전화못해줬어...
많이 기다렸지...미얀~~
나중에 시간나면 내홈에 나의하루 일기봐...ㅎㅎㅎㅎ

노문락님 선희 행복한 주말 멋진날 되세요~

  ( 2005/04/10 )   
천삿님 안녕...
아쉬움이야 있겠지만 은메달도 감축드립니다.
핸드볼강국에 은메달은 세계의 은메달입니다.
그냥 내버려둬도 그정도인데...ㅇ~ㅎㅎ
님의 관심과 열정을 쏟았으면 손쉽게 금메달를 잡았을건데.
천삿님의 가르침인줄로 알겠습니다.ㅋㅋ

승자의 기쁨은 잠시뿐이고.
곧 자만과 거만으로 게으른늪으로 빠져드는게
너나없이 밟는 전철입니다.

그러나.
패자의 쓴맛속엔 겸허함과 자아성찰를 배우며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기상으로
영광된 앞날의 횟불이 될것입니다.

따님이 스스로 하겠다는 굳은의지가 곧 금메달감입니다.
커가는 꿈나무이기에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태극기가 세계만방에 휘날릴때 천삿님을 떠올리겠습니다.
저도 그런날이 오길 하느님 한테 특별히 부탁 드리겠습니다.
쥔장아드님은 발로써(태권도) 세계를 휩쓸기를...
두분의 자제가 세계를 깜짝놀라게 할듯하오.ㅇ~ㅋㅋㅋ

근데...
성함이 노문락이 아니라 닉명이거든요.
그뜻은...
이홈 끝말잇기에 7페이지(변동가능) 3월 29일자란에
노 문 락 자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봤서 괜찮으시면 가슴깊이 품고사심이...???!!!ㅇ~ㅎㅎ
언젠가는 빛볼날이 찾아들듯 하오.

장문를 썼는데 까다로운 쥔장님의 성깔이라
규제하는 단어가(님자 아자..) 많아 다~날아갑디다.
제차 눈물를머금고 다시...ㅇ~ㅋㅋㅋ
천삿님봐서요.ㅎㅎ
존경심이 잘가다가도 비에젖은 새날개가됩디다.
아예 마우스로 쫙~긁어놓고 (이상없으면 지움니다.)
불편했서리...
늘~두분의 건필 건승의 건투를 빕니다.

  ( 2005/04/10 )   
ㅋㅋ
선희님 작품보고서 몇마디 할랫드니 ㅋㅋ
가방끄니 짤브니 것드 못허것네여
암튼 위 작품은 잘 감상햇네요
작품에 대해 촌평을 날릴 실력드 없스믄서 감히 부슬휘들를뻔 해서...
많은발전과 행복한 시간들 빌어영

  ( 2005/04/11 )   
언니....에공 이제야 인사드려요....힘드셧지요?~~궁금했는데...
언니 많이 서운하셨겠어요....
그동안 힘들게 운동해서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에공~~~
저도 응원갓으면 좋았을것을 에고~~~
언니 힘내세요..^^^^멋쟁이 핸드볼선수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노문락님...따뜻한 격려감사드려요.........

천둥신님....어서오셔요..^^^에고 그냥 느끼는 데로 적으시면 되죠뭐~~~
감사합니다.......^^^^^^^^^모두 고운날되세요...

  ( 2005/04/12 )   
선희야 모하누~
아고 나두 다 날라가면서 이름을 안적었다네....로그인해서 이름필요없는데..ㅎㅎㅎ
유민이 시합때 경기장에서 찍은 사진받으러 갓다가 엄마들하구 점심우리동네서
같이 먹고 지금왔어..
선희가 그날 응원왔으면 바로 금메달이지모~ㅎㅎㅎㅎ
아니야 말이라두 고마워~

노문락님 안녕하세요~
격려에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맞아요 그날 패배가 약이 됐나바요
그날 있었던 일을 속상해 하는걸 봐서는...
이공 여기서 규제하는 단어가 있나바요..
장문에 글이 다 날라갔으니 속상하셨겠어요~
글타구..비맞은 새날개까지는...ㅎㅎㅎㅎㅎ
이공 지두 고마해야지~장문이 되겠는걸요..
두분 좋은시간 되시고 저녁식사 맛있게 많이~드세요~

  ( 2005/04/12 )   
ㅋㅋㅋㅋㅋㅋ^^언니..저도 오늘 외출했다가 늦게야 들어와 봅니다..
언니..사진보시고 그때 일이 더 흐미..
맴이 아파유~~~그래도 늘 이기는것보다는 유민이도 그런 일들에 의해서 더 성숙해 질꺼여요..
늘 어리게 보이다가...시합장에서 활력하는 모습을 보면 언니가
얼마나 대견해 했을께....눈에 선해요..
눈 운동많이 해서 마음이 짠하다고 하셨는데..
늘 건강한 유민이 였으면 좋겟어요...^^^^
언니.......좋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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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8 4642
190
  [SwishMax..] 마음의 산책/김춘경 [6]

2004/08/11 3884
189
  [SwishMax..] 붓다의 꽃/나릿믈..휠러브 [4]

2004/08/01 3640
188
  [SwishMax..] 말할 수 없는 사랑/박장락 [2]

2004/07/17 3695
187
  [SwishMax..] 기도/마태오 [3]

2004/07/03 3432
186
  [SwishMax..] 기다리는 마음/홍수희 [4]

2004/06/22 3835
185
  [SwishMax..] 그리움에 눈이부시다/김태광 [8]

2004/06/02 3951
184
  [SwishMax..] 사랑하는 여인은 꽃입니다/김윤진 [3]

2004/05/15 4436
183
  [SwishMax..] 꽃길을 그대와/박장락 [5]

2004/05/07 3891
182
  [SwishMax..] 길을가다/늘근감시 [2]

2004/04/09 3583
181
  [SwishMax..] 슬픈 침묵/김춘경 [5]

2004/03/31 3680
180
  [SwishMax..] 마음속에 봄/박만엽 [7]

2004/03/26 3251
179
  [SwishMax..] 사랑은 보여줄 수 없는것/남낙현 [9]

2004/03/18 3808
178
  [SwishMax..] 가슴에 뜨는 달/진상록 [6]

2004/03/09 3458
177
  [SwishMax..] 꽃바람이고 싶다/이복란 [7]

2004/03/04 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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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ishMax..] 사랑하는 만큼/윤석훈 [12]

2004/02/26 3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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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ishMax..] 하얀 종이 위에/이병주 [8]

2004/02/07 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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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ishMax..] 독도쇠님사진영상 [3]

2004/02/07 3115
173
  [SwishMax..] 다시 소리없는 계절에 서서/마태오 [4]

2004/02/01 3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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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ishMax..] 그 누군가를 위하여/신시아 [4]

2004/01/25 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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