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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4/14,hit:4262,vote:318)


   나에게 묻습니다/최옥









♬ Eric Tingstad & Nancy Rumbel-Deep In My Soul==>Eric Tingstad & Nancy Rumbel - Jewels In The Crown 로 대체


++++++++++++++++++++++++++++++++++
나에게 묻습니다......[글:최옥]

길을 가다가 튀어 나온 돌멩이를 보며
나에게 묻습니다
모난 내 마음에 비하면
저 돌은 얼마나 부드러운 곡선인가

길을 가다가 시드는 풀잎을 보며
나에게 묻습니다
희망보다 절망을 먼저 보는
내 눈에 비하면
저 풀잎은 얼마나 싱싱한가

길을 가다가 웅덩이에 고인 물을 보며
나에게 묻습니다
내 안에서 흐르지 못한 생각들에 비하면
저 물은 얼마나 생기 있는가

모난 돌보다
시드는 풀잎보다
웅덩이 속 물보다

세상을 사랑하는 법에 더 인색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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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04/14 )   
최옥시인님의 글을 읽어보면서..
나 자신에게도 물어보게되었습니다..
좋은면보다 나쁜면만 본거는 아닌지....아름다운 것들에 대해
무심한건 아닌지..
어렵고 힘든 사람을 그냥 흘려보낸건 아닌지..
세상을 사랑하는 법에 대해...
자신에게도 물음을 던져봅니다..^^^

이미지는 독도쇠님이 쵤영하신 것데..홈에 쪽지로 허락받으려고 했는데
아직 확인을 안하셨네요..^^
허락 안하시면 흐미...ㅎㅎㅎㅎㅎ
독도쇠님...감사합니다........(^^*)

  ( 2005/04/15 )   
님아!
세상을 살아간다는것이 얼마나 험난할까요?
세상에 살아진다는것은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건가요?
우리가 이세상에 잇는데 그게 살아가는게 맞는건지 살아지는게 맞는건지
알수가 없을때가 참 많습니다.
어떤날에 듣던 노래는 참 아름답고 고와서 가슴가득 기쁨을 고이게 하는데
또 어떤날에 듣는노래는 가슴에 슬픔의 눈물만 흐르게도 하지요
무엇이 진정일까요?
님아!
님의 가슴에 무엇이 진정으로 남아서 있나요/
이밤 봄이 깊어가는데... 그 아름다움이 꽃잎으로만 뚝뚝 져가는데
님아!
그 가슴엔 무엇하나 있나요...

  ( 2005/04/15 )   
아마도 그래서 이별이란 아프고
아마도 그래서 그리움이란 힘들고
아마도 그래서 기다림이란 슬프고
아마도 그래서 새로운 사랑이란 두근거리나봅니다 ..
이 아침에 좋은 영상 대하고 갑니다..^^

  ( 2005/04/16 )   
좋은음악에 멋진시가 어우러져 한참을 머무르게 한답니다.....감상 잘하고 좋은느낌 품에 담아갑니다..
올때마다 행복만 가득채우고 슬그머니 사라지는 나그네인지라... 어찌 감사를 표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곳에 머무를수있게 허락해주셔서요..... 좋은밤 되십시요...

  ( 2005/04/16 )   
박원섭님......감사합니다...^^^^
느낌이 좋으셨다면 다행이고요..
글이 생각할 수 있는 글이라....올려보았어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김성언  ( 2005/04/16 )   
나에게도 묻음니다 선희씨에 아무것도 알지못하면서 상당이 오랫동안 연인인것 처럼 무언가 하고픈데
꿈꾸듯 이상형의 사람들이 있을까요 오랜 세월 을 살아낸 저로서는 아직도 사랑에 대하여 무엇인가 묻는다면
왜 이리도 전혀 아는게 없을 까요 소위 Drama 같은 사랑은 ? 무슨 사랑 일까요? 제인새에서 제일 많은 비중
을 가지고 주제를 사랑과 아픔과 고독 ----------뚫린 바다의 수평선 사랑도 가기는 가야 할텐데........미안함니다. 친구들이 저를 보고 외롭게 살다 가겟다는 군요 그것도 여자 친구들이 말이죠 그래서인지 아직 잠을.......

  ( 2005/04/16 )   
김성언님...안녕하시죠?~~~저는 여자분인줄 알았는데..남자분이시네요..^^^
외국에 살고 계신다고 어디서 본것 같은데....
흔한말로 사랑사랑 하지만......알수록 시간이 갈수록 모르는 것이 사랑같아요..
외로워하지마시고요..
좋음음악들으며 좋은글 보고 힘내세요...
멀리계시지만...웹상에서 많은 공감대를 느끼면서~~~
이렇게 있자나요.....
감사합니다....

  ( 2005/04/18 )   
선희야 좀 쉬었는지.....
와우!~영상에 대가 답다...
너무뜨겁게 타는 저 황홀한 노을속이 내영혼을 가두려 한다...
환상이다....

내가 본선희는....
나쁜면을 보면 이쁜 포장지에 다시포장을 해서 내놓더라~
너무 많은 사랑을 주려해서 탈이 아닐까~... ?
지금 그대로 가 최고라 싶다.....

뒤돌아볼수 있는 좋은글에 아름다운 영상 가슴에 묻고 간다~
저녁 준비 맛있게 하고 늘 건강부터 챙기는거 잊지말고..
고은밤 되랑~

  ( 2005/04/18 )   
언니.....에고 대가는 미치...
글이 좋아서...요즘 영상도 안만들어서 오시는 분들께 미안해서요..
글이 생각하는 글이라..좋더라고요...
언니............................미치..
칭찬하면 미오잉....
마음착한언니..늘 챙겨주시면서요...
언니....보면 참 편하고 정말 언니같아서 좋아요....
고마워요..언니.......언니도 건강조심...
언니 소주한잔마시고 벌겋게 달아오른 모습이 새색시 같다요...ㅋㅋㅋㅋㅋ

눈물  ( 2005/04/19 )  X
선희님 !
마음속에 나도 모르게 일어난 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하면 또 감사 할 일이라는 것을
생각하기에 따라 좋은 세상이랍니다...
즐겁게 살아요 우리.....~~~~
좋은글 고마워요...

  ( 2005/04/19 )   
생각을 바꾸고 입장을 바꾸고 모두 힘든일.....
하지만...작은 마음에서 비롯하니...그것도 생각하기 나름.......
감사합니다..언니....

김선영  ( 2005/05/06 )  X
이뻐서.. 퍼 갑니다..
^^
그리고.. 즐감하고 가요.. ^^

  ( 2005/05/06 )   
^^감사합니다...김선영님...%^^^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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