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2005.1 sunhee1.net all right reserved


loged 0  total 211 page 6 / 1 
Category 

     (2005/04/20,hit:7037,vote:303)


   달맞이꽃/김정호(노래영상)


♬ 김정호-달맞이꽃





오늘 아침 문득 이 노래를 듣고 잘 알지못하는 김정호님이지만...
노래에 취해....만들어보았습니다..
엉성한 그림이지만...이번에는 모두 직접 그렸습니다...^^^좋은하루되세요...


이글을 메일로 보내기



  ( 2005/04/20 )   
김정호님은 홈에 오시는 액션님의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예전에 들었어요..
문득생각이 나서..........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노래 아시는분들 있으시죠?~~~
영상은 밝고 고운데.........노래는 너무 슬프네요...으앙

  ( 2005/04/20 )   
선희야 점심 맛있게 먹었어...?
나두 한그릇 먹고 왔어..ㅎㅎㅎㅎㅎ
참 여기 김정호는 하얀나비를 부른 가수 맞지~
이세상에 없는...
와~~~그런데 저걸 어떻게 그린거야~~~
난 컴터에서는 마우스가 말을 안듣던데....
손따로 맘따로드만...ㅎㅎㅎㅎㅎㅎㅎ
좋은음악 감상하고 간다...
좋은시간 되기당~

  ( 2005/04/20 )   
김정호님의 노래는 모두다 슬퍼요...
그레서 그런지 일찍 새상을 등지셧지요..
개인적으로 저 까치는 김정호님을 많이 좋아 한답니다..
^^*

  ( 2005/04/20 )   
천사언니 배달 끝났어요?~~저도 이제 겨우~~~몇군데만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마음대로 안되네요..미치..바람이 너무 불어서 나갔다가
날아갈뻔 했어요...ㅋㅋㅋ 미치.......
언니...마우스때려줄까요? ㅎㅎㅎ 저도 잘안되요..삐뚤삐뚤 ㅋㅋㅋ

뜨락까치님....^^그러게요...
김정호님 노래는 다 그러네요...^^^^
노래를 좋아하신다니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 2005/04/20 )   
좋은 가수의 노래를 감상하고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2005/04/20 )   
오래전에 인기 있었던 가수에여..
많이도 들었었는데..

인물개조  ( 2005/04/20 )  X
난~다 ~뵈질않는데...
날아가는사람 붙잡으면 누가 주인가요?ㅇ~ㅎㅎ
바람이 좀더 세게불었으면 했는데.
물에빠진사람 건져주면 내봇따리 내놓으라하듯이
날아가는 사람붙잡아주면 쩐든가방 내놓으라 할듯한데.ㅇ~ㅎㅎ

까칫님도 잘게셨던가요?
스위시공분 잘됩니까?
봄바람에 마음이 많이 뒤흔들리지요?
그래도 중심은 잡아야합니다.
돛단배가 뒤집힐듯하면서 잘가는것은
불어오는바람을 잘 타기때문입니다.ㅇ~ㅎㅎ

천삿님 감사합니다.
님덕에 샛털처럼 나는기분입니다.ㅇ~ㅋㅋ
헬스장에서 땜빼고 연수물로 샤워를 하니...
한20년은 젊어진듯합디다.ㅇ~ㅋㅋ
해신에 채령아기씨보고 잠시 산책길를...

아~이~~쿠
소담님은 영어공분 잘되십니까?
공부 삼매경에빠지면 신경이 많이 쇠약해지니까요.
틈나는대로 산책길에 오르시길...
눈빠지게 기다리는사람도 있다는걸 명심하고요.ㅇ~ㅎㅎ
소담님요 전~오늘 무척놀랐습니다.
지금도 가심이 벌렁벌렁합니다.
처음뵐때도 보통은 좀넘을꺼라고 짐작은했는데...
오늘 알고보니
받들어야할 주인이 다를듯합디다.
홈장님이 장안에선 최곤줄알았는데
그 능가할 위험인물 만났습니다.ㅇ~ㅋㅋ
오로지 한마음으로 일편담심으로 컴학에만 몰두합디다.ㅎㅎㅎ

홈장님 주변인물들은 컴학엔 여걸인걸 짐작은했지만
상상초월입디다.

근데 소담님이랑 눈물님은 어느정도인지...
대게 궁금한디.ㅇ~ㅋㅎㅎ

모든님들 편안한 꿈자리드셨셔 희망찬 내일을 맞이하시길...

  ( 2005/04/21 )   
건강하신가요? 자주 안부 여쭙지 못하네요
흑과 백만이 존재 하는 어두운 저의 홈에
환한 빛을 비추고 가셨더군요 고마워요 ..
대단한 영상이네요 붓으로 표현 할수 없는 멋진 조화로움 이군요

이젠 저도 봄단장을 하고 닫힌 문을 열어 볼까 해요
그래야 선희님 멋진 영상들을 자주 선물 받죠...^^*
배달 할곳이 많으 시겠지만 저도 이제 그 주소 안에 끼워 넣어 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005/04/21 )   
선희님 나쁘당.
이런작품이 별로라면 대체 어떤 작품을 만들어야 잘 한거죠?
자라나는 싹을 이리도 메몰차게 기를 주기십니까?
그림구성도 색의 배합도 영상과 음악모두 너무 조화롭네요
꽃잎 위에선 정말 달빛맺힌 이슬방울이 흘러 떨어질것만 같네요
이거 잘 간직해 두엇다 제 홈만들면 대문에 꼭 걸어야겠네요
바꿀수없는 아니 바꿔지지안는 대문으로 말뚝을 콱 밖아놔볼랍니다
너무나 가슴을 빨아들이는 작품이네요

김정호님은 저희가 어렷을때 활동하셧던 가수이지요
젊어서 요절을 하셧고 음악다방을 아싶니까?
그시절 다방에 앉아 있으면 그 자욱한 담배연기속에서 하루에도 수십번은 들을수 있엇던
인기도 많앗고 다방 디스크 쟈키들에겐 꽤나 인기가 있어 잘나가던 가수입니다
김정호님이 부르는 노래는 단순한 노래라기 보다는 한편 낭송시를 듣는다는 느낌이 더 많이 들정도로
품부한 감정으로 듣는이를 울리던 노래들 이랍니다
저도 어렷을적 동네어귀 공터에 모여서 동무들이랑 참 많이도 이런노래 부르며 놀앗는데...
달빛은 파아란 큐빅색으로 빛나고 떠거머리 머시메 단발머리 가시네들 모여서
부르며 즐기던 노래..그때 그시절 정들은 고향 그 눈에 선한길..그리고 그리운 너무나 그리운 내
정다운 동무들... 이재 다시는 돌아갈수없는 손을 내밀면 손바닥가득 건져 올려질것만같은
내 어린날 그 추억들이여.. 나 돌아가고싶은 그 날들이여...
그날 그 파아란 달빛 속으로 가고싶다 진정으로 진정으로.....

푸르른 솔  ( 2005/04/22 )  X
이렇게 좋은 작품을 만드셔서 ~ 감사합니다 ..저도 고이 떠서 잘 쓸께요

  ( 2005/04/22 )   
선희님 ^*^
잘 계시죠?
너무 오랫만에 왔네요.
그림 너무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 2005/04/22 )   
넘 이뽀여... 어케 그리시는지...정말 멋지네여....^^#

  ( 2005/04/22 )   
답글이 밀렸네요...
조시정님.......감사합니다....
소담언니 그러게요...언니도 좋아하시죠?~~~
인물개조님.....모든분 안부여쭈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감부리님..김정호님 노래와 달맞이꽃에 대한 말씀 감사합니다..^^^^
음악을 좋아하시고..많이 아시니...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 2005/04/24 )   
그림은 일러스트로 하시나 포샵으로 하나요?멋진영상 오랫만에듣는 달맞이꽃 잘보고 잘듣고 갑니다..

  ( 2005/04/24 )   
커피향기님...아직 포샵이나..일러스트는 잘 못하구요....
그냥 스위시안에서 그린거여요..스위시 안에 연필툴있지요?
한번 해보셔요....
감사합니다.

  ( 2005/04/25 )   
선희님~건강하시고 안녕하시죠..
김정호님의 달맞이꽃 넘좋습니다.
능금이세대에는 김정호님의 노래가 귀에 너무나 익숙 합니다..
멋진영상에서~뿜어내는 선희님의 향기와 그리고 그림솜씨가 일품입니다...^^
고맙습니다.행복하세요..^.~*

  ( 2005/04/26 )   
어머나...대구능금님..저는 어제 대구능금님 홈에서 답글보고.....
홈을 둘러볼때.....제 홈에 오신것 같네요...
에공 feel이 통한것 같은데요.......
능금님도 김정호 노래 좋아하신다고요~~~
조용한 음악으로 하루 여네요..
능금님 좋은하루시작하셔요....
감사합니다.......

  ( 2005/04/26 )   
선희님 제가 고등학교 때 기타연주하던 곡이랍니다. 너무 반가워서 제 홈으로 퍼가서 올립니다. 감사.

  ( 2005/04/26 )   
어머나...배영철님..정말요?~~~멋지당...
감사합니다..제가 올려드리질 못했네요..죄송해요..^^

박완서  ( 2005/06/14 )   
참 좋습니다.
마음이 편해지는군요!!

  ( 2005/06/14 )   
박완서님...감사드려요~~
행복한시간되세요..
시험잘보시고요

좋은친구  ( 2005/07/07 )   
좋은일 하셔내요.
우리들이 고등학교 댕길쩍 들어던 음악인데...
흥얼거리고 한시름 놓고 음악 잘 듣고 갑니다...
그럼 욕심없는 삶이 되어 많은 인파속에서 선희가 되시길 빌며...

  ( 2005/07/07 )   
좋은친구님....^^^감사합니다...

돌맹이  ( 2007/05/26 )   
안녕하세요.
황사는 좀 있지만 고운 아침입니다.
오랫만에....고운 영상과 좋은 노래 잘 감상하고 가슴에 담아갑니다. ^^

   


211
  [SwishMax..] 가을연서/배찬희(2004.10.28) [6]

2009/04/11 9178
210
  [SwishMax..] 안개의 의미/고선예(06.1.19) [4]

2009/04/10 6479
209
  [SwishMax..] 기다립니다/이광재 (2004.9.25작) [2]

2009/04/10 4776
208
  [SwishMax..] 모든 것은 지나간다/법정스님 [20]

2007/03/19 11948
207
  [SwishMax..] 사랑에 대하여/나릿믈 [23]

2006/02/21 17461
206
  [SwishMax..] 그대에게 전하고 싶은 말/신지혜 [22]

2005/09/01 9355
205
  [SwishMax..] 여심/박임숙 [7]

2005/08/11 5405
204
  [SwishMax..] 봄날의 수채화/ 박장락 [14]

2005/06/05 5091
203
  [SwishMax..] 사랑의 영역/김윤진 [11]

2005/05/24 4205

  [SwishMax..] 달맞이꽃/김정호(노래영상) [33]

2005/04/20 7037
201
  [SwishMax..] 나에게 묻습니다/최옥 [14]

2005/04/14 4315
200
  [SwishMax..] 怨 情(원정).../李白 [34]

2005/03/26 4229
199
  [SwishMax..] 내게로 걸어오는 이름 하나/신지혜 [24]

2005/03/02 4514
198
  [SwishMax..] 인연(因緣)의 고리 /박만엽 [10]

2005/02/03 4776
197
  [SwishMax..] Merry Christmas~~ [3]

2004/12/23 3186
196
  [SwishMax..] 사랑이 남겨준 그리움/오광수 [10]

2004/11/30 5024
195
  [SwishMax..] 이별소곡/이선희 [3]

2004/11/15 4722
194
  [SwishMax..] 가을밤/박장락 [2]

2004/11/11 3742
193
  [SwishMax..] 안개 너머/나릿믈 [8]

2004/09/16 3869
192
  [SwishMax..] 그리움 I/박형석 [9]

2004/08/26 4228
191
  [SwishMax..] 가슴에 묻어 두고싶다/박종운(地 山) [8]

2004/08/18 4630
190
  [SwishMax..] 마음의 산책/김춘경 [6]

2004/08/11 3874
189
  [SwishMax..] 붓다의 꽃/나릿믈..휠러브 [4]

2004/08/01 3628
188
  [SwishMax..] 말할 수 없는 사랑/박장락 [2]

2004/07/17 3682
187
  [SwishMax..] 기도/마태오 [3]

2004/07/03 3423
186
  [SwishMax..] 기다리는 마음/홍수희 [4]

2004/06/22 3824
185
  [SwishMax..] 그리움에 눈이부시다/김태광 [8]

2004/06/02 3941
184
  [SwishMax..] 사랑하는 여인은 꽃입니다/김윤진 [3]

2004/05/15 4425
183
  [SwishMax..] 꽃길을 그대와/박장락 [5]

2004/05/07 3878
182
  [SwishMax..] 길을가다/늘근감시 [2]

2004/04/09 3571
181
  [SwishMax..] 슬픈 침묵/김춘경 [5]

2004/03/31 3672
180
  [SwishMax..] 마음속에 봄/박만엽 [7]

2004/03/26 3242
179
  [SwishMax..] 사랑은 보여줄 수 없는것/남낙현 [9]

2004/03/18 3798
178
  [SwishMax..] 가슴에 뜨는 달/진상록 [6]

2004/03/09 3451
177
  [SwishMax..] 꽃바람이고 싶다/이복란 [7]

2004/03/04 3692
176
  [SwishMax..] 사랑하는 만큼/윤석훈 [12]

2004/02/26 3960
175
  [SwishMax..] 하얀 종이 위에/이병주 [8]

2004/02/07 4198
174
  [SwishMax..] 독도쇠님사진영상 [3]

2004/02/07 3109
173
  [SwishMax..] 다시 소리없는 계절에 서서/마태오 [4]

2004/02/01 3270
172
  [SwishMax..] 그 누군가를 위하여/신시아 [4]

2004/01/25 3544
1 [2][3][4][5][6]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U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