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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21,hit:17441,vote:476)


   사랑에 대하여/나릿믈


♬ Giovanni Marradi-Just For You



+++++++++++++++++++++++++++++++++++++
사랑에 대하여  [글:나릿믈]

나는 사랑에 대하여 
환상을 꿈꾸지 않았습니다
순간적으로 깨지고 나면 
다시 붙히지 못하는
슬픈 조각보다는
영원을 바랐기 때문입니다.

서로의 고통과 아픔속으로 들어가
진정으로 하나가 되는
가슴 벅찬 사랑...

서로의 운명을 내 것처럼 받들며 
희미한 안개와도 같은
삶의 한복판을 기꺼이 가는 
용기와 눈부신 의지입니다.

내게는 늘 산소 같은 그대,
그대가 있어
행복해서 웃음이 나기보다는
행복해서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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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2/21 )   
밤이 깊었지만...
며칠전 나릿믈언니와 휠러브 형부의 아름다운 모습에 그만 마음을 빼았기고 말았습니다.
읽고 또 읽고...이미지보고..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보낸 시간
언니와 형부를 생각하면서 영상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떤 화려한 기술보다는 마음 가득한 글과....정성을 다해 카메라 렌즈안에 담긴 사진속에서
영상을 보신분들도 두 분의 사랑을 느낄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두분 사랑,,,곱게 아름답게 더 이상 아프지 마세요..^^

그리운  ( 2006/02/21 )  X
서로의 마음을 거울 닦듯이
소중함으로 꿈을 일구어 가시는 두 분...

참된 말과 행동으로
서로의 강물에 얼굴 씻어
至高至純한 사랑의 참 맛을
초록의 상큼함으로 송글송글 맺으심에

누구나 불완전한 삶 이지만
당당하게 자신을 주인공으로
무대 위에 올리신 휠러브님,나릿믈님에게
부풀어도 부풀어도 터지지 않는
마음의 풍선을 타고 파아란 하늘
저 높은 곳을 향유하시길...

써니님의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작품을 접하면서

  ( 2006/02/21 )   
안녕하셔요..그리운님..^^먼저 답글을 주셨네요..
너무나 고운말씀 감사드려요..
至高至純한 사랑^^더 달리 표현할 수 도 없는 두분의 사랑...^^아름답죠~~
그리운님께도 마음가득 풍성한 그런날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미나  ( 2006/02/22 )  X
으앙~
눈물이 적셔지네요~
세상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이러한 사랑이 우리곁에 존재하는한,
우리는 늘 희망이 있네요.

선희님, 넘 올만에 왔죠?
잘지내시죵?
나는 홈 문닫았어요.
어깨도 아프고,
활동적인 생활로 바꿀라고
당분간은 컴 안하기루 했떠용~
그랬더니 보구 싶은 분들이 넘 많아서..
살살 눈팅만 다닌답니다.
오늘 이렇게 선희님의 새 영상보니 넘 기뿌네요. 으앙~(이건 선희님 버전인데...ㅋ)

  ( 2006/02/22 )   
미나언니.....안녕하시죠?~~바쁜척한다고 들르지도 못했어요...
얼마전에 놀러갓었는데......강의도 보고...그런데 닫으셨어요?
너무 무리하셨나봐요...한번 몰입하시면 너무 몰입하시죠?~~~으앙~~~
언니......다시 얼른 돌아오셔요.........
언니....감사합니다..고운글주셔서.....

고선희  ( 2006/03/11 )   
선희님 안녕하세요
어찌어찌 찾아온 집
자작글 란에는 글을 쓸수가없네요 ㅠㅠㅠ
하지만 이렇게 영롱하고 고은 님에영상에 빠저
취해갑니다
좋은날 보내세요,,

  ( 2006/03/11 )   
안녕하셔요...^^^고선희님..
저하고 뒤에 이름이 같으시네요..^^자작시방에..님이라고 올리시면 되는데..지금
이름으로 만들어 드렷어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글 부탁드릴게요...

친구  ( 2006/03/15 )  X
선희 아우님 안녕!무지 오랫만이네요. 그간 이런 저런 일로 마음의 여유가 없었어요.
제약된 것들이 넘많아서 이곳에 오는 행복을 빼았겼답니다.
선희님도 바쁜일은 마무리 되셨는지요.
이곳도 황사가 심하더니 오늘부터는 바람이 멎고 화창해 질거라네요.
전 사랑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억지로 만든다면 아픈 사랑하나 있죠.
산소같은 그대하나 있으려나....다음생에~~
봄이 온다니 화사한 미소머금는 날들이 되길 바라며..노력할게요.
자주 들르기를...좋은 하루!!!!!!!

선희  ( 2006/03/15 )  X
언니..안녕하시죠?~~요즘 통 연락이 없으셔서 무슨일이 있으신건 아닌지..걱정했답니다..
그간 바쁘셨나봐요?~~에고~~~
서울 며칠동안 황사에 추위에 오늘까지는 바람이 차갑더라고요..
내일 비오면 날씨가 풀릴꺼라 해요..
언니도 조심하시고요..
반가워요 언니......아직 하던일 안끝났는데...치과치료때문인지..
없던 두통까지 생기고 잘먹지도 못해서 그런지..체력이 많이 떨어졌어요...
에고~~그래서 요즘은 많이 이래저래 힘들답니다..
언니도 화이팅...선희도 화이팅....
언니..또봐요~~그간 건강하고요

친구  ( 2006/03/16 )  X
무지 반갑넹~~걱정끼쳐서 미안하고 손님이 있어서 많이 바빴고 더난후로 밀린일 보느라 도 바쁘고
내가 황소도 아니고 일에 치여서 결국은 몸살로 고생하다가 이젠 완쾌해서 두루 인사하느라 분주하네요
치과 치료 많이 지치는데...경험에 의해서 ...
봄비가 내린다니 비가 넘 부러워요.여긴 너무 건조해서 견디기 힘들답니다.
그래도 집뒷마당의 텃밭에 야채들이 쏘옥 올라와서 봄기분을 내고 있답니다.
부디 체력보강 잘 하고 스스로 건강 잘 보살피길 바라며 꽃들과 함께 화사한 봄맞이하길 바래요.화이팅!!!

  ( 2006/03/17 )   
언니....그랬구나..언니몸도 아파서 그러신거구나...^^
지금은 괜찮으신거여요?~~
힘내시고요..
비가 조금씩 오고 다른 지방은 눈도 오고 햇나봐요...ㅎㅎㅎ
봄이 오기싫은건지..미쵸~~~
언니........어제 뉴스에 아파트에서 조그마하게 정원을 많이 꾸며놓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참 이쁘더라고요........텃밭처럼..먹을수있는 채소도 키우면서..
자연과 더불어 사는것이...이치 인가봐요..
저도 부럽더라고요..ㅎㅎㅎ
부지런해야겟지만...신랑은 저는 못할꺼래요....ㅠ.ㅠ.ㅠ.~~
언니 그럼 좋은소식전해주세요....

친구  ( 2006/04/16 )  X
넘 오랫만이라 이만 저만 미안함이 아니네그려.
그간 가내 모두 건강히 잘 지내는지요?
넘 염치가 없네 바쁘단 핑게로 인사조차 묻지 못했으니...
오늘은 부활절 인사만 하고 차차 자세한 내역을 보내겠으니 이해바람.
은혜롭고 축복된 부활절이 되길 바라며 웃음 가득한 날들이 되길...

  ( 2006/04/22 )   
언니....답글쓴지도 몰랐네요...
에고 언니 바쁘시구나..바쁘면 좋은걸요..한가한것 보다는 그쵸~~
언니...고마워요...
서울은 며칠 날씨가 안좋더니..오늘은 그래도 봄날같더라고요..
언니...^^^잘지내세요...또 뵈어요

친구  ( 2006/04/23 )  X
선희 아우님아 무지 반갑네요 이렇게라도 안부주고 받을 수있으니 ...
바쁜것이 좋은데 사업상 바브것만이 아니라서...그게 좀.
서울서 조카들이 우리집에서 학교 다니겠다고 초등생이 와 있어서 정신이 없어요.
애들 안키우다가 작은 애들 키우려니 전쟁이 따로 없네그려.
학교버스 안타고 등 하교자작 시켜주고 밥해먹이고 돈도 벌어야 하고~에고 이게 늦게 무슨 시집살이인지..
디들 말리는 것을 남도 입양해서 키우는데 친척을 어찌 싫다고 하겠노 했더니
그게 후회 막급이라우, 그나마 공부를 잘하니 그 즐거움으로...
아우님 나도 텃밭을 만들어서 부추도 잘라서 부침이도 부쳐먹고 근대국도 끓이고 들깻잎 다 나와서 어찌나 기쁜지 오이 호박 여러야채들이 잘자라고 있다우.여긴 뒷마당이 매우 넓어서 조금만 부지런하면 알타리무는 1년에 두번 심어먹고 근대는 1년내내 있다우.아우님도 잘 지내길 바라며 ...벗곷 소식 전해주길 바라네, 안녕!

  ( 2006/04/23 )   
에고 언니..그러시구나...보통일이 아닐텐데.....흐미...
어쩐데요...그쪽은 더 더욱 애들 등하교는 더 철철히 부모가 있어야한다고 하던데..
언니가 힘드시겠네요..

텃밭에서 자란 부추에 벌써 그 그림들이 연상되는걸요?~~
맞아요...잘하셨어요
작게나마 그런것들에서 오는 행복들도 있지요?~~
언니.........아자...
벚꽃도 거의 다 지고....목련도 다 지고..이제 뭐남았지?~~
라일락도 조금씩 피던데....
언니...소식전할께요...

  ( 2006/05/03 )   
선희님 안녕 하신가요? 오랜만에 들러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에 흠뻑 젖고 갑니다
종종 안부 전하지 못함이 죄송하군요 기억엔 늘 있었지만 게으름을 바쁘다는 핑계에 묻습니다
자주 들어와 좋은 글 아름다운 영상 자주 감상 하겠습니다 이젠 정말로요 ^^*
건강하세요 ~

친구  ( 2006/05/17 )  X
그간도 안녕한지요.너무 바쁘다는 핑게로 메일만 잠시 열어보고 소식도 전하지 못해 대단히 미안하네.
일요일은 어머니 날이었는데 나야 해당 사항없지만 조카딸이 이모 저를 위해 모두가 고맙다는 말에 흐뭇했어요. 이럴때 엄마들의 심정이 이해가 가더라구요.그런데 정작 난 나의 어머니께 어버이날에 선물도 보내지 못하고 지나쳤답니다.불효가 막심해서 소리 없이 울었어요.산다는 게 뭔지 대단히 잘 살지도 않으면서 마음만 복잡하게 바빠요. 선희 아우님은 어머니께 효녀일 것 같아요.난 잘지내니 아우님도 건강히 일취월장하길 기도합니다.다시 또 기약없이 안녕을 고합니다.

  ( 2006/05/19 )   
추정님,,.,언제 다녀가셨네요.....^^
에고 바쁘신가봐요....저도 회사에 다니느라..홈에 무척이나 소홀하답니다..
점심시간조금 짬내어..인사드립니다..

언니.....안녕하셔요....언니도 무척이나 바쁘게 보내고 계시네요..
선희도 취직했다요...아직은 생각을 안하고 집에서 소일거리로 조금씩 했는데..
기회가 어찌되어서 취직을 했네요..
5월부터 다니기 시작해서....아직 어리버리해요..ㅎㅎㅎㅎ
오늘은 사무실에 혼자있네요.....창원전시회에 내려가셔서~~
점심혼자 묵어야하나봐요..ㅎㅎㅎ
언니도 멀리계시지만...마음 전합니다...^^
건강하셔요..
저 효녀아닌뎅..ㅎㅎㅎㅎ

친구  ( 2006/06/01 )  X
선희,취직한 것 늦었지만 무지 무지 축하하고 건강 잘 챙기길 바래요.
대단합니다. 전업 주부에서 다시금 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밖에서 일해야 몸짱,마음짱ㅇ; 된다고 믿어요.
부디 열심히 하고 즐겁게 보내길 바래요.
난 계속해서 손님에다 일에다 묻혀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전전 긍긍 한답니다.
산다는게 무언지, 가끔 깊은 한숨이 나와요.
오래되어도 이곳에 오면 잊혀지지 않는 벗들이 있어서 그나마 간간히 행복을 맛보고 간답니다.
고마워요. 다시 또 기약하며 안녕!

  ( 2006/06/05 )   
언니 고마워요...^^언니도 무척이나 힘들어보이네요........힘내세요..가끔씩 작은 여유라도
언니만의 시간의 갖고요.....
알았지요? 건강은 괘안은거죠?~~
언니..............다음엔 더 밝은 모습으로 뵈어요..아자아자......

친구  ( 2006/06/10 )  X
아우님의 글 보면 힘이 절로 나요.나도 아자아자!
어쩜 그리도 말을 예쁘게 하는지.....넘 사랑스러워,내가 예쁘게 잘 읽는건가ㅎㅎㅎㅎㅎ
난 건강은 좋은 편인데 요즘 늙느라 그런지 왜 그리도 한낮에 졸립고 늘어지는지 아픈곳은 없는데
자가진단이 늙느라 그런가봐요.하긴 며느리가 해다주는 밥먹을 나이에 이리 저리 뛰고 있으니..아차,실수다 그치...??요즘 어느 며느리가 밥해다 바치누,미움받기 딱 맞네.그래서 아들이 없나봐.
아우님 더위에 하는 일은 괜찮은지,능률이 빠르게 올라야 할텐데......
6우러 16일에 휴가좀 받으려고요 일주일간이라도..너무 피곤하고 지쳐서....
푸른 바다가 그리워지는 계절에 아우님 건강 잘 챙기고 직장 일도 프로가 되길 바라며 안녕.홧팅!!!!!!!!

선희  ( 2006/06/10 )  X
언니 진짜루 힘나요? 그럼 다행이고요. 그런데 말이 이쁜가요? 그렇치도 않은데 언니가 이쁘게 봐주시니
그러죠~~감사합니당..^^서울은 오늘 번개도 치고 천둥도 비가 꼬 오늘 날이여요, 잠시 지금은 비가 그쳤네요..^^밤이 깊어가네요..When You Told Me You Loved Me - Jessica Simpson 이음악들으며~~~
언니........언니 나이에 벌써요? 아닐꺼여요 그냥 피곤해서 그래요..과일 많이 드시고요..
식사도 골고루하세요....아셧지요? 다음에 물어볼꺼여요....
언니....휴가때는 마음편히 보내세요...^^
글고 더위를 별로 안타서요...아직은 추워요 사무실에서..ㅎㅎㅎ
그래서 에어컨없는 방으로 이사를 했어요...
언니 잘지내고요 또 안부전해주세요..

아침햇살  ( 2006/07/11 )   
선희님 ~안녕하세요?
영상이 너무 멋집니다..글과 음악과 어우러져 마음의 평화가 오는듯 하네요..
올만에 들렀어요...고운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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