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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속에 있는 그대 - 용혜원(220825)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든 계절

저마다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지만

나에겐 그대와 함께 사랑을 나눈

그 순간순간들이 더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밤하늘의 붙박이별처럼

찬란히 빛을 발하지는 못하지만

가을 산 숲처럼 타오르는

사랑의 마음이 가득하기에

서로 바라보며 웃을 수 있는

웃음으로 더 행복합니다



우리가 사랑을 속삭이기 위하여

만나던 모든 곳들이 축복된 장소였고

우리가 함께 거닐던 모든 길이

축복된 길이었습니다



우리 서로 강물이 되어

함께 흘러내릴 수는 없지만

서로가 서로의 체온이 되어줄 수 있기에

우리의 사랑은 가슴에서

강물처럼 흘러내립니다



살아가며 못 고칠 관절염에 걸린 듯

모진 아픔이 다가오더라도

나 그대를 사랑하기에

그대는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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