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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부족하지만 선희글을 모아둔 곳이랍니다......부끄럽지만..^^


올린이
        (2003-10-01 15:26:10, Hit : 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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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득....../선희



Francois Feldman-Magic Bou'Vard


문득.....[글:선희]


따뜻한 차 한잔과
그 온기로 
문득 생각나는 당신

모두 잠든 밤에
조용히 누군가를 
그려볼 때 
문득 생각나는 당신

아름다운 음악이 흐를 때 
그리운 추억이 
그려지며 생각나는 당신

길을 걷다 
무심코 지나친
그 곳에서
행복했던 순간과 더불어
문득 생각나는 당신

깊은 꿈속에서
언뜻 희미한 
형체로 그려지며
생각나는  당신

나 자신조차
어떤 이의 기억 속에 
가슴속 깊이 자리하고 싶은
그런 당신이 되었으면....

깊어가는 가을에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따뜻한 차 한잔 같이 하고픈
당신이 있어서~~
나는 너무나도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글을 메일로 보내기

   나무꾼  그 당신이 누군지,
또 그 당신으로 행복하시다니,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빕니다.
그대, 내님, 너, 님, 등의 호칭과 '당신'이라는 호칭은
많은 차이가 있답니다.
아니~ 차이가 있다고 들었어요~
 2003/10/01 
    어떤 단어를 부칠까~~고민을 지웠다가 다시 쓰고 고민했는데...
당신이라는 의미가 그런건가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으앙~~~아름다운 추억~~
꾼님~~~말씀감사합니다......보잘것없지만~~~
쓰고싶을때 쓰는것이니 이쁘게 봐주세요~~~~~
좋은날되세요~~
  2003/10/02 
    으앙 언제 올렸대..부드럽네..느낌이..그래요..
영상...음악...그리고 글...모두..
누군가를 그리며...쓴 글 같아요...누굴까?
글 감상 잘했습니다.......
저도 누군가를 그려 보렵니다..오늘 밤엔....^^*
  2003/10/02 
    누굴까~~~그냥 글로 봐주세요...미치~~~
허니님은 에고 그리지마세요..ㅎㅎㅎㅎ~~안되는디..
글로 만족하시공~~~ㅎㅎㅎ 즐거운 하루~~
음악좋죠~~?
  2003/10/02 
   맴아퍼  ㄴㅔ 그 당신은 바로 당신이 아침에 눈을 뜨면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 지금의 당신만을 믿고 사는 바로 그 당신 이랍니다
그래요 오늘은 진한 커피 향에 두분이 코 끝을 마주하고 취해 보셔요
세월 속 에 우리는 너무 낭만을 잊고 살지요?
항상 그 당신을 옆에 두고 소중함을 모르고 지낸답니다 서로가...............
그 소중함을 당신이 바로 그 당신에게 가르켜 주셔요
그 당신을 처음 만나던 순간만을 가슴속에 기억하며..................
 2003/10/17 
    맞아요~~맴아퍼님~~
가까이 있늘때 그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하고~~
꼭 나중에 후회하고~~그리워하고 하지요~~
잔잔한 음악에~~맴아퍼님 더 생각에 잠기게 하지는 않았는지...
맴아퍼님~~~감사합니다...
  2003/10/17 
   맴아퍼  ^&^저도
이 조용한 음악에 취해 글이나 올릴래요 님 행복 하소서~~~~~~~~~~~~
 200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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