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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부족하지만 선희글을 모아둔 곳이랍니다......부끄럽지만..^^


올린이
        (2004-10-20 01:08:19, Hit : 4697)  
 http://sunhee1.net
제목
 당신은 알고 있나요?/선희






♬Little Comfor/Daydream
+++++++++++++++++++++++++++++++
당신은 알고 있나요?....[글:선희]


당신은 알고 있나요?
이 계절에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는지를?
잔잔한 음악선율에 한없는 그리움으로
그렇게 다가옵니다.

햇살이 눈부시도록 비출 때도
하염없이 비가 내릴 때도
거세게 비바람이 몰아 칠 때도
그대 향한 그리움은 더해만 갑니다.

어느 날엔 반짝이는 영롱한 햇살처럼
어느 날엔 웃음 머금은 아이처럼
어느 날엔 그리움 가득한 둥근 달처럼
어느 날엔 쓸쓸히 떨어져 뒹구는 낙엽처럼
하지만 어떠한 모습이든지
당신 나에게는 무척이나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 사랑만큼 그리움도 깊어지겠지요?
흐르는 빗물에 스치는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처럼
내 마음도 
어느 날에는 조용히 
어느 날에는 세차게
당신을 느낍니다.
오늘도 나는 이렇게
당신이 이끄는 곳으로
나는 또 그렇게 가고 있나봅니다.

당신 알고 계시죠?
내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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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알고 계시죠?
내 마음을.
네.....
선희님 알거 같아여 ~~
  2004/10/20 
    진짜죠?~~
그런 마음들은 느낌으로도 알겠죠?~~
언니도 마음전해보셔요.......^^^^
  2004/10/21 
   그대사랑  내 마음을 아실이....
그대 삶을
붉게 물든 단풍잎보다
더 아름답게 가꾸고 싶은 마음을 알아주는 사랑이 있다면
이 땅위에서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2004/10/23 
    안녕하시죠?~~그대사랑님.....붉게 물든 단풍잎 사이로~~~
아름다운 사랑이 더 깊어간다면~~
너무 아름다운 일이죠~~~
감사합니다.
  2004/10/23 
   miru  어느 날에는 조용히 어느날에는 세차게....
그렇게 다가오는 그리움...
우리 선희님 글이 넘 따사롭네요...
늘 이 글만큼 행복하고 그리워했음 좋겠네요.
선희님...10월의 마지막 주..........즐겁게 보내시와요...^^*
 2004/10/25 
    반가운 miru님..다녀갓네요~~
요즘은 어찌보내고 계셔요?~~영상배달도 못하고..미안해요~~~
늘 칭찬주시니..고마워요~~~~~에구 놀라갈게요~~~
그동안까지..건강하고요.이쁜밤...
  2004/10/25 
  희나리  그럼요~선희님 알고 있다마다요^^그 마음을요~난 떨어져 나뒹구는 낙엽을 살포시 밟으면서 당신이 이끄는 그곳으로 달려갈께에에에요 시몬~너는 아는가 낙엽밟는소리를~ㅎㅎㅎ
오랜만이죠?선희님 한동안 좀 바쁘게 지냈답니다... 오랜만에 오게되서 정말 미안ㅁ합니다...앞으로는 자주 자주 찾아 뵙께요^^
  2004/10/26 
    에고 희나리님...아신다고요...ㅋㅋㅋ
감사합니다.....
낙엽밟는소리 들리는듯 하네요~~~
산에는 단풍이 마음에도 단풍이...그렇게요~~~~
아뇨..저도 인사못드렸는데..에구 지송스럽게.....
자주저도 뵙도록 노력할께요~~~
감사합니다.
  2004/10/26 
   대구능금  어느 날에는 조용히 어느 날에는 세차게 당신을 느낍니다.당신 알고 계시죠? 오늘도 내 마음을..... 멋진영상과 음악이 어우러져~심금을 울리네요.선희님의 고운글에서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쌀쌀한 날씨에~감기조심하시고~건강하세요....^.~*  2004/11/03 
    대구능금님...요기에도 살째기 다녀가셧네요`~
에구 부끄럽네요~~~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지요?`~
따뜻하게 하고 주무시기여요~~
감사합니다..
  2004/11/03 
    사랑이 있엇기에 행복이 찻아왓고 그 수없이 많은 날들을 웃으며 지낼수가 잇엇습니다
사랑이 있엇기에 그리움이 찻아왓고 흐르는 강물에도 떨어지는 잎세에도 세차게 내리는 소낙비에도
모두 그많은 그리움을 적어 보냇습니다
사랑이 있엇기에 이별이 찾아왔고 밤이나 낮이나 눈을 감고 잇을때나 드고 있을때에도 너 없는 괴로움에 몸부림을쳣고 하루에도 수천번씩 너를 찾고싶은 내 들리지안는 절규가 있엇다
사랑이 있엇기에 수많은 세월이 흐른날 너를 회상할수가 있엇고 행복하고 그리웁고 설워지는 마음이
가난한 내 작은 몸짖으로 여기 남는다.
사랑이 있엇기에.....
ㅋㅋㅋ 유치하다 그래도 이글을 쓰는 이순간은 속일수없는 나만의 감정이 꿈틀댐으로...
위에 영상을 보니 문득 아득항 옜날의 그누가 생각이 나는듯... 영상속의 인물처럼 사색에 잠겨 봅니다.
  2005/04/25 
    가을ㅇ 깊어가는 계절에...쓴글이여요...천둥신님...^^^
천둥신님 글도 좋은데요..정리해서 자작시에 올려줘보세요......이쁜글이네요....
잔잔한 음악으로....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05/04/26 
    에공~~~~
좋게 봐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자작시는요 뭘 ~~~~~~~~~~ 걍 위에 영상을 보니
무언가 지난날을 떠올리는듯해 가슴에서 생각이 나는대로 몆자 적어논거니
그냥 이글을 읽으시는동안 울 님가슴에 아름다움이나 가득 하엿으면 바랄게 없겠습니다
얼릉 홈페이지 맹그러서 아름다운 영상과함께 좋은글 올려드릴게요
님 울니마(이러코롬 노골저그로 굴다가 여그오시는 다른 진짜 팬드레게 마자서 사망하는거 아닌지 모르겟네)
세상의 온갖 고난들도 다 마음먹기에 달렷다고 말들 합니다.
울님 지금은 바쁘신데 이것저것 챙겨서 보살펴 줘야하는 이 가련한 인생들이 훗날
님의 보람으로 느껴질수 있도록 서로가 힘써 노력하고 보살피며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지금 제가 뭔마를 허고 있는건지????가미 안잽피네...
즐건시간으로 이바믈 보내세요~~~~~~~~~~~~~
  2005/04/26 
    ^^^^에공~~~겸손하시긴요......
글이 좋아서 말씀드린건데요..실력없는 저도 그냥~~
쓰여지는 대로 마음가는데로 적는걸요.....^^^^
감사합니다...
고운하루
  2005/04/27 
  좋은친구  음~글로 봐서는 마음이 겸손하고 아리는 구석이 있내요.
사랑으로 양식을 삼으니 미혼이면 좋은 사람 만나고
기혼이면 참 행복한 남자구나 싶내요.

늘 그렇게 사시고 장애우 들에게 힘이 되는 컴 교육을 부탁 합니다.
배려가 깊은 사람 마음이 편한 사람 그런 선희...
삶도 행복 했으면 내안에 앉아 계시는 믿음으로 기원 합니다...
  2005/07/07 
    감사합니다..^^   200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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