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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부족하지만 선희글을 모아둔 곳이랍니다......부끄럽지만..^^


올린이
        (2005-01-11 16:23:04, Hit : 3822)  
 http://sunhee1.net
제목
 緣.../선희~~






♬그리움..(눈사람중에서)연주곡...==> sad violi으로 대체

추위가 계속되고...웹상에서도 음악이며 이미지이며 마음이 추워지고 있네요....
좋아하는 음악배경으로 넣지도 못하고 덩그라니 영상만 올립니다....
당분간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네요~~~건강하셔요...


緣.....[글:선희]


겨울이라는 단어가 무색하리만큼
가지 끝에 힘겹게 달려있는 
저 붉게 물든 나뭇잎을 보면서

나를 온통 흔들어 놓고
많은 추억 가슴에서 일렁이게 만든
당신을 생각하게 되면
하염없이 눈물짓게 됩니다.
그 무심함에 원망 어린 눈빛으로 
멍하니 한숨짓게 되는 날들이 많아질수록 
그 기대감이 부질없는 미련은 아닌지..

돌아온다는 기약 없는 무언의 약속에 
당신을 사랑한다는 그 이유만으로
알 수없는 인연의 끈을 부여잡고
놓지 못하는 끈질긴 미련에 울부짖는 
저 나뭇가지처럼
익숙해져 버린 기다림이라는 단어에
덧없이 시간이 또 지나갑니다..

바람아!  너무 세게 불지 말아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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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의 흐름이..
잠시 멈추어 주었으면 할 때 있어요..
바람이 불때마다 쉴새 없이 흔들리는 잎이 애처롭네요 ^^

쉬고 싶을때는 아무생각없이 그냥 쉬세요 ..
누구의 눈치볼거 없어요 ^^

음악이 없으니까 더 쓸쓸한 느낌입니다 ~~
  2005/01/11 
    언니..........고마워요~~~
음악없이 보려니....괜히 정말 그러네요~~~
좋은 방향으로 진행되면 좋으련만...애대로 안되는거는 사실인것 같고....
너무 음악이 난무하는건 사실이고~~~~
언니..이쁜밤되세요
  2005/01/11 
   하늘  정말 환성적인 작품입니다.
인연...이것은 운명일까요..
희생이라는 이름으로 고통을 참아야하는 것이....
사랑이겠지요 ..음악없는 영상을 독자로 하여금 담아내기가 넘 아프네요..
행복을 모두 빼았아 버린듯..가슴이 한구석이 텅빈듯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되려나......멋진시와 영상 가슴에 안고 쓸쓸히 갑니다.
이쁜밤되세요..
 2005/01/12 
    오랫만에 리플주셨네요..하늘님...
요즘 추운데 건강하시죠?~~~
인연~~~부끄럽네요~~~~
음악없는 영상이라...마음이 더 착잡하셔서 그럴꺼여요.....
좋게 지나가는 바람이였으면 좋겠어요...
다치는 사람없이........
건강하셔요
  2005/01/13 
   가시오페  선희님 저 역시 웹에대한 열정이 급격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정말 모든 것을 접고 떠나고 싶네요.
미움도, 성냄도 다 버리고.....
걍 훌쩍 떠났으면 좋겠습니다.
힘 내시구요, 건강하세요.
또 뵙겠습니다.^^*
 2005/01/16 
    가시오페님...그러게요.....
모든분들이 마음이 아마 마찬가지일꺼여요...문닫으신분들도 어서 돌아오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흥이 안나는거 있죠?~~~
마음서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밤되세요
  2005/01/17 
   아이스  나두 선희아씨 마음 한번 흔들어 놓고
소리없이 지고 싶다.
나두 선희아씨 가슴 한번 일렁이게 하고
마우스를 놓고 싶다.
질투나서 저 나뭇잎
콱~!! 따불고 싶다..
 2005/01/24 
    크림님 안녕하셔요~~제 글에 답글까지 주시궁~~~감사합니다..
선희아씨라 하시니....에구
민망하네요 ㅎㅎㅎㅎ
마우스 놓으시면 안되죠.ㅋㅋㅋㅋ 그쵸?~~
즐거운 한주되세요~~
  2005/01/24 
    이도련님....에구~~~감사드려요..여기저기 흔적주셨네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2005/01/25 
   나무꾼  우잉? 선희님두 시 써요?  2005/01/27 
    워매 처음 보는것처럼 와 그러신뎅..미쵸~~~
ㅠ.ㅠ.ㅠ..ㅠ글에 대한 느낌이 아니라..시써요? 가 뭐래요~~~으앙~~미오잉
시는 아니고~~그냥 글~~ㅎㅎㅎ 도망가야징..휘리릭
  2005/01/27 
   몽크-3  to:
잔잔하게흐르는피아노의선율.......아름다운글과함께~~
즐감하고는양심불량~살짝갈려니눈길이키보드로가게글과음악이병아리타법을이끄네요.
항상글은늦은지각생~~참좋은글잘읽고갑니다.3월의첫째주-건강하시고fighting-팅-팅-팅
 2005/03/01 
    안녕하셔요...^^^몽크-3님....
특정한 닉이 없으시구.....매번 바뀌셔서 ㅎㅎㅎ
오랫만에 오셨네요....
늘 오시면 칭찬....감사드려요..
3월에도 더욱 건강하셔요...
감사합니다..
  2005/03/01 
  고진만  바람아! 너무 세게 불지 말아주렴....
따듯한 봄바람이 모든이에게..
글 솜씨가 없어 덧글 쓰기가
부담 스럽습니다..
이해 바람니다..
...*^0^*...
  2005/04/05 
    ^^^^^^^고진만님......
글솜씨 걱정스러우시면~~저는 어찌....흐미.. 부끄럽네요..^^^
댓글감사합니다..
  2005/04/06 
    다재다능하신 선희님 첫 댓글입니다....가입인사겸해서 올립니다..   2005/04/06 
    여의도에 꽃이 한창이라고 사람들이 말을 합니다.
뒷산에도 진달래 산수유 개나리가 하나 가득하다고 말들 합니다.
지나가는 바람은 살며시 내창에 다가와 세상에 봄소식 꽃소식을 가져다 주곤 사라집니다.
하지만 지난 겨우네 꽁꽁닫힌 내작은 창문은 아직 열릴줄 모르고 신음소리 이빨세로 세어나오는
어둑한 봄날 오후의 시간에는 그리움만 하나가득합니다
겨울을 이겨낸 가로수 가지끝에 새싹처럼 돋아낫을 봄을 하나가득 가슴에 담아보고싶은 그런날 입니다.
  2005/04/16 
    커피향기님...감사합니다...

천둥신님.........겨울을 이겨내고 봄이 왓다고 하는데..
아직은 마음속에........봄소식과 더불어 그리움도 가득하시는군요~~~
어둠이 깊어가면 아직은 춥다는 말을 하는거 보면
아직도 봄이 와있는건 사실이지만..끈질긴..겨울이 아직은 마음에 있나봐요...
고운밤되세요
  2005/04/16 
    추억은 "바람"이라 하더이다....

우리네 손끝을 스쳐가며
가슴 져미게 느껴지는
바람...
  2005/05/14 
    바람처럼.......
그리운님..감사합니다..
  2005/05/14 
  좋은친구  허~ 마음이 무겁운가 보우...
좋아 하는 사람이 마음을 아프게 하나 보우...

음악 속에서 선희를 보는것 갔수
겨울 날씨가 추운건만은 아닐텐데...

사라가는 인생이 뒤도 안돌아 보고 살믄
인생도 삶도 마음에서 멀어지며 잘못된 실수가 생긴다우.

늘 세심하고 조심 하시우
힘써 마음을 달래보우...

그럼 오늘은 이만 좋은 추억을 남기도 갑니다...
힘내세요 .
내용의 표현이 좋았씁니다....
  2005/07/07 
    좋은친구님....늘 글이라느게 그런것 같아요..
제가 시인은 아니지만..글을 잘쓰지는 못하지만...
글을쓸때는 그때 기분...음악..모든 여건이 맞아떨어지는 것아요..
제 경우는 그래요..
자주 글을 쓰지는 않치만요....^^
좋은말씀감사합니다.
  200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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