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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부족하지만 선희글을 모아둔 곳이랍니다......부끄럽지만..^^


올린이
        (2005-03-07 16:47:36, Hit : 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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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몽리(夢裏)/선희~~





♬ Mary Youngbloo-The Offering ==> 대신에 nana's lullaby 이곡으로



몽리(夢裏)....[글:선희]

언제부터일까?
아득한 꿈속에서조차 
길을 잃고 헤맬 때가 많았습니다.
가는 곳이 어디 인지
어떤 누구를 만나는지
희미한 기억들의 혼돈 속에
형체도 모르는 그 무엇 때문에
헛된 집착을 버리지 못하고
오늘도 나는
어제 본 듯한 그곳으로 
기약없이 길을 떠나봅니다.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이 올지라도
나는 알고 싶습니다.
진실한 나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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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늘 살아가면서 수 많은 기억나지 않은 혹은 어렴풋한
기억이 나는 꿈들을 꾸게 됩니다..
그 꿈들속에서 때론 그 꿈속이 궁금하기도 답답하기도~~
그런 느낌으로 적은 글입니다..^^^
어떤 꿈들을 꾸시나요?~~~
  2005/03/07 
    선희님~!
다~그런것 같네요...
항상 즐겁고 ,
행복한 꿈만 꾸기 바랄께요 ~~~
  2005/03/07 
    마음이 무거워
안스러운 꿈도 꾸는날이 있겠지만...
항시..
고운꿈
이쁜꿈
아름다운 꿈길에서
좋은 추억 간직하길 바랄께...^^*

오늘도 즐겁고 건강하길 바라며...^^*
  2005/03/08 
    눈물언니^^^언니도 그러신가요?`~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쁜날..고운날....
  2005/03/08 
    감시님...리플을 다시 쓰셨네요...^^^^
꿈은 꿈일 뿐이라고.........................
오늘은 아름다운 꿈꾸고 싶네요^^^^
감시님도 이쁜꿈꾸세요..^^
  2005/03/08 
    한참을 들여다 봐도 잘 모르겠다...
시와 영상이 잘 어울리는 조합 같은데
시는 본디 문외한이라 모르겠고
그림은 뭘 뜻하는지 알듯 모를듯..

숨가쁘게 달려가는 현실속에
잠시나마 애뜻한 꿈이라도
가슴에 담을수 있다면
몽리속이라도 좋다
모든것을 잠시 잊고 난 나 이고 싶다

선희님 잘 게시죠?
늦게 출근하는 특권을 지닌 게으름뱅이가
잠시 머물어 꿈속에 헤매다 갑니다^^*
  2005/03/08 
    선희님 !!~

깨진 오후의 틈으로
분홍색 바람이 불어와
먼 기억 속의 첫 키스처럼
짜릿한 전율로
가슴을 가르던 느낌에
눈부시게 피어난 하얀 낮으로 ...

꿈속에서 가끔 그럴때 있어요.. 누구든..
  2005/03/08 
   forest  전 간간히 밤하늘을 나는꿈을 꾸는데~~
그럴때마다 불안한건 전기줄이 제일 맘에 거슬리죠~~
그래두 날라 다니는게 전 좋아서 그꿈을 늘 동경합니다~
기약이 없는 꿈이라 더욱 기다려 집니다.

선희님, 그러구 보니 님의 영상이 꼭 제꿈속 같아여~
제가 날라 가기만 하면 되겠네여~~~히잇~
 2005/03/08 
    추정님....에고 글이랑 영상이 모호한가요?`~미치..ㅋㅋㅋ
음 영상은 꿈속을 헤매이면서~~하늘을 바라보듯 어떤 허공속을 바라다 보면서
시간의 흐름을 표현한건뎅...음 전달이 안된거면 제가 잘못 만든건데요~~으앙~~반성할게요....^^^
별일 없으시죠?~~감사합니다....

소담언니..분홍빛 바람이 불어와 먼 기억의 첫키스 너무 달콤하당...
생각만 해도~~~
고마워요 언니..

forest님..안녕하셔요...^^^하늘을 날으는 꿈~~~~
저도 가끔은 어디 빠지는 꿈도 꿔요~ㅎㅎㅎㅎ
저도 한번 날고 싶네요..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
  2005/03/08 
    선희님...안녕하세여...
글과 이미지가 너무도 잘 어울리네여...
꿈을 꾸면서도 꿈속에서 생각을 할때가 있지않나여?
이길을 와본거 같은데...이런꿈 꾼적 있는데...이럴때...
에공~몬소린지...ㅠㅠㅠ
행복한 시간 보내시어여...^^#
  2005/03/09 
    라일락님...안녕하셔요.....^^^
맞아요~~~ㅎㅎㅎ
그럴땐 기분이 묘하죠~~~~
늘 감사합니다..
흐리지만 고운날되세요...
  2005/03/10 
    선희글이구나...
선희두 자작글들이 많구나~
우물속같은 깊은 수렁같기도 하궁.....

한번씩 별로 좋지않은 꿈을 꿀때면 빨리 악몽에서 빠져나오려
애쓰지만 잘 안되드라...ㅎㅎㅎㅎㅎ
그리고 꿈속이 아닌 현실속에서 잠깐씩 놀랄때도 있더라...
이거 내가 전날 꿈속에서 꿨던 꿈인데...하면서 말이야...

따뜻한 봄이 다가오고는 잇지만 왜이리 세상속이 시끄러운지.....
애처로운 세상이 그저 행복하지만은 안쿠나!~
주말 즐겁게 보내기다....
  2005/03/12 
    멋지고 세련됨이 돋보입니다.
그렇죠....영상도 디자인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작품에서 무엇을 나타내고 있는지...
작가는 무엇을 표현할려고 했는지...
한차원 높은 발전을 추구할 때가 온것 같군요.
작품을 한참동안 보고 또 봅니다.
역시 선희님은 고수였군요.
숨은 고수가 무섭다더니....ㅎㅎㅎㅎ
좋은 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2005/03/12 
    이쁜 천사언니 댕겨가셨네요....^^^언니 고마워요..
주말인데 좋은계획있으셨는지 모르겠어요...
어제 만나서 언니 좋앗어요..
언니 힘내세요..^^^^^이쁜 동생들이 있자나요~~~
언니 이쁜밤...



가시오페님...에고 과분한 칭찬이시네요..^^^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영상을 만든다는 것이..더 신중해지고
생각이 많아지는 건 사실이여요~~
생각대로 영상이 되려면 물론 이미지,효과,음악이 모두 글과 어울려야 하는데..
참 힘든 작업같아요..
물론 글을 쓴다는 고통은 더 힘들겠지만..영상도 사실은 무척이나
하나 만들어 올리는데 부담을 느끼느것이 사실이랍니다..
가시오페님 영상은 좋으니....^^^칭찬 부끄럽네요.....
숨은 고수아니고요..ㅎㅎㅎ 두분모두 이쁜밤되세요..^^^
  2005/03/12 
  정숙  선희언니 ~~
방긋이요^^

글을 쓴다는 거 참 좋은 거 같아요.
글을 쓰면서 나의 마음 속을 정화할 수 있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과연 잘 살고 있긴 한건지...
한번쯤 되돌아보게 되거든요.

언니의 멋진 글과 영상이 어우러져
더욱 멋스러워요...

언니... 좋은 밤~~~^^
  2005/03/15 
    숙덩상.....글재주는 없지만..나도 그냥 문득 떠오를때 글을 쓰고 해요..
내 공간에서 자유롭게 쓰기때문에..
그냥 편안하게 내가 하고 싶은 영상에 글을쓰니..너무 너무 좋아요..
언젠가 쓰다보면~~ㄱ더 좋은글 나올지도 모르고~~ㅎㅎㅎ
글쓰는 것은 어려운것 같아요....영상을 만드는 것도 힘들지만.....
고마워요...이쁜밤..
  2005/03/15 
    안녕하세요 저기 도장 글씨체를 뭘로 햇어요?
정말 멋잇네요 나드 내 도장 포샵으로 만들고 싶어요
근데 저런 글씨체 어디서 다운 받습니까?
  2005/03/16 
    이도련님.....저 글씨체는 없구요...
추정님이 직접 글씨를 쓰신거여요..
멋지요?~~~~~^^^
  2005/03/16 
    그저 살짝 보고 나가려 하는데~~ 나를 붙잡고 놔 주지 않는 그 무엇 하나가 있네요!^^*
역시 선희님의 글과 영상은 아주 강력하게 글구 집요하게 우리네 마음 속을 파고들어
무딘 심령에 감화와 강동을 주시는 나름의 솜씨가 묻어 나네요~~
그러면서 또 부드럽고 부담 없이 그렇게 자연스럽게 사람 들의 가슴에 파고 들어서
봄바람처럼 안기어 오는 것이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진짜루...

아마도 본인이 그런 감동 속에서 작품을 만들고 끝임 없는 진실에 대한 갈망 들이..
이런 깊이있고 수준 높은 영상의 작품으로 빚어져 소금처럼 맛을 내고 있는 것이겠지요...~~
저는 중요한 일 때문에 잠시 홈을 접고 여기에 들려 잠시 깊은 성찰을 해 보았답니다
선희님의 그 아름다운 마음들이 녹아져 좋은 작품 들이 많이 나오리라 기대하며....안녕^^*
  2005/03/18 
    안녕하시죠? 마마준님....며칠전에 천사언니 홈에서 홈닫으신다고 써서~
알았어요...^^바쁜일 끝나면 오실거죠? 가을까지는 너무 먼거 아닌지요?
오셔서 많은 칭찬만 주고가셧네요..
제가 칭찬받을 정도로 그렇게 하지는 못하는데 부끄럽네요..^^^
기쁜 마음으로 칭찬받을게요...더 노력하라는 소리로 새기면서요..
마마준님...다시 오실대까지 좋은글도 많이 쓰셔요..
감사합니다...^^
  2005/03/18 
  김성언  마음이 울적하여 그냥 천정만 바라보다 그것도 오래 견디지못하고 음악을 듣다 그것도 오래가지 못하여
찿은곳이 선희네집 !! 잘 찿아왔군요 역시 난 이조시대쯤 태어나야 할것을 너무 늦게 세상에 나와 이 고생
을 하나 봄니다 젏은 시절의 패기와 왕성햇드던 그행동력은 어디로갓는지? 그러나 오늘은 평안함을....안녕!
  2005/03/28 
    지난번 담아가지를 못했네여...오늘 담아갑니다...^^#   2005/03/28 
    안녕하셔요...^^^김성언님....오랫만에 들르셧네요..^^^
요즘 많이 힘드신일이 있으신가봐요~~~~
조금이나만 편안함능 드렷다면 좋구요.....
저도 그런 생각많이해요..어느정도 시간이 지날 수록 포기되어 지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설글퍼지기도 하구요...^^^힘내세요....

라일락님....감사합니다...
편안한저녁드시고요..^^^
  2005/03/28 
    길.
곧은길
굽은길
거치른 들길
늘 접하는 갈림길...

그 길 가는곳에서
그 누군가와의 만남.

내가 지나온 길에 만남은
내가 지나쳐 버린 이별장
그리고 집착(애착)을 갖고
몇몇의 만남을 소중히 간직하며
잠시...아주 잠시 동행을 한다.

비록 그 시간이 길지는 못하지만
내 뒤에서 있는 사람.
내 앞에 서가는 사람.
그리고 나는 여기에...
불현듯 홀로 서있는 나를 바라본다.
  2005/05/13 
    잠시동안 만의 동행.....
불현듯 홀로 서있는 나.....
이것이 인생같이 함축되어있네요..^^^
좋은글주셨네요..그리운님..감사합니다...
  200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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