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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부족하지만 선희글을 모아둔 곳이랍니다......부끄럽지만..^^


올린이
        (2005-07-18 12:36:28, Hit : 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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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만의 별/선희



♬ When Will See You Again - John Adorney


나만의 별............[글:선희] 어둠 속 흩어져있는 많은 별 중에 내 마음 안에 반짝이는 나만의 별 하나 둘 세어보는 그 별마다 갖가지 사연들 헤일 수 없지만 늘 그 자리에 있는 나만의 별은 내 마음속 가득한 사연을 알기에 내 마음속 가득한 눈물을 알기에 여리디 여린 마음속 등불을 밝혀주기 위해 내 가슴 안에서 항상 비추어 줍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퇴색되겠지만 그 가슴 저린 사연 지키기 위해 어제도 오늘도 끝없는 몸부림으로 변함없이 반짝이나 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어둠 속에서 더욱 밝게 빛나는 마음깊이 간직한 그 별을 위해 변함없는 내 마음 속삭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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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안에...
간직한 단 하나의 나만의 별이 있으신가요?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주기 위해...
누군가에 별이 되고픈...
또 반짝이는 별이 고픈 마음들 적어봅니다..
  2005/07/18 
  김성언  하늘의 별 그별속에는 네별도 있고 나의 별도 있으나 세상을 살면서 내 모든 주위환경속에 서는
나의 별을 찿을수 없으니 인생이 서글퍼 지고 맘니다 저 밤하늘에는 수없이 많은
아름다운 별 저녁에 제일 먼저 보이고 큰 별이 내별이라고 ...... 세사에서 뜨는 샛별을 만날수 있을까?
  2005/07/18 
    안녕하셔요......김성언님..
아니 꼭 있을꺼여요...
김성언님을 늘 지켜줄 별이.....
저는 모든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요..^^^
  2005/07/18 
    정말 그런 별하나가 간절한 요즘이다...
가슴에 별이 필요하다.
내가 나누어주어야할 사랑은 너무 많은데 정작 나는 빛을 잃고 지쳐가는 느낌이다.
나의 별빛을 원하는 사람들 앞에서
오히려 위로받고 주저앉고만 싶은 날들이다.
하지만 난 여기서도 현실에서도 이제껏 그래왔든 별이 되어야만 한다.
내가슴에 별하나 달고 다시 길을 나선다.
그들에게 기꺼이 그런 사람이 되어주리라.
그런 별 하나가.....
  2005/07/18 
   심심이  클땐 밤하늘에 반짝이는별보다도 더많을만큼
청운의꿈를 간직하며 하루빨리 어른이되길 손꼽아가며 살았는데.

세속풍파에 이리휩쓸리고 저리휩쓸리다보니
먹기싫어도 먹어야하는 세월의밥술잔들 묻혀
무수히많던 꿈들은 어데로갔는지
등대불마져 없는듯하여
그냥 나플거리는치맛자락에 촛점이 멎는듯하네. ㅍ~ㅎㅎㅎ

마음은 늘~새싹처럼 피어나
이마의 주름살들이 언행의무게를 더합디다.
수도와 덕행의길은 멀고도 험난한지...

홈장님의작품를 잘~감상했습니다.
잃어버렸던 꿈들를 되새겨보니
촛점를 딴데로 맞추어야겠습니다.ㅇ~ㅎㅎ

다~들 늦다고 늘낄때는 늦지않다고들 하지요.
늦은걸 모르고있을때 진자로 때늦은것입니다.

정체된물체보단 움직이는물체에 시선이가고
꿈없이 낙천적으로 사는것보단
꿈있게 생동감넘치는삶이 더 스릴넘칩디다.

넷상이 존재하는한 홈장님도 건재하셨셔
늘~건실한작품으로 뵙기를
밤하늘에 무수히 빛나는별보다 더많이 기원합니다.
 2005/07/18 
    누군가 늘 지켜주는 별이 잇어으면 하는 바램처럼...
우리도 누군가가 별이 되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상대적으로 많겟지요~~
언니....그런 별이 되려고...
내가슴에 별하나 달고 다시 길을 나선다...라는 말이 다가옵니다...
아름다운 별이네요..언니는~~~~
고마워요 언니.....


+++
심심이님...
언제부터인가 사라져 가는 꿈들....나만의 별들///
그런 나약해진 모습에서 느껴지는 상실감...
하지만..늘 그런 마음보다는 무엇이든지 하려는 아름다운 의지로..
더욱 열심히 해야한다고 늘 느끼시는 심심이님...^^^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덥네요....
건강하셔요..
소담언니.....김성언님...심심이님..
  2005/07/18 
    치마가 팔랑거리다가...허리위로 치마가 자꾸 보이넹..ㅎㅎㅎ
수정하러갑니당..ㅎㅎㅎ
  2005/07/18 
    에궁~~별별소리다한당~~
난 달이고 싶당^^* 넌 별** 난 달)) ㅎㅎㅎ
선희 애쓴다~~
언제나 그 고운마음 간직하며 살아.....그 별옆에 달도있길 바라며....
착하게 살아야지....ㅋㅋㅋ
저녘 맛나게 먹고~~
요리하면 나좀 부르고~~
나도 면좋아한다~~무-----지------
  2005/07/18 
    에구르~~~~
증말루 내모습과똑같네....
혹시 선희맘속에 잇는별이 나였으면...하구 바래본다....ㅎㅎㅎ
그착하고 여린마음 늘 보듬어 주고 지켜주는 작은별
서로 맘속에 힘겨운일 덜어주는 자매같은 별.....

개구리 반찬으로.....ㅎㅎㅎ저녁 맛있게 먹고 좋은시간 되기다....
  2005/07/18 
    이쁜쩡왔넹....더운데..잘있지?~~~으앙~~~너는 달이여?`~
그래 어젯밤에도 반달이 아주 이쁘더라고요...
그게 너였구나..흐미..닭살이당..부끄..ㅎㅎㅎㅎ
미치....너도 좋은일 많았으면 좋겟당...
더위먹지말고 고마워요...면 좋아하는거 알지....ㅋㅋㅋ 나만치..
휴가가기전에 한번 봐야할텐뎅....으앙~~

//////

천사언니..그쵸? 닯았죠? ㅎㅎㅎ
에고 저하늘에 별처럼..반짝반짝...
언니 고마워요~~~~~^^^자매별...앙~~
개구리반찬은 ......순두부찌게에...코다리조림..감자조림이여요..
에고 더워`~~미치..
정.....천사원니..고운밤...
  2005/07/18 
    별하나에 사랑과
별하나에 선희님, 선희님
여행 잘 다녀 오세요.
긴 여행이네요.
  2005/07/18 
   심심이  아~이~참~~~ 홈장님 그냥두시제요.
아깐 헬스장를가야하기에
밑에글만보고 댓글를 썼는데.
글쓰면서도 나플거리는 치마쪽으로 눈은자꾸가드만
글에더 열중하다보니 좋은걸 놓쳐버렸습니당.ㅍ~ㅎㅎㅎ

헬스장갔서도 치마같은 반바지를 입은 아줌씨들이
이리뛰고 저리뛰는바람에 시선산만했서리
정신집중하여 운동하기가 어렵습디다.

늘~개떵보듯이 할려고 수백번를 다짐를해도
막상 그런상황에선 졸다가도 번쩍 눈이떠입디다.
책를 그렇게봤으면 오늘이자리에 안있을건데...

오늘부턴 책장도 좀펄럭이게했서 볼랍니다.
선풍기바람이 제법시원합니다.
건강에 민감한사람이라 에어컨는 멀리합니다.

님도 늘~건평하시길...
 2005/07/18 
    밤 늦은 시간...
마음속에 별이 떠 잇을까?
어릴적 잠자다 깨어 본 새벽녁 하늘에는 유난히 밝은 별들이 더 있었지
그 중엔 내 별이 있엇을까?
오늘도 난 보이지 않는 별을 그리워하며
마음에 더욱 별을 간직하며 살아가고 잇지

오늘 밤은 선희씨의 고운 영상 덕분에 모처럼
마음 속에 별을 세며 잠에 들겟지?

별은 하늘에만 잇는 것은 아닌거 같아
난 눈에서 별을 봐
아니....
눈에서 별을 찾으려 해
맑은 영혼을 가진 사람이라면 눈에 보이지 않는 별을 간직하고 잇겟지?
그 별을 소중히 여기며 가꾸는 사람...

선희씨.....
밤이 깊어 가려 하네
밤이 깊어갈수록 별은 더욱 그 빛을 더하겟지?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 소중한 별을 위하여...
  2005/07/18 
    밤이 깊어가는데.........답글 주신분 감사합니다...
바다님 어서오셔요..오랫만에 답글주셨네요..더운데 안녕하시죠?~~
휴가 아직 시간이 있지만..잘다녀올께요...바다님은 언제가시나요?~~

////
심심이님..에고 수정하지 말걸 그랫나요? 미쵸~~ㅎㅎㅎㅎ
재미잇으셔요.....어느 여자에게나 눈길이 가신다는 심심이님...아마..그렇게 말씀을 하시니 실제로는
안그러시겟지요?`~믹어야징..ㅎㅎㅎ
감사합니다..안녕히주무세요...

///
원이ㅑ 갈수록 글에서도 글이 너무 좋다...
원이야..정말로 마음속에 별을 찾으러 이 밤에 한번 여행을 가볼까?`~
^^
고마워~~~이쁜꿈꾸고 잘자....^^
원이도 좋은일 많았으면 좋겟당....정말로....

모두 안녕히주무세요..
더워서 힘든 날이였지요?~~
고은밤되시고요..
모두 행복한 꿈속에 별을 찾으러...가보게요..
자 떠나봅시당..^^*
  2005/07/19 
   작은별  어느날문득 한장의 편지를 받앗습니다.
어릴적부터 아주 친한 둘도없는 친구로부터 가슴시린
다시는 받아볼수없는 편지를 받앗습니다.
지금은 저하늘 별이되어 작은별로 반작이고이쓸 녀석이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예전에 여기로가보라 주소를 줫는데 제가 이런데는 소질이없어
미루고 미루다 오늘은 친구생각 너무 그리워 이렇게 찾아봅니다
이재는 세상 어디서도 느낄수없는 그녀석의 그리운 채취를 찾아서
이렇게 혜매는걸 녀석은 저하늘에서 알기나 하는걸까요?
한때 그녀석이 님예기를 많이햇는대
그래서 여기오면 녀석 향기가 날것만같아서
너무도 그리워서 들린 발길에
별하나가 나를 내려다 보네요
선희님 기억하시나요
녀석 천둥신
지금은 작은 별이되어버린녀석을....
한여름 굼속에서라도 한번즘찾아줄만도 하것만
이리도 녀석은 내게 흔적하나 남기지안고 떠나버렷네요
그 고통스러워 하던모습을보면 지금 하늘의 작은별이된 그녀석이
참 편할듯도한데 너무도 그립습니다.
숫한날 이름모를 골목을 누비며 한잔술에 취해서 세상사를 이야기하고
자기는 언잰가는 꼭 시인이되어 한권의 시집이라도 내보겟다던 녀석인데
지금은 저 하늘에서
이세상 시를 쓰고 잇을까요?
오늘처럼 밤이 처량한날에는 술한잔들고 뒷동산 올라 하늘의 그녀석과 마주앉아 한잔 걸판하게
마셔 취해보고싶네요
그래도 다행입니다
여기오니 녀석 흔적을 조금은 볼수가 있어서....
속절없이 그리워 흘리는 눈물이 마셔버린 술보다 살아버린 숫한날들의 역경보다
더 쓰리고 아파짐은 너무나 그리움이 많은까닭에...
 2005/07/21 
    저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활짝 날개 펴시고 그렇게 사시기 바라면서...
  2005/07/21 
    소담언니...고마워요....
오늘 아침에는 존재의 이유을 올려서 들었는데..
왠지 찡하네요...^^^
언니도 건강 늘 챙기셔요..^^
  2005/07/22 
  티나  항상 고마움만 남기고 갑니다...건강하세요   2005/08/08 
    티나님..안녕하셔요....
고운말씀주시니...감사드려요..
더위에 늘 건강조심하셔요
  2005/08/09 
   이쁜 걸  자주 방문하는 곳이지만 올 때 마다 아름답군요.
언제나 저희들을 위해 이렇게 아름다운 영상시를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곱게 가져다가 사용할 께요..
 2005/08/19 
    이뿐걸님.......감사합니다...^^   2005/08/19 
    좋은시 즐감하구 감니다...휴~
고생하셨겠어요..휴~
  2005/09/19 
    ^^^^감사합니다..떵구르미님..^^
즐거운 휴일보내세요
  2005/09/19 
   안드로메다K27  안드로메다, 카시오페아의 딸 그를 사랑한다  2006/06/21 
    음악찾느라~~에구~~힘드네요......음악 다운받아 파일로 제홈에 올려 올리네요..
에고 음악이 있어야 영상도 글도 사는디...
내가 미쵸~~~
그래도 영상작업할때 음악이 저한테는 많이 중요하거든요..
그때 그 느낌으로 음악을 선택한건데 없으면 속상하답니다..
그래도 어렵게 찾았지만..다행이네요....
밤이 깊어가네요.........좋은밤..
  201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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