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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부족하지만 선희글을 모아둔 곳이랍니다......부끄럽지만..^^


올린이
        (2005-08-19 18:41:17, Hit : 4464)  
 http://sunhee1.net
제목
 삶........../선희






 

이 글은 힘들어 하는 친구를 위해서 쓴 글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일만 있을 수 있는건 아니지만 모든 힘든일에 잘 헤쳐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Secret Garden-You Raise Me Up
삶.....[글:선희]

비바람이 세차게 불어옵니다.
이런 날 더욱더 당신 웃음 뒤에 드리워진
아픔을 볼 때면 늘 가슴이 아픕니다.
그런 당신의 모습에서
제 몸을 태워야만 지탱할 수 있는 촛불처럼 
그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모습을 볼 때면
나 자신도 되돌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혼신을 다하는 
당신의 모습은 어떤 이보다도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당신을 위해 용기와 희망이 함께하길
모진 바람에 상처받아 더 이상 아파하지 않길
꺼져가는 불씨에 희망을 넣듯 소박한 진실에 감사하길
그런 작은 바램들이 당신이 살아가야 하는 이유이길
결코, 이 세상에 혼자라 아니라는 것을 느끼길
마지막 살아 숨 쉬는 날까지 고통에서 자유롭길
이 모든 바램이 이루어지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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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한 글이지만 마음으로 쓴 글입니다...
배경음악인 이 노래는 노래가사도 참 좋아서....이 글과 어울릴듯해서..
배경음악으로 썼어요.... 가사 번역된것을 올려봅니다.

++

내가 힘들고 지칠 때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으실 때까지 나는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를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의 어깨 위에 있을 때, 나는 강건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나의 한계를 너머로 일으켜 주십니다.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설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를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의 어깨 위에 있을 때, 나는 강건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나의 한계 너머로 일으켜 주십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 허전함을 느끼고
쉼없이 뛰는 심장은 너무나도 불완전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내게 오시고 내가 경이로움에 충만할 때,
때때로 나는 영원을 봅니다.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 위에 우뚝 설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를 건널 수 있습니다.
내가 당신의 어깨 위에 있을 때, 나는 강건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나의 한계 너머로 일으켜 주십니다.
당신은 나를, 나의 한계 너머로 일으켜 주십니다
  2005/08/19 
    영상 굿..
글도 굿..
음악도 굿..
선희님도 굿..
역시 짱..^^;
좋은영상에 글..
보여주심에 감사를 합니다.
비오는 밤 건강 챙기시고...
편안한밤 되시삼~~~=3=3=33
  2005/08/19 
    민수님...안녕하셔요..
저녁은 드셧어요?~~
굿을 너무 주시니.....앙....감사합니당...^^^
민수님도 즐건주말되삼....
  2005/08/19 
    누구를 위한 글인지는 몰라도
이글을 받은 친구는 만족을 할겁니다.
삶은 누구에게나 같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다르지는 않습니다.
20년을 살았든, 80년을 살았든,
누구나 한번 사는 삶입니다.
선희님의 글처럼 혼자가 아니라는것 하나만으로도
선희님의 친구는 행복한 분이십니다.
  2005/08/20 
    꾼님이 영상에 답글을 주셨네요..으앙~~
감사합니다..
마음이 잘 전달되었는지..모르겠네요
좋은일만 가득햇으면 좋겠는데..
꾼님도 좋은일 가득하셔요^^*
  2005/08/20 
     착각의 늪에 빠지게 만드네~~내가 아닐까하궁^^*
삶이란 고통이지....그안에서 희망과절망과 행복...좌절을 느끼면서 .....나를...
빗어가는거야....뜨거움속에서 잘 견디면 좋은 그릇이되어지듯 ....깨어진그릇이되지않기위해
노력할뿐....누구에게나....
글솜씨가 점점^^*이러다 시인되는거아니야? 나먼저 싸인해주라~~~나중에 팔아먹게^^*
난 노래가안나와...잉~~~~듣고싶당 ~~노래~~
 2005/08/20 
   쥴리  어느 친구분인지 선희님의 이 글 읽고 힘 내실겁니다.
이렇게 좋은 친구분을 두신 그분이 누군지 부럽네요.
그리고 정말로 어울리는 음악과 함께 저도 힘을 얻고 갑니다.
선희님도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05/08/20 
    쩡^^안녕~~
음.......누구를 대상으로 하든 글에서 그런마음이 보였다면 다행이야...
마음이 아플때 유행가 가사가 더 마음에 다가올때는 그런 이유가 아닐까?~~
힘든날이 있으면 반드시 좋은날은 늘 노력하면 올꺼야..그치~~바람이 많이분다...감기조심하고..
글고 싸인은 보관용이 아니라......판매용이야? 미오잉..ㅎㅎㅎ
고맙다...........노래는 왜 안나와? 다른것도 안나오니?~~미쵸~~~

쥴리님..안녕하셔요.....칭찬주시니 감사합니다....
쥴리님께도 힘이되셨다니.....
마음이 조금 전달이되엇나봐요
글솜씨가 없어서 마음전달이 잘안되네요...
더 노력해야할것 같아요....
서울은 가을바람이 조금 느껴진답니다...
어제 오늘은 바람이 춥게느껴지네요
너무 이른가?~~ㅎㅎㅎ
그럼 또 뵐게요...
  2005/08/20 
     마음도 참 간사하지...어제만해도 있는문 없는문 다 열고
선풍기앞에서 방정맟게 덥다고 징징대더니....오늘 뉴스에선 가을오네하궁.....
너하고 나 추운건 쥐약인데.....에궁~~어찌 이겨울을 날꼬~~
마음은 춥지않게 단단히 떼둬라~잉~~땔감은??혹?나무꾼이...^^*
노래 안나와가~~쏘리바다가서 외워지지않는 영문써가며^^::찿아들었엉....잉~~좋더라~~
이밤~~따뜻하게 이불덥고자^^*
 2005/08/20 
    언제 다녀갔엉~~맞아...덥다고 할때는 언제고 오늘도 추워서 문닫고 있다...
이제 갑자기 추워질 걱정을 하니...옷정리 벌써 해야하나 그런 생각도 들더라....
요즘 다모를 다운받아서 다시보고 있엉.....요즘 초밥왕 만화책도 거의 다 읽었고...
다모 모음곡들으며~~있다...내가 좋아하는 얼후연주도 이렇게 음악이 좋은데....
음악을 찾아들었다니...다행이다..
이 음악들으면 정말 기운이 나는것 같아...누가 나를 일크켜세워주는것 같아.....
너도 이불 잘 덮고 자라.^^고마워~~^^**

우울집 땔감은 영원한 독가스....도시가스당..ㅎㅎㅎㅎ
울 신랑회사이니..ㅎㅎㅎ 에고~~미치..추워야 보너스 잘 나온당..ㅎㅎㅎ 안녕
  2005/08/20 
    선희씨...
노래 가사를 올려 주어서 고마워
나 같은 까막눈에게는 그저 번역을 해주어야 한다니깐 ㅎㅎ
선희씨 같이 마음 고운 사람이 또 잇을까?
세심한 배려...넗은 마음...
어쩌나?
이제는 자꾸만 추워지는 계절인데...선희씨가 추위에 약하다니...
선희씨..나두 싸인 부탁해
쩡님처럼 그거 팔아서 나무 많이 사줄게 ㅎㅎ
아니다...빨간색 내복을 사주어야 하겟다 ㅎㅎ
선희씨....싸인 ㅎㅎ
늘....고운 날 되길....
  2005/08/21 
    쩡님, 마음같아선 선희님댁에 땔감을 해드리고 싶지만
영원히 도시가스를 쓰신다니 아쉽군요.(휴~ 다행이다~)
작년부터 서울에 땔감을 나르고 있습니다.
처자식이 사는곳이 나무난로로 난방을 하거든요~
  2005/08/21 
    원이 다녀갓넹...ㅋㅋㅋ 에고 그러게 가사를 음미하니 더 좋은노해 같지?~~
가끔 기운없을때 이 노래들어...나두~~
나무꾼님이 땔감을 안 주실것 같아서 도시가스 쓴다고 했더만..미쵸~~그 말 취소 ...나 나무땔래..ㅎㅎㅎ
쪼기에 꾼님 휴 소리 들리지? 미치....
오는길에 우리도 조금 떨어뜨리고 가시징..ㅎㅎㅎ 그리 안먼데...앙..
원이야 설득좀 해줘봐봐.....얼릉~~
추워져서 어제도 난방했는데.....살리도..........
  2005/08/21 
  김성언  2002년 서울에서 친구와 함께 You raise me up! 을 차안에서 있는 힘을다해 불렀던 그때가?!
그후에는 Josh Groban 의노래라면 모조리 다운로드받아 듣고 지금도 마음이 울적 할때는
열심이 듣음니다만 그누가 나를 Raise me up 해줄까요 지금도 오늘 밤은 이노래로 끝을 볼렴니다
너무너무 감사함니다 제가 제일 아끼는 노래를 들려주셔서 말임니다 그래서 난 당신을 좋함니다(주님 안에서)
  2005/08/21 
    안녕하시죠? 김성언님...지금 접속해 계시네요..^^
어김없이 제 영상에 답글주셔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Josh Groban 음악도 자주 들어요..번갈아 가면서도 듣고요.....
계신곳은 밤이시겟네요..여기는 오후 2시넘었어요...^^^
김성언님..멋진밤되세요^^*
  2005/08/21 
    선희씨...집이 넗은데 어찌 도시가스로?
맞아 먼저번에 선희씨가 그랫지?
나무 보일러루 바꾼다고? ㅎㅎ
꾸니님.....
꾸니님이 나무를 안주면 아마 올해 선희씬 추워서 동태 될겁니다
동태 되는것을 원치 않으신다면? ㅎㅎ
선희씬 그렇다 치고 경덕이와 다혜는 어찌 하나요?
그 어린 것들이 동태되면?
꾸니님....
나무꾼의 본분을 다하시길...
  2005/08/21 
    에고~~~ㅎㅎㅎㅎ나무보일러 멋지당...
꾼님이 답글 안쓰시는거 보니.....틀렸나봥...미쵸~~
앙 나는 동태되기 싫은데..가뜩이나 추운건 정말 쥐약인데..ㅎㅎ
원이야 한번 더 강력히 말해봐......ㅠ.ㅠ.ㅠ.ㅠ.ㅠ.~~~
동태찌게먹고잡당..ㅎㅎㅎㅎ
나무꾼님 진짜 나무꾼님이시죠? 사이비 나무꾼님 아니시죠?~~앙
  2005/08/21 
    농담이신걸 알면서 다시 한줄 올립니다.
제가 서울에 나무를 가져갈때는 통나무채로 가져갑니다.
그래야 차에 많이 싣거든요~
그런 나무들을 기계톱으로 자르고 장작 팰수 있나요?
우선 기계톱과 도끼부터 준비하시고 말씀 하십시요.
(도끼 들지도 못하믄서~)
  2005/08/22 
    뜨아악~~저 걸로 해야해요?~~~
그럼 전기톱으로 사야겟당..
도끼질도 어딘선가는 한번 해본것 같은뎅......에고~~~
운동더할께유~~ㅎㅎㅎ
전기톱은 어디가서 산데유?~~미치....
  2005/08/22 
    그리운님..산 전체를 가지고 오신거여요^^^감사합니다......마음이 넉넉하네요..ㅋㅋ
얼른 겨울이 와야 쓰겠네요...


"결코, 이 세상에 혼자라 아니라는 것을 느끼길.."

이 글귀가 마음에 드시나봐요...가끔은 혼자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곁에서 누군가 있어 힘이된다면~~행복한 일이지요...
감사합니다...
선선한 바람이..참 좋은시간이네요^^
  2005/08/22 
     선야~ 우리 말 가사를 올려줘서 ... 한번듣고 또 듣고..
죠 위에 어느분의 말처럼.
3박자가 GOOD..
뭐.. 못하는거 있으면.. 말해 봐! 말 해봐?? 엉??
 2005/08/23 
   이쁜 걸  아름다운 글과영상 선희님 너무 멋져요 이쁘고, 소중하게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05/08/23 
    꿈언니...다녀가셧네요..
가사 은미하니 더 좋쵸~~~~
감사합니다..미쵸~~~

이쁜걸님....안녕하셔요.......^^감사합니다..
날씨가 선선하니..이밤에 또 이 음악이 더 멋지게 들립니다.
  2005/08/23 
    선희님 이렇게 대상을 가지고 글을 쓰시니 실감이 나네요~~요즘 힘들어 하는 사람들!!다 자기에게
하는 글인줄 착각할 정도로 생동감이 넘치는 글 저두 나에게 주는 글로 받을 정도로 가슴 뿌듯함에
살짝 이글 퍼 갈께요 ^^*ㅎㅎㅎ
  2005/08/24 
    살짜기 퍼가요~~~^^   2005/08/25 
    꽃이 안보여서 수정하러 왔는데..
반가운 수호천사님이 오셨네요..으앙~~
안녕하시죠?
고운하루보내세요...
  2005/08/25 
    8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내일부터는 진짜 가을이군요.
왜 이렇게 세월이 빠른지......
이 가을!
불암산에 한번 올라 보세요.
저는 매주 오르지만
오를 때마다 색다르답니다.
영상과 음악 그리고
선희님의 따뜻한 마음
마음 속 가득 담고 갑니다.
고운 밤 되시기를.....
  2005/08/31 
    바다님...8월 끝자락에 인사주셧네요..
저는 9월시작하는 앞에 인사드려요....
9워릉ㄹ 맞이해서 영상하나 올리고.....저도 9월 멋지게 시작하려고요..
9월은 저한테도 중요한 일들이 많이 있을것 같고..
나 자신도 조금은 변하는 달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바다님도 행복한 9월맞이하셔요..
감사합니다.
  2005/09/01 
    윗 글은 받은 저분의 모습이 보이는것 같아요..
아마 힘이 펄펄 솟아 이젠 어둡지 않은 가을 햇살 만큼이나
밝게 웃고 있을걸요...
넘 아름다운 글에 푹 빠졌다갑니다...늘 건필하세요....>.<
  2005/09/25 
    바다향기님...^^^감사합니다..^^^
건강하시죠?~~
편안한밤되세요
  2005/09/25 
    선희님, 발도장 꽝 찌고 가면서 님의 홈을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
근데... 선희님의 정체가 딥따 궁금하네여....
좀 알려 주시면 좋겠소 마는... 싫으면 관 두지 마세요. ^0^...
  2005/10/01 
    ^^^권연수시인님..안녕하셔요...^^에고~~정체요?~~
저 간첩아닌데...ㅎㅎㅎ 무엇이 궁금하신지...
프로필에 인적사항은 다 나와있는데요.....
답글 감사합니다...^^
건필하셔요....
  200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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