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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부족하지만 선희글을 모아둔 곳이랍니다......부끄럽지만..^^


올린이
        (2005-10-08 15:38:24, Hit : 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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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의 아버지/선희



♬ 노란손수건ost -지영테마
 



+++++++++++++++++++++++++++++++++
나의 아버지·····[글:선희]

창문 너머 흘러내리는 빗물에
빗물 한 방울이 슬픔 한 방울 되어서
가슴속에 무엇인가에 짓눌려있는 멍울처럼
마음속 깊이 아파 옵니다.

늘 무섭고 커다랗게 느껴졌던 아버지의 모습이
어느 순간 쓸쓸히 움츠려 들어있는 뒷모습에서 
아득히 멀어져 가는 어린 시절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이마에 움푹 패인 주름의 깊이를 볼 때면
세월의 깊이만큼 아버지의 눈물이 느껴집니다.

세월을 잊고 자신을 잊은 체로 
최선을 다해 자식을 위해 살아왔는데 
이제 내가 아버지처럼 부모가 되었어도
아무 힘도 되어드리지 못하는 나의 무력함에
더 이상 고개를 들지 못하고 눈물만 흐릅니다.

내 아이를 보면서 내가 느끼는 마음처럼
나를 키우며 아버지도 같은 마음이셨을 텐데
이생 다할 때까지 아버지 마음 다 알 수는 없지만
아버지와 허락된 시간만큼은 
더 이상 힘들게 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늘 그대로의 모습으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우리 곁에 아니 내 곁에 머물러 달라고 애원합니다.
아버지 우리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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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스럽게도 제가 먼저 답글을 올리게되나봅니다...
선희씨...
장소는 달라도 우린 같이 영화본적이있지요...
선희씨가 아버님께 '아빠 전 아빠에게 자랑스러운 딸이었나요?'
라고 물으신다면.. 아버님의 대답은 안 들어도 될 것 같습니다...
'언제나.......!!!!' 이겠지요.... 당연히...

고운 글과 고운 마음...
그리고 아름다운 영상과 노래가
이 저녁... 떠나신 나의 아버지도 그립게 만듭니다...
선희씨...
자랑스런 딸 선희씨...
아버님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내일 친정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어요...^^*
  2005/10/08 
    이래서 딸은 꼭 있어야 하는건데.. 쩝.   2005/10/09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네요..선희님
선희씨 고운맘에 아버님께서 더 더욱 건강히 오래오래 선희씨의 곁에서 지켜주시라 생각이 듭니다...
나의 아버지께서도 올해 연세가 89세 이십니다.
이젠 기력도 얼굴에 그 환하던 미소도 아니...예전에 그 엄하시던 얼굴을 전 다시 보고싶답니다.
네에...맞아요...초록바다님 말씀처럼 저요 진짜진짜 당연히 아버지, 우리 아버지 사랑한답니다.
산골 오지에서 저를 낳아 이만큼 막내로 키우시고 이제 제가 철이 조금들어 아버님 찾아뵙고 그렇게
좋아 하시던 잡채 조금 해드리면 한 젖가락 드시고 수저를 놓으시며, "예야 우리 목이 줘라...하시는말씀에
정녕 당신의 마음은 이미 손자의 손을 잡으시며 길을 걷고 계시겠죠!!"...아무런 조건도 아무런 이유가 필요없는 부모의 마음...잘 걸으시지도 아니 누워서만 벌써 3년을 계시는 우리 아버지 늘 자식 걱정..이젠 제발 그만 하시고 편안히 좋아하시는 잡채 실컷 드시고 남의 눈치 살피시지 마세요....입에 침이 고이고 입에서 침이 자신도 모르게 주르르 흐르는 모습에 창피 해 하시지 않으셔도 되요...누가 아니 아무도 당신을 더러워 여기지 않아요...아버지 오래 오래 건강히 더 오래오래 제발 계셔주세요..아직은 저요 아버지께 해드리고 싶은게 많걸랑요...애기 아빠 사고로 2년을 누워 있었을때, 아버지 당신께서 저에게 수많은 용기를 주셨잖아요...곧 일어날꺼라고 그리고, 그이는 정말 기적 처럼 일어나 아버님께 같이 인사드리는 늘 마음이 무거워 힘들어 하시지만 목이아빠 늘 아버지 당신곁에서 같이 누워 있답니다...아버지 아시죠...열심히 살께요...비록 작은 분식집에서
힘들게 일하지만 저요 하나도 힘 안들어요...우리 자랑스러운 목이 아빠가 이젠 있잖아요...천태만상 술마시고
...정말 인간 쓰레기가 이젠 저렇게 변해 있잖아요...누구에게 말한마디 잘 못하고 속끊으며 살았지만 이젠 저도 친구가 많아요...이렇게 아버지 볼수없지만 컴퓨터라는 기계안에서 이렇게 야간을 하는 목이 아빠를 기다리며 속시원히 좋은 글 밑에 내 마음 아무렇게나 쓸수도 표현할수있어 너무나 속이 시원하답니다...아버지 사랑합니다...그리고,오래 오래 건강히 살아야해요...
//////////////////////////////////////////////////////////////////////////
선희 님
넘 좋은 글에 잠시 넋을 놓아 아버지 생각에 생각나는 대로 몇자 적었어요...
남의 글 밑에 이렇게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글 솜씨가 없어 읽는이에게 누를 끼치지나 않을까 걱정이네요.
선희 아버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히 오래오래 사세요...그리고, 늘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휴일밤 선희님의 영상에 많은 생각 오늘 하루를 뒤돌아 보는 값진 이시간을 허락해 주신 신께 감사드립니다.
  2005/10/09 
    향기님의 글을 읽고.....
한~참을 눈물흘립니다.......
너무도 일찍 제 곁을 떠나신 미운 울 아빠생각에.....
그만하면 열심히 했다는 생각도 하지만... 돌이켜보면 왜 잘하지못한것만 떠오를가요...
제가 아빠게 했던 아쉬운 행동들이 지금도 이리 눈물흐르고 목 메이게합니다....
향기님... 선희씨...
건강하시지 않으실지라도 내 아버지가 내 옆에 계시는게 저로서는 얼마나 부러운지요....
잘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이..........^^

에구.에구 오늘 나가야하는디...
이케 눈이 퉁퉁부어서 우짜스까........ㅎㅎㅎ
향기님... 고운 주말........^^
  2005/10/09 
    홈장님의 친정어르신 아벗님의생신를 짐심으로 감축드립니다.
헌수 헌납 헌식하셨서 불로장생을 기원드립니다.
또한 후손들도 건영번창 하시길요.

윗글에 효심지극하신 분들이많아
가엽은 아부지세대들이지만 그나마도 흐뭇함를 느껴봅니다.
불타는 그효심에요.ㅎ~ㅎㅎ

유교문화에 물들어 위론 어르들를 잘모셨고
아래론 자녀교육에 등뼈휠정도로 일하셨도 불평보단
꿈과 희망을 가지도록 근면성실성을 일깨워 주셨고.
사회적으로나 가정적으로 볼때 어려운시련임에도 근면성실하나로
6.25동란과 보리고갯를 거뜬하고 슬기롭게 극복하신분들인데...
먹고 살만하니 핵가족 시대로 인하여
뒷전으로 밀려나는 우리들의 부모님세대 들이십니다.

전~아부지가 일찍이(가정상.. 막내고모님 결혼하시니 가정살림상) 결혼하시게되어
형님같은 아부집니다.
어딜 같이가면 아부지친구분들은 자네 동생이신가?
내친구들은 자네 형님이신가?
뭐~처음엔 싫었는데...ㅎ~ㅎㅎ
나이들어보니 자랑스럽습디다.

다~들 자녀들를 일찍이 장가시집들 보내세.ㅇ~ㅎㅎ

모든님들의 행복과 가정화목를 빕니다.
집안 두루두루 평안하시고 하시는사업들 날로 번창하시길...
  2005/10/09 
    아부지의 철학.

홈장님의 아버지에대한 글과 바다향깃님의
효심지극한 아버지에대한 글를보니...
아부지생각이...

전~장남으로태어나 아부지의 특별한사랑이라곤
지게작대기(일명 몽둥이)가 고작입니다.
한말씀 가르침에 두말씀은 필요없습니다.

그땐 몸에 이도많아 근지럴울땐
몽둥이 물리치료도 괜찮다싶어
남의밭서리도 종종했지만.
간혹 들통나면 주인장한테 빌든지
그렇잖으면 아부지의 지게작대기 물리치료입니다.
그런 어린시절를 보내고나니
아부지의대한 두려움으로 늘~바른삶를 살게됩디다.

지게작대기 교육하나로 울5남매를 건장하게 키우시고
행정학석사및 전문학사동생들 현학사(본인)로 키워
맡은바직무에 성심성의껏임함에 실력능력
인정받는사람으로 거듭날수 있습디다. ㅎ~ㅎㅎ

어릴땐 겨울밤에 동네 청장년들를 천자문 명심보감
논어 대학 소학들의 한학를 가르쳐셨고.
지금은 지역인사들에게 역학를(철학 풍수지리학 작명 사주...)
가르치심에 손에 책이 떨어질날이 없습디다.

클때는 잠결이지만 동네 청장년들의 책읽는소리에
마음를 가다듬어 바르게살수있는 기틀를 다졌고.
다~컸선 그때나 지금이나 배울의지 하나면
그걸로 수강료?ㅎ~ㅎㅎ 충분하시다는 말씀이
늘~귓전에 맴돕니다.

아부지의 선행에 제가 인삿말씀를 많이들 듣습니다.
고향가면 저한테 한참 형님뻘 되는분들이
목허릴 굽히다시피 하고요.ㅇ~ㅎㅎ
시내 다니다보면 아무개 자제분 아니십니까?
하곤 무척 반가워하며 식사라도 접대하고픈 모습들를 볼때
아부지의철학이 값짐를 뼈저리게 느껴집디다.

설 추석명절때면 자식들 선물봇따리보단
제자분들의 선물봇따리가 더큽디다.
자식들이 외식시켜 드리는것보단
제자분들이 외식시켜 드리는게 더많고요.

돈받고 가르치면 하나의 상술에 불과하고
배움이 끝남과동시에 잊혀지지만
배울의지를 담보로 그냥 가르쳐주면
사제지간은 영원히 존속하신다는
아부지말씀이 새삼 느껴집디다.

이곳 홈장님를 훌륭한인물로 받들고 존경하며 따르는것은
그런 취지에서 였습니다.
스위실 누구에나 친절하게 가르쳐주는것은 아무나 못합니다.
그렇다고 쩐를 요구하는것도 아니고.
쩐받고도 그보다 못한곳이 수두룩합디다.ㅋ~ㅎㅎ
수많은질문에 성실한답변들이 그 놀라움를 금치못하겠습디다.ㅇ~ㅎㅎ

결혼초기엔 봉급봉투를 아부지한테 보여드리고
일부를 용돈으로 떼어드렸지만.
마눌권한도 커지고 애들도 커져가니 그렇지못함를 용서하십시요.
아부지요.
큰며느리도 남들이상으로 하지만...
자식으로 볼때 늘~부족함이 마음한구석를 저리게합디다.
올해보단 내년도엔 좀 나아질려나 기다려봐도
해가갈수록 씀씀이가커져 늘~아부지몫은 뒷전으로 밀립디다.
집안의 대소사일들은 큰며느리가 반이상을 추진해가시는걸
아부지도 잘~아시잖아요.
그렇니 최소한 이삼십년를 무탈하고 건강하게 사시길요.
기원해드립니다.

다~들 남은 휴일를 아부지와 함께하심이...

홈장님를 비롯하여 모든님들 가정에도
만복과 행운이 만발하시길...
  2005/10/09 
    선희씨... 아버님 생신 축하드려요...

나 어렸을적 아버지의 모습은 정말 큰 산 같았는데..
어느 땐가 본 아버지는 정말 초라한 촌로의 모습으로 내눈에 빛쳤을때...
정말 슬펐어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부모에 대한 애듯함이 더해가는것 같아요..
내 나이가 들어가는 만큼 부모님은 늙어가시니...
지난주에 친정다녀와서 잘왔다고 전화를 드렸더니
아버지께서 (그래 무사히 잘 가줘서 고맙구나..) 하시더군요..
그말에 왜그리 눈물이 나던지...

선희씨... 물론 잘하시겠지만..
우리 효자 효녀는 못되도 ,,
불효자식은 되지 않도록 노력 해요.....
부모님 모두 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
  2005/10/10 
    초록바다님.....감사합니다..
맞아요 이 영상올리는날 또 영화를 한번 또 봤어요
그날도 또 하더라고요. 그때 말씀나누었던 그 대사
나도 아빠한테는 자랑스러운 딸일까?~~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초록바다님 제 글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셧나봐요..
오늘 답글들보면서 저도 눈시울이 또 적셔집니다.
아마 편안한 곳에서 이쁜 초록바다님 보고계시겟지요?
덕분에 저는 어제 아빠와 맛있게 식사하고 왔답니다.
  2005/10/10 
    나무꾼님...그러게요 따님이 있으면 좋으련만
그래도 든든한 아드님 두분이나 계시니


바다향기님 장문으로 고운 답글주셨네요.
향기님 가정에 좋은일 많이 있을꺼여요.
신랑분도 아버님도 향기님도요...^^^^
향기님.....^^^저도 아버님 건강빌어드릴께요..^^^
늘 아버님 생각하는 마음으로
하늘같이 여기시는 신랑분~~
모두 모두 건강하셔요...

천사언니...^^^네 잘지내고 왔어요.
어젯밤에 늦게귀가했답니다.
오지말라고 하시더니 그래도 너무 좋아하시던걸요
술잔기우리며 함박웃음으로 잘 보냈어요.
동생 애인도 같이 참석해서 아주 좋은자리였어요..^^
감사합니다....
  2005/10/10 
    늘 격려를 주시고 좋은말씀을 주시는 문락님..^^^
형님같으신 아버님..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격려의말 감사합니다..부끄럽네요 ㅎㅎㅎ 미치....


눈물언니..^^맞아요 그런 기분 누구나 나이들면서 드나봐요
친정에 다녀오면 여자만이 느끼는 짠한마음 있자나요.
늘 친정이 편하고 잘되야 마음이 편한데 그쵸~~
언니.....감사합니다..저도 노력할께요...^^
  2005/10/10 
    와~ 여기는 감동의 한마당 입니다.
저도 마음은 있지만 표현을 못하니
혼자서 답답할 뿐입니다.
  2005/10/11 
    잉~~~꾼님..꾼님 글은 잘쓰시고 솔직하게 하시면서 왜요?~~
궁금하당............어떤 마음인지...ㅠ.ㅠ.ㅠ.
  2005/10/11 
   친구  선희씨,아버님 생신 날짜가 지났나요?좀 늦었어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부디 내내 건강하시길 기원하면서 선희님의 효성스러운 마음에
박수보냅니다.예쁜 마음과 함께 가시는길에 복되시길 빕니다.
 2005/10/12 
    친구님.....감사합니다..
제가 그리 효성스러운 거는 없지만..아빠를 사랑하는 마음은 가득하답니다.
표현은 못하지만...
좋은말씀감사드려요..
편안한밤되세요
  2005/10/12 
    아버님을 향한 따뜻한마음이
전해져오는선희님의 고운글에서
감동받아 저또한 멀리계신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늦었지만 선희님의 아버님생신 축하 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2005/10/13 
    능금언니..^^^감사합니다..
아버님에 대한 생각 모두 같이 하고파서.....글을 올렸어요..
날씨가 더욱 스산하니..음악이 슬프네요..
안녕히주무세요
  2005/10/14 
   forest  선희님의 아름다운 효심에 가슴이 찡해져요~
선희님의 깊은 부모사랑에 감동합니다.

제가 어릴때 아버님께서 우리 6남매를 앉혀 놓고
물으십니다.

"이놈들아 아빠는 누굴 위하여 종을 울리는지 아느냐?"

그럼 우리들의 대답
"네, 우리들을 위하여 종을 울리죠"

그러나 아버님의 한말씀~
"아니다. 하하, 아빠는 너희들 엄마를 위해 종을 울리지~!"

그러나 저희들은 압니다.
평생을 자식들을 위해 살다 가신 부모님의 깊은 자식사랑을..

선희님, 오늘 선희님의 영상에 깊은 감동ㅇ르 가슴에 담고 갑니다.
안녕.
 2005/10/15 
    선희님
아빠를 생각하는 따님의 애틋한 마음이
그대로 흠뻑 배어있는 님의 글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그러면서 나또한 지금은 내곁에 어디에서 도 찾아 뵐수 없는 모습
우리 아버지를 추억해 봅니다
정말 좋은 아버지 였다는것을
다시한번 일깨워 생각케 하여주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그대로의 모습으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우리 곁에 아니 내 곁에 머물러 달라고 애원합니다.

그래요 애원하십시요
그리고 선희님의 소원을 들어주십사하고 기도 하십시요
잔잔한 여운을 안고 갑니다
  2005/10/16 
    미나언니,,^^제가 효심이 없으니 이런글을 쓰죠~~
언니의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ㅎㅎㅎ
멀리서 늘 같이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언니도 늘 건강하셔요..

칸나언니 몸은 요즘 어떠셔요.
언니가 고운말씀주시니...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좋은말씀 자주 주셔요..^^
모두 모두 건강하셔요.
  2005/10/17 
  김성언  그동안 수차례들렷다 열어보기도전에 도망가기 바뻣지요 워낙에 불효 이유를 말할수없도록 지독한 불효
한번의 불효는 아주영원한 불효가되는지 얫날에는 몰랏었어요 그런데 제가 나의 아버님 보다 더 오래
살아잇거든요 괴로운일이죠 선희님은 행복하시겟어요 가까이서 점점 멀어져가는 아버님의 뒷 모습에서
제가 느끼지 못하는 그무엇을 느끼시겟지요! 인생은 짧은 거라는데!! 좋은날되세요 저는 반성하며........
  2005/10/20 
    가을~~
분주함의 계절..
오랜만에 선희홈을 방문했네..
이미 지났지만,
아버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건강하시길 빌께~~
희야~
아이들도 모두 항상 건강하시기 빌면서
다녀간다...
  2005/10/21 
    ^^^로라언니..감사합니다..
요즘 한참 바쁘시죠~~
언니도 늘 건강하셔요
  2005/10/21 
   솔향  선희님.
선희님의 가녀린 효녀 자태에 어찌 그리 감동으로 가슴이 찡한
시어들로 하여 입을 다물지 못했답니다.
지금은 먼 나라에 가 계신 나의 친정아버님이
몹씨도 그립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시 잘 감상 하였습니다.
선희님 사랑해요.
 2005/10/23 
    향언니..여기까지 다녀가셨네요..^^^
에고 효녀라뇨~~당치않아요..
언니...감사합니다..
향언니가 그렇게 젊게 사시는 모습 너무 보기좋아요..^^
늘 건강하셔요
  200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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