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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부족하지만 선희글을 모아둔 곳이랍니다......부끄럽지만..^^


올린이
        (2005-12-01 21:04:24, Hit : 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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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안에 가득한 사랑/선희



♬ 보고싶다 연주==>음원이 없어서 사랑했어요 섹소폰연주로 대체



내 안에 가득한 사랑.....[글:선희]

당신 눈 속 가득 미소 띤 얼굴이 
당신 마음속 가득 행복한 웃음이
가슴 가득 터져 나올듯한 설렘이
아침 햇살 받아 빛나는 보석처럼
내 마음도 보석처럼 빛이 납니다.

그대 그리움에 밤이 새는 줄 모르고
그리움이 뼛속 깊이까지 전해오지만
함께 있어 행복한 순간들을 되뇌며
내 안에 감추어진 진실한 마음을 
알게 되면서 더욱 그리움이 더해갑니다.

하지만, 다가오는 이별의 시간 앞에
당신 눈 안에 가득한 것이 미소가 아니라
눈물이라는 것을 알았을 땐
늘 함께할 수 없음을 서로 알기에
가슴 안 가득한 눈물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낙엽들이 거리를 헤맬 때면
책갈피에 끼워둔 추억의 사진처럼
빛바랜 낙엽을 하나 둘 꺼내어보며 
추억의 시간 속으로 떠나봅니다.
더 깊은 사랑으로 당신과의 만남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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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부터 다듬고 다듬고 쓴 글인데...
이 글은 꼭 선물하고픈분이 있답니다..
그분들의 모습을 보면서......음 나도 저런모습이길 바래보며 쓴글이랍니다...
아름다운 음악처럼,....노래처럼.....아름다운 만남이길 바래봅니다....

음악을 여러가지 고르다가///////음..........나중에 수정을 할 지도........
편안하게 봐주세요...^^^
  2005/12/01 
   심심이  착각엔 상하한선이 없고
도둑심보엔 경계도 국경도 없답디다.
속검은 맘으로 님의작품에 심취하면 그런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뭅디다.ㅍ~ㅎㅎㅎ

수정보다 더~맑은고 거문고 보다 더~고운소리에
거울보다 더~맑게비취는 님의심정이
한올한올 명주실처럼 끊임없는 부드러움들이
시정으로 승화되어 전해지는 따스함이
어느털옷에 비유하리오.

님의 다재다능한 숨은실력에 감탄하며 갑니다.
넷웹이 님의 천리마인듯하오.
어차피 탓으니 발로 걷어차시길...

늘~님의 건필건승의 건투와
건영무발(건실한 영상이미지의 무궁한발전) 를 빕니다.
 2005/12/01 
   미나  선희님, 방긋~^ ^*
선희님은 훌륭해~~증말루요~
음~~ 나두 건영무발을 빕니다.ㅎㅎ
선희님, 행복 가득한 나날 지내세요~
멋진 영상 감상 잘하고 갑니당~ 안녕.
 2005/12/02 
    심심이님..속검은 마음은 무슨 마음이래유?~~앙....
그러게요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라 늘 많은 생각을 하며 쓴답니다..
어느누구에게나 해당하는 말일 수 도 잇고 아닐수도 있지만....
그냥 음악들으면 작게나마 같이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좋은말씀 늘 감사합니다...^^^

미나언니..여기에도 흔적주셨네요....에고 언니 실력다 아는뎅..
요즘은 통 영상도 안되구......이 글 올려야하는데..영상맹그는데 마음대로 안되고..
참 하면 할 수록 어려운일인것 같아요...
다른 시인님글 누가 될까..그냥 부족하지만..
제 느낌적어보는 것이랍니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하루....
  2005/12/02 
   그리운  단순히 글을 읽고,
그 속의 의미를 생각한다는 것이
가끔은 얼마나 어리석고 부질 없음을...
----------------------------
바람에 흔들리는 앙상한 가지 위에
힘에 부치듯 사각사각 소리 지르며
행복했던 추억을 놓기 안타까워 함의
간절함으로 그 가지를 부여잡고

뎅그렁뎅그렁 처마 끝에 매달리어
님 향하여 맑고 청아한 소리를 토하는 풍경소리
깊은 골 사무친 그리움의 소리 되어
귓가에 메아리로 들려 옵니다.

초롱초롱 맺혀 떨어지는 그대 눈물이
안개되어 나를 감싸 안아 줄 때
당신이 내 곁에 머물고 있음을 느끼면서
이 외마디 비명을 질러 봅니다.







.
.
.
.
05.12.02 그리운.

안개처럼 뭉게뭉게 피어나는 신비로운
써니님의
[내 안의 가득한 사랑]을 보면서...
 2005/12/02 
    날씨가 추워지니,
더더욱 님의 글에 호감이 갑니다.
많이 사랑하는 분과 늘 오래토록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래요...

아름다운 음악과 님의 속마음을 훔쳐보는 좋은 시간이였답니다.
이글을 누구에게 바치는 걸까요?!
궁금허네요..^^

아름다운 글 잘읽고 두서없는 덧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
늘 건필하세요...-바다향기 올림-
  2005/12/02 
    ^^그리운님.....오랫만에 흔적보이시네요..
안녕하시죠?~~제 부족한 제글에 멋진 글 남겨주셨네요...

당신이 내 곁에 머물고 있음을 느끼면서
이 외마디 비명을 질러 봅니다.

보 고 싶 다 ...
라는 외침에....가슴이 철렁.......
멋진글 감사합니다..
누군가에 애절하게 보고싶다고 전할수 있다는 것은 너무 행복한 일이지요?~~~
감사합니다.....^^^그리운님...
날씨가 무척이나 차가운날..춥다는 말을 몇번이나 했는지..
겨울이 깊어갈 수록 추위가 심해질 수록 서로에게 따뜻한 말이라도 오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또 뵐께요
  2005/12/02 
    바다향기님..........제글에........공감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런 마음을 이런 감정을 느낀다는 것에 부러움을 느끼며~~
바다향기님도 그런분 계시죠?~~ㅎㅎㅎ
저도 궁금해지는 걸요?~~
감사합니다...^^^
날이 많이 차가워요.
바다향기님도 따뜻한날되세요...
감사합니다..
  2005/12/02 
   소망  언니,멋져유^^그리고 부러워요^^담엔 절 위해서 써주세요,영등포 연가,ㅋㅋㅋ,언니지금쯤 뭘하시고 계실까 넘 궁금해요...좋은 밤 되세요~  2005/12/02 
    흐미..이쁜 덩상 댕겨갔넹.........
그러게.....음...영등포연가는 즉흥적으로 생각한 제목이지만.....
맛난거 사주면 써주께..ㅋㅋㅋ 미쵸~~~
어제 그시간에.........경덕이랑 공부했지?~~에고 초등학생은 시험없어야하는데..
내가 정말 싫다..애들은 얼마나 싫을까 늦은밤가지..애들 학원에 가있는 아이들도 많더라고...
우리때가 좋았던것 같아...
고마웡.......
또 봐...
  2005/12/03 
   눈물  사랑을 늘 가슴에 품고 살아갈수만 있다면 좋겠어요...

선희씨 오늘도 행복한 날 되기.......
 2005/12/06 
    혹, 저기에 만나고픈 님
저 아닌가요? ㅎ~
누군가를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것
선희의 따뜻한 마음씨 같아보여
저 또한 글속의 주인공인양 행복해지네요....^^
  2005/12/07 
    반가운 눈물언니...언니 닉으로 보면 슬픈뎅..그쵸~~~~
앙..맞아요...늘 고운사랑하는 마음만 가득하면 좋을텐데..
돌아오면 일상들이 안그럴때가 많치요~~
그래도 마음이라도 늘 사랑넘쳐나는 그런날 되었으면 좋겟어요..
언니..고마워요....언니 힘내구요...아프지말고...앙..
  2005/12/07 
    ^^^소담언니가 제 답글 중간에 오셧구나..미쵸~~~
언니 그러게요 언니도 보고 싶네요...^^^언니..그런데 글 주인공은 저 아닌뎅..미쵸~~ㅠ,.ㅠ.ㅠ.
따뜻한이 그립다..^^언니 봐요......이번달 지나면 한 살 더 먹는데..앙...우째요.....
  2005/12/07 
   눈물  선희씨 아무래도 내가 닉네임을 바꿔야겠어요...
슬픈사람 같아보여서~~~
TV보면서 조금만 슬프거나 기쁘거나하면 울컥 눈물이나서
우리 딸들이 엄마또눈물...? 그래서 눈물이 됬답니다...
웃기도 잘해요 ^^*
 2005/12/08 
  마인혜  이 한밤에 아이들을 재우고 음악을 듣고 있자니 가슴 속이 찡하네요. 보고픈 사람이 떠올라서요.
늘 잠시 들리기만 하구 글을 남기지 못했는데 오늘은 약간의 여유가 생겨 이렇게 몇 줄 남깁니다.
선희님과 모든 님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날들로만 가득채워지시길 바랍니다.
  2005/12/08 
    ^^^눈물언니..그러게요..언니가 눈물이 많은것 같더라..이름따라 간다고 하자나요..
바꿔봐유~~~눈물안흘리게...
날시가 서울이 많이 추워요..
언니도 늘 감기조심....


마인혜님..어서오셔요..답글 감사드려요.
늦은밤 다녀가셧네요.
제글을 보고 보고픈이가 생각나신다고 하니^^^제가 더 찡한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좋은일 가득하셔요..
멋진 마무리하는 12월이 되야할것 같네요....
그럼 또 뵐게요...
  2005/12/09 
   아름다운생각  선희님 영상 글 감동입니다...
항상 밝은 모습 빌수 있기를....
 2005/12/10 
    아름다운 생각님이 누구신지...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부족한글을 칭찬주셔서~~~
날이 춥네요..따뜻한날되세요
  2005/12/10 
    음.. 좋은 영상글 감사합니다
너무 감동적이에요
  2005/12/11 
    아영님...감사합니다...
집시님 따님이니..더 반갑네요..
이쁜밤되세요...
아름다운 노래여요....이 노래들으면 행복하답니다..
  2005/12/11 
   친구  깊어가는 이겨울에 누구에게나 가슴밑에 이런 그리움 한자락깔고 살겁니다.
시간은 흐르는 물과 같아서 어제는 이미 흘러가버려 어찌할수 없지만 오늘은
또 누군가에 대한 사랑이 넘실거립니다.
차라리 사랑하는 편이 내마음을 편하게 할지도 모릅니다.
선희님의 글 늘~감동적입니다.
무궁한 발전을 빌며 하시는 일에 크나큰 은총이 있으시길 소망합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2005/12/12 
    친구님...^^^맞아요..
누구나 아마 크던 작던..그 크기차이지 그리움 한자락 모두 가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있고요...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님도 늘 건강하세요...좋은일 가득하셧으면 좋겟어요..
이렇게추운날....진자로 좋은사람과 따뜻한 곳이 아니라도 소주한잔 기우리면 좋겟네요..
따뜻한밤되세요
  2005/12/12 
    써냐~~~글좋타~
부럽당...중년의 나이...나두 벌써 중년인가....
중년의 나이가 되면 술잔을 기울이며 아님 차한잔을.....
이젠 그런칭구가 그리워지는 겨울인가보다..
동대문 붕어빵 먹구잡당~~ㅎㅎㅎ
아름다운글에 멋진영상속으로 한없이 빠져들어
감상잘하구 간다~
  2005/12/14 
    앙~~~언니...^^답글이 너무 늦었넹..막차당..ㅎㅎㅎ
언니 저도 중년인가요?`~흐미..깊어가는 겨울밤이 왜 이리 추운지..미쵸~~ㅎㅎㅎㅎ
언니...고마워요..나두 먹고잡넹..잉어빵....ㅎㅎㅎㅎ
추운데 감기조심..
  2005/12/14 
   친구  선희님.추위는 서먹한 사람끼리 따뜻한 차 한잔마시며 더욱더 가까워지라고 있답니다.
저도 선희님의 말씀대로 새로 만난 친구와 이 한밤 소주 한잔 기울이며 좀더 가까워지려
자리 마련해 봅니다. 결과는 내일 말씀 드릴게요.
선희님 너무 멋진 분으로 느껴져요.중년이라서 더~그럴걸요.약간은 인생의 고배를 아는 나이일테니까요. 추이에 옷 따뜻하게 여미고 소주 한잔 같이 마실래요.
 2005/12/15 
    친구님..안녕하셔요..
새로만난 친구분과 소주한잔 하시며 좋은시간 되셨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알려주실꺼죠?~~
따뜻함이 그러워지는 계절입니다..
따뜻한 마음이면 더 좋겠지요?~~
고운날되세요...
  2005/12/18 
   친구  선희님, 늦어서 죄송해요.제가 하는일이 이 때가 되면 무지 바쁜 곳 이랍니다.
어디서 뭐하느냐고요, 대형백화점에서 옷가게를 하고 있어요.
이곳은 날씨가 그다지 춥지 않은 곳이지만 이번 겨울은 많이 춥네요.
아마도 날씨가 아니라 마음이 추워서일 겁니다.
이곳은 맥시코 국경이에요.경기도 예년에 비해서 저조하지만
그래도 시즌은 속이지 못하는군요.친구하고 소주 한잔 했어요.
그래서 많이 가까워졌답니다.
선희님이 아이디어를 주셔서 고마워요.
다음 장으로 넘어갈게요...손님이 불러대서요.
 2005/12/19 
   친구  선희님, 저의 답을 기다려 주셔서 지금 매우 행복한 것 아시는지요?
바쁘신 일상에서도 한분 한분 답글 주시는 것에 대단하심을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인줄은 모랐습니다.
제가 내년에 조금 한가해지면 이곳 소개해 드릴게요.
지금은 사업이 잘되어서라기보다는 일단은 인파가 몰리는 때라서요.
이곳은 택사스 주 근처에 있는 맥시코 국경이 근접해 잇는 곳이랍니다.
사막지대이죠.이번에 만난 친구는 수원에서 온 친구랍니다.
저도 전에 복부인 노릇 할 때 수원에 집이 있어서 자주 가 보았어요.
젊은 친구인데도 우리 부인회에 가입해서 많은 재롱을 떨고 있어서 모두 즐거운 모임이 되고 잇어요, 한번 소주 같이 기울였더니 자주 만나자고 해서 그간에도
3번이나 자리를 같이 햇어요.
그 친구는 애완견을 무지 사랑하는 친구인데 죄소해요,다시 또.....
 2005/12/19 
    친구님...말씀주시러 오셨네요...^^에고 진자로 멕시코에 사셔요?흐미....몰랏어요..
죄송해요..
그 멀리서 제홈가지 오셔서 늘 따뜻한 말슴주시고 감사합니다...
바쁘실텐데...짬짬이 답글주시고 제가 영광이죠?~~~

수원에 사시던분과 소주한잔 기우리셨다니...너무 잘하셨어요...^^
한국에 유명한 소주는 있는거죠?~~ㅎㅎㅎ
그것도 궁금하네요..안가본곳이라...에공~~외국이라고는 신혼여행때 태국이 다여요....으앙~~
가보고 싶네요...^^
늘 바쁜와중에...고국을 그리며 인터넷공간에 이렇게 같이 공감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여요..
그쵸?~~~멀리계시지만..늘 소식주시고요
감사합니다..........다음 이야기 또 해주실꺼죠?~~외국에 계셔서~~가입도 못하셨구나..그쵸?`~
그러면 쪽지도 쓰고 좋은데....^^언제...로그인하고 계실때나...
잠깐동안 주민등록 번호 안받을때 가입하시면~~좋을텐데...언제 시간날때 말씀주셔요..~~~
기다리며~~~
  2005/12/19 
   친구  선희님,영광이라뇨,겸손의 말씀을 ...제가 영광이죠.어젠 죄송해요.
바빠서 중간에 나가느라고요.
참으로 이처럼 따뜻한 분이란 걸 몰랐어요.
글은 따뜻한데 재주가 많으신것으로보아 냉정하게 느껴졌거든요.
앞으로는 이곳 간간히 소식 들려드릴게요.
이곳은 소주가 1병에 $8이나 주어야 살 수가 있어요.
한국식품점에서 그것도 단골손님만 사죠.
주류 허가가 안나오나봐요.
전에는 저렴하게 살 수가 있었는데 한국여자분이 감정싸움 하다가
고발을 했다네요, 그래서 이젠 그렇게 변한거죠.
수원친구하고 내일 다시 삼겹살에 소주 마시기로 했어요.
오늘 사왔어요.이곳은 참이슬만 있어요,21도라서 순해서 좋아해요.
저는 태국에 못 가보았으니 마찬가지네요.
저는 컴에서 다른것은 못하고요,이메일만 주고 받고요.
제가 하는 일중에 물건 구입과 서류정리 하느라고 컴에 매달리고요
한국분들처럼 스위기 그림 이런것은 못해요.
선희님의 카페는 우연히 알게되어서 향수를 달래느라고 자주
접하고 있답니다.
여기는 한국사람이 별로 없어요.유학생이 몇명이고
한인 인구가 총 남,여,노,소 100여명입니다.
제 또래는 없답니다.그래서 제가 부인회를 하나 만들었는데 자주 이사가서
현재는 6명내지 7명이랍니다.
 2005/12/20 
   한길  안녕 하세요.. 선희님 정말 오래간만에 찿아 뵙게 되어죄송한 마음 전합니다..늘 바쁜척만 하다보니~~
날이 많이 춥내요..영상이 너무 멋지내요..♬^^♪솜털처럼 가벼운 맘으로 하루를 시작하고♬그러한 즐거움으로 하루가 마무리 될수있길 바라는 맘 보냅니다.. ♡12월은 남겨진 아쉬움 보다는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과 희망이 배가되는 한달이 되세요~♡
 2005/12/20 
    반가운 친구님 오셨네요....^^에고 제가 냉정하게 느껴지나요?~~미치..
이쁘게 봐주시지 그러셨어유~~흐미...ㅎㅎㅎㅎ
네..소식기다릴께요...
저도 술중에서는 소주를 즐겨먹는답니다..침이슬~~~그곳에서는 더 귀한 술이네요..그쵸~~
삼겹살에 소주한잔..........환상적인 궁합에..
이 궁합과 더불어 좋은만남들 이야기 꽃이 피게되지요?~~
어떤 이야기를 주로 하실까? 궁굼해지네요..부인회까지 운영을 하신다고 하니..
타지에서 한국사람들끼리....서로 의지를 한다는 것은 좋은일이겠지요?`~
아마 친구님이 앞장서서 더 잘하시리라 생각되어지네요...
화이팅입니다......
바쁘시지만...그런 일상에.....자주 들러 좋은글 남겨주세요..
다른 세상에 사시는것 같아요...제 기분에요~~에고...멕시코~~
아프지마시고요..^^아시죠?
  2005/12/20 
    반가운 한길님..진짜로 오랫만에 오셨네요^^
안녕하시죠?~~
저도 찾아봅지도 못하고 지송해요~~하시는 일은 잘되시는지 궁금하네요.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인데...멋지게 마무리하셔야죠~~
건강하시고요..내년에는 더 좋은일 가득하시고 새해복도 많이받으셔요
  2005/12/20 
   친구  선희님 ,오늘도 안녕하시죠.친구들 하고 삼겹살에 쇠주마시고 양이 모자라서 선물로
받아 고이 모셔두엇던 백쇠주와 산사춘도 거덜을 내고 갔답니다.
오래도록 잘 모셔두엇던 것인데....어디선가 구할 기회가 있겠죠.
설겆이 대충 끝내고 동네 한바뀌 돌고 경과보고 하는 겁니다.
각양각색의 전구로 온 집을 둘러싸여 장식한 것이 장관입니다.정말로 대단해요
선희님께 보여드리고 싶어요.차차 젊은 친구한테
디지털 카메라 사용법 배워보도록 할게요.
대도시에서는 전구로 크리스마스 추리와 집을 에워싼 것에 대회도 있어요.
어던 갑부들은 $2만달러나 들여서 장식한 사람도 있답니다.저녁 아주 맛잇게 인조이하며 생산적인 이야기 많이 나누었어요.
역시 젊은 친구가 함께하니 좋은 점이 많아요.
부인회에서 이번에 무슨 봉사를 할까라는 주제였어요.
모임이 만들어진 취지가 친목이 주된 목적이고요.아직은 기금이 없어서 어느 단체를 돕는일은 못하고 우선은 직게가족 돕는 일 하고 양노병원에 노인들 찾아보는 일 정도랍니다.
주로 경조사일 그리고 친목이 주된 목적이고요.
이런 모임이 없다면 한달에 1번도 얼굴 마주하지 못해요.
내년에는 모임에서 한국가는 문제도 의견이 나왔어요.
잘 되었으면 좋은데 서로 시간 마추기 매우 어려워요.
선희님 저는 글재주가 없어서 다듬어진 글은 보내지 못하지만 일상에서 있었던 일
가끔 보내드릴게요.
요즘 무지 바빠요. 점심은 아예 생각도 못해요.하루세끼먹는 이들 별로 없어요.
그러니 모임은 주로 일요일에 만나요. 그날만큼은 오후 6시에 문을 닫아요.
선희님 부디 건강하시고요, 눈이 많이 내렸다죠.거동이 불편할텐데 조심 하세요.
내일 다시 뵈요. 지금이 새벽 2시랍니다.
한국 드라마 서동요 한편 보고 자야해요.
Goo night!
 2005/12/21 
    친구님..답글이 늦었네요..^^멀리계신분이 백세주에 산사춘을 이야기하시니
더욱 더 정감있네요..에공~^^분위기가 너무 좋으셨던것 같아요,,,^^
나중에 그러면 멋진 풍경기다릴게요..진짜로 궁금해지네요..
영화에서 보는 집들이 단아하게 있고 트리장식이 있나봐요~~
나홀로집에 영화에서 처럼...어머나 너무 멋지겠어요..^^

멀리계시며~~바쁜와중에도 또 좋은일까지 하시고...^^
제가 다 한국사람으로 자랑스러운거 있지요?~~
늘 마음은 있어도 실천못하는 것이 봉사인데....핑계이겟지만요
부끄러워집니다..^^
바쁘시더라도 식사는 조금이라도 챙겨두세요..^^
아시죠?~~건강이 최고인데...
오늘은 한국에서는 동지여요 밤이 가장긴...팥죽을 먹는날..
친구님.......밤이 깊어가네요.^^시간차이가 저희하고 많이 나겟지요?
서울에서 안부전하며~~멀리계시는 친구님께..^^서동요 저도 봐요..에공~~
  2005/12/22 
   친구  선희님,Merry Christmas~! 좋은 시간이죠.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이겠죠.
선희님도 이렇게 봉사많이 하시는데요.여기 방문객들을
매우 행복하게 해주시는데요 이처럼 큰 봉사가 어디 있겟어요.훌륭해요.
저는 이제사 쉬고 싶은데 내일이 친구 생일이에요.
미역국 배달 가야해요.25일이라서 장미꽃 25송이 준비했어요.무지 좋아해요.Single 이라서 해마다
미역국하고 장미꽃은제가 맡았어요.
누가 들으면 술꾼인줄 알겠어요.많이는 안마시고요 운전하고 집에 가야하니까요.
만나면 늘 영계들은 맥주,쇠주,중년은 쇠주나 위스키를 마셔요.분위기 조성하느라고...피로도 풀리고요
집은 울타리가 없어서 추리 구경하기 좋아요.
팥죽 드셨어요/ 도란 도란 팥죽먹으며 정감이 느껴지네요.
시간차는 17시간에 산지타임이고요.
더 늦기전에 미역국 배달 하고 올게요.
부디 하시는 일 복되시고 내내 건강하세요!
다시 또 인사 드릴게요.
 2005/12/25 
    네...친구님....가족과 함께 잘보냈어요..^^친구님도 잘보내셨지요?~~
친구생일 많이 축하해주셨는지도 궁금하네요...~~~
지금 시간이 밤 11시 40분이니..........에고~~계산도 안되네..
오후 오후 4시 40분쯤 되는건가요?~~
한참 일하실 시간이겟네요..~~힘들지만..그래도 힘내시고요..~~
며칠남지않은 2005년~~즐겁게보내세요...~~~
  2005/12/27 
   친구  선희님 가족과 즐거운 시간 잘 보내셨다니 반가워요.
아뇨,많이 축하 못해주고 미역국만 배달하고 커피한잔 빠르게 마시고 귀가했어요.
25일은 모두가 다 일을 안하는 날이라서 꼭지가 돌게 마셔보겠다고 벼르고 있었다네요.
그런데 제가 없어서 재미가 없다고 오라고 하는 걸 갈수 없었어요.
제가 없으면 재미가 없긴해요.자타가 공인하는 바에요.
제가 재주가 있어서가 아니고 그만큼 이곳 친구들이 재미가 없어요.수원친구는 시댁에 가고 없고
이유는....제가 몸살이 나서 집에서 조용히 기도하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 불참했죠.
그랬더니 자동차로 3시간이나 70mile로 운전 하는 떨어진 곳으로 술마시러 다녀왔다고
좀 전에 보고가 왔답니다.지금 시간 쉬고 싶지만 선희님이 보고파서....잠시 들렸어요.
선희님 새 아침의 태양을 머금고 새롭게 밝아오는 아침의 큰기운을 받아 태양을 안을 만큼의
거대한 포부로 일취 월장하시길 기원합니다.다시 또.....
 2005/12/28 
   선희  친구님....그렇게 되엇네요...^^누군가 자기를 필요로 하고..보고파한다는 것은 행복한일이라고 생각해요..
늘 그리워지는 친구가 사람이 있듯이요...^^^
몸살은 어떠신지 모르겟네요...^^
괜찮은신거죠?~~건강한 몸으로 새해를 맞이해야할듯해요...
친구님.....건강한 모습으로 다시뵈어요...
새해복도 많이많이 받고요..감사합니다.
 2005/12/28 
   친구  선희님, 인사가 늦었습니다.새해 여명이 밝았죠.
고은 꿈 꾸었나요...오는 병술년 한해도 좋은 추억 만들기로 해요.
부디 건강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인사만 드리고 갈게요.행복한 새해 휴일되세요!
 2006/01/01 
    친구님....새해에 인사드리네요...^^
올해좋은일 가득하셔요.....감사합니다.....^^^
멀리계시지만............함께 마음전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인사전할께요/
  2006/01/02 
   친구  선희님도 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바라며
하시는 일마다 만사형통 하시길 바래요.
이렇게 반가이 맞아주시어 기쁘고 행복해요.
부디 건강 스스로 잘 챙기세요.
인사 잘 받고 갑니다.
내일 또 ......
 2006/01/03 
   선희  안녕하시죠?~~친구님....서울은 며칠 따뜻하더니...오늘은 바람이 불어 많이 춥더라고요..
사람마음처럼 날씨도 참 변덕이 심한것 같아요..
오늘은 추워서 잠깐......식혜해먹으려고....엿기름사서...이제 밥안쳐두고 인사드립니다...
친구님........점심드셨겠네요?~~저는 밤11시가넘었는데...^^친구님....
좋은하루되세요
 2006/01/04 
    내안엔 그대가 너무 많아
그대 쉬일 곳 아주 없네.

눈 쌓인 골짜기 내려부는 황소바람
뼛속 깊은 곳에 아픔이 파고 들어도
그대에게 줄 것은 아무 것도 없네.

세월이 얼마나 흘러야 잊을 수 있는지
내 속에 그대가 너무 많아 어쩔 수 없네.
ㅠ . ㅠ
ㅣ ㅣ
. .
. .
  2006/01/07 
    ^^그대사랑님..다녀가셧네요..오랫만에 뵈어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요
  2006/01/11 
   친구  선희님 안녕하시죠.
추위를 많이 타시는 듯 싶던데....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무척 추의를 탄답니다.
오늘은 봄이 오는듯 착각을 할 정도로 따뜻하고 비가 올 것같은 날씨랍니다.
그간 찾아뵙지 못했는데 어찌 지내셨는지요.
저는 그런대로 잘 지내고 있어요.
내일 다시 찾아 올게요.
안녕히....
 2006/01/15 
  김석래  안녕하셈 처음인사드려요. 저는 영상에 관심이 많은데 초짜라 지금올리신 영상들을 AVI파일이나 MPG파일로
올려주실수는 없나요. 제가 필요할때 소스로 사용하고파서요. 부탁드립니다
  2006/01/23 
  핑크  아~~ 드디어 보고싶은 선희님홈에 도착했답니다....^^*
너무도 오랜만에 오게 왔지요?
나이가 나이인지라....여러가지를 까묵게 되었네요..ㅎ
지금 반성하고 있답니다..
선희님~!
글도 곱고..영상도 곡도 너무 아름다운데....
누가 그리도 보고픈가요?
아련한 그리움에 잠시 눈감고 감상중입니다.

내일이면 우리의 명절인데 설 잘 보내시고요.
또 뵐께요~♥
  2006/01/28 
  서상민  처음 인사드려요.^^
컴터 소스 정보를 찾다 우연히 들리게 됬는데..
너무 좋네요..홈피 곳곳에 쥔장의 정성이 묻어난다고나 할가?
글두 좋고 음악두 좋고 자주 들려서 인사드릴게요 ^^..
  2006/03/23 
   선희  핑크님...어서오셔요..^^자주들려주세요..
서상민님..감사드려요..좋은말씀주시니...영광입니다..
자주들러서 좋은얘기 들려주셔요..
 2006/03/23 
  ∑♂초록빛④랑  정말좋네요^^   2006/05/09 
    원래 배경음악인 절절한 연주였던 보고싶다 가 없어서~~
하단에 보고싶다 동영상이랑...
우선 섹소폰연주로 사랑했어요....올림..
  201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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