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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부족하지만 선희글을 모아둔 곳이랍니다......부끄럽지만..^^


올린이
        (2006-07-21 16:27:01, Hit : 5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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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無名草/선희



♬Ray jung-Song Of The Breeze



無名草.... [글:선희] 아무 관심 주는 이 없지만 햇살아래 수줍음 뒤로 한 채 나 이렇게 외로이 서있네 하고픈 말이 많아도 보고픈 이가 많아도 투정 없이.. 언젠가는 나를 알아줄 당신을 위해 말없이 기다릴 뿐 소리 없이 피었다가 이름 없이 지더라도 나 항상 이 자리에 이렇게 당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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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앞 큰 나무 그늘 밑에 소리없이 이쁘게 자라는 맥문동을 찍어서 만든 영상입니다.
사진은 조사장님이 찍어주셨고요.
오고가며~~관심두지 않아도 이쁘게 자라는 맥문동에게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맥문동이라는 이름은 있지만..글 내용은 무명초라는 글로 올립니다..^^
  2006/07/25 
   친구  이런 이름의 나무도 있었군요.처음 들어봐요.선희 아우님 얼마나 외로우면 이런 글을 ....
하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죠.기다림이란 참으로 아름다운 희망이라 믿어요.
기다림이 없다면 얼마나 무미건조하겠어요.
우리네 삶이 모두가 기다림의 연속이 아닐가 생각드네요.
폭우가 심해서 피해 입은 사람들이 남ㅎ다 알고 있으면서도 안부조차 물을 여유가 없었어요.
미안하며 내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래요.
무명초,이름이 없어 더욱 더 관심이 가고 다가서고 싶고 그런 것은 아닐런지요.
아우님 부디 더위에 건강 잘 챙기어 보람된 여름 보내길 바래요.
뒤 늦게 12살짜리 엄마 노릇하느라 바쁜것 빼고는 잘 지내요.
다시 또 만날날을 기약없이 안녕!
 2006/07/26 
    선희씨...
글도 좋고 사진도 멋잇고...참 좋다
정지된 시간속의 세상인 사진..참 잘 찍엇네?
더운 여름날 더위 먹지 않도록 건강도 챙겨가면서 일하기~
  2006/07/31 
    "소리 없이 피었다가 이름 없이 지더라도
나 항상 이 자리에 이렇게 당신을 기다립니다."
..............
소리없이 흔적없이 오고가도
나 항상 이 자리에서 행복이 머무는 써니님댁 다녀 가오니
흔적 없다 섭하게 생각 ? 마세요...ㅎㅎㅎ
.......................
써니님.
오랫만의 나들이 입니다.
이리저리 흔적 뵈오니 살아가심에 박진감마저 들기도 합니다.

그와중에도 이렇게 이쁜 영상 맹그시니
혹 손오공의 후예 ??? 성씨가 손씨는 아닌데...ㅋ

이제 어물쩡 장마는 지나간듯 한데
좀 더운날이 되겠지요.

저는 이 더위가 빨리 지났으면 합니다.
무게가 좀 나가다 보니 더운것은 영~~~ㅎ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2006/07/31 
    언니......답이 늦었어요.......
지난 토요일에 신랑고향인 경남 사천에 왔어요..
하루자고 지리산에서 이틀밤 자고 오늘 사천으로 다시왔어요..
비가 너무 너무 지겨울 정도로 왔는데. 이쪽은 정말...지칠정도로 너무 더운거 있죠?
뉴스에 보니 미국은 폭염이라고 하던데 언니 계신곳은 별일 없는지 걱정이네요...
동안 건강하셔요....
  2006/08/01 
    원이 까아꽁~~~안부도 못전하고 휴가때 시골에서 안부전해서 미안...
고마웡~~~앙. 부끄..
요즘 일바쁘다고 영상만드는 것도 잘안되고 여유가 없어....어느정도 지나면~~이웃나들이도 하고..
많이 돌아다녀야 하니께 조매만 기둘려줘~~~보고싶당...
본지도 오래되었는데...앙~~~~
잘있는거지?
  2006/08/01 
    그리운님...음 너무 무심하신건 아닌지..
아니 제가 좀 무심했지요?`~
언제나 다뜻한 글남겨주시는데...저희집에 이제는 안오시는 줄알앗어요...
다시 뵈니..너무 너무 좋은걸요?~~~안녕하신거죠?~~~
날이 무척이나 더워요~~
지리산계곡은 너무 너무 좋던데......
휴가는 안가시는지 궁금하네요..
회사일때문에 잠시 접속해서 일보고........가는 김에 저희집에 잠시들려~~
인사드려요...
동안 건강하시고요..
좋은 8월 시작하셔요..
인사 대신전해드립니다..
  2006/08/01 
   친구  아우님 방가워요.여긴 비가 그다지 안오는 나라인데 이번에 늦장마가 와서 비가 매일 오고 습도가 많아서
무지 짜증나는 매일이랍니다. 제발 습도가 좀 있었으면 했는데 어느새 여기에 적응이 되었는지 이번에 실감나고 모두들 이젠 제발 비좀 그치라고 날리 라오.조카가 와 있어서 자동차로 실어 나르고하느라고 두배는 더 바쁘고 꼬맹이가 조잘 조잘 대니 사는 맛도 있고 밥을 한끼 먹어도 설겆이가 그렇게 많은줄 정말 몰랐네.
시골 대가집 며느리 불쌍하다는 것 이제사 실감 나게 우리 어머니 얼마나 고생이 많았을가 공감이 가서
어머니께 전화 해드리고 엄마 미안했어요 ,하면서 인사 드렸다우.선희 아우님 사랑을 듬뿍 담아서 내가 보내니
부디 건강 잘 챙기고 즐겁게 보내길 바람니다.다시 또....만나요
 2006/08/02 
    언니...휴가 끝나고 인사드립니다.
서울은 장마끝나고 무척이나 덥네여...에고~~고구마되요~~ㅎㅎㅎ
오늘이 절기상 입추이고 내일은 말복인데....아마도 9월 초까지는 덥겠지요?~~
언니도 날씨때문에 힘드시네요.
힘내세요....
조카돌보시느라 힘드시겠어요..아자아자...
언니도 힘내세요
저도 덥다고 짜증 안부릴꺼여요.....수고하셔요..언니....
사랑듬뿍 받은 선희가...언니께도 담아드립니다..한아름
  2006/08/08 
   친구  휴가 즐겁게 보냈는지.....
여기도 늦장마 완전히 끝나고 폭염이라우.그래도 어제 오늘은찌는듯이 더우면서도 가을이 오는 듯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체감으로 가을이 다가온다는 느낌이 들어요.
더위에 지치지 말고 좋은 생각속에 남은 여름 잘 보내길 바래요.
하는 일 보람되고 순조롭길 바라며 자주 오도록 더욱더 노력할게요.
은혜의 찬양을 들으러 갑니다.안녕1
 2006/08/13 
   친구  서울 온도 보니 대구는 37도라고요?
와~이곳하고 맞먹네요.장마 완전히 끝난줄 알았는데 어제밤에도
장대 같은 비가 주룩 주룩 한참을 내리더니 오늘은 시원하고 해도 나서
다니기 편해 좋은 날씨라우.
Gas 값 많이 올라서 경기도 안좋고 물가는 오르고 살기 믾이 지쳐 있어요.
하지만 하는 일이 있단 ㄴ 것에 감사하며 잘 버티고 있답니다.
조카는 학교 입학해서 잘 하고 있고 무종교라서 교회 다니라고 했더니
강력하게 거부해서 차차 시간을 갖고 조금씩 알리기로 했고 매일이 피곤해서
많은 무리를 하고 있어요.
그래도 선선하니 살 것 같아 열심히 뛰고 있어요.
아우님 많이 바쁜 것 같고 건간은 좋은 거죠.
서울도 폭염이라니 건강 잘 챙겨요.
오늘도 미소 가득하고 행복한 시간 되길 바래요.
안뇽!
 2006/08/16 
   미나  선희님, 까꿍..
오랜만에 선희님, 영상을 보니 기쁘네요..

좋은시,,음악도 참 좋구요..

"나 항상 이자리에 이렇게 당신을 기다립니다.~~~"

너무 좋은 맺음말,,
이 시를 읽으며 선희란 여인이 참으로 고운 여인이구나...하고 느끼며 갑니다.
행복하세요~안뇽.
 2006/08/19 
  세롬  안녕하세요 넘 이뻐요 ^^''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좀 드릴게요
스위시좀 배우고 싶은데요 아래 하단에 음악 막대 넣는 부분이요
스위시로 어떻게 만드는지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06/08/19 
    언니..........답이 늦엇지요?`~
에고 지가 요즘 맴도 복잡하고 일도 바쁘고 그냥 뒤죽박죽 같아요..ㅎㅎㅎ
미쵸~~~
이제 아침저녁으로 서늘하고 선풍기 바람이 이제는 발이 시러운게...지금은 선풍기도 에어콘도
모두 꺼버렸어요.
낮에는 아직 햇빛이 있지만.....벌써 가을같은 분위기가 나요......
언니도 바쁘게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고 있다니......다행이여요..
행복하셔야해요....
  2006/08/29 
    미나언니......에고 답이 너무 늦어서 고개를 들수가 없네요...
지송해요..
늘 따뜻하게 먼저 말건네 주시니......
감사드려요..
언니는 요즘 어찌 지내시는지..홈은 가끔씩 몰래가보곤 한답니다..
다른 이웃홈에도 못가는지라...ㅠ.ㅠ.ㅠ.~~
언니....늘 고마웡~~
언니도 고운하루보내세요....

세롬님..안녕하셔요....
글 제목옆에..viw source를 보면~~
음악 막대기는 swish가 아니라...
embed 음악듣게 해주는~~태그여요............
한번 검색해서 보시면 금방 이해가 가실꺼여요
감사합니다
  2006/08/29 
   친구  어느새 가을이네요.가내 모두 안녕들 한지요?어제도 태풍이 이리로 몰려오고있다며 심한 바람과 장대같은비가 내려서 우리집 앞마당에 반은 넘게 물이 차서 무서워 늦게서야 잠을 청했어요.그런데도 알타리 무심은 것은 쑥 쑥 잘도 자라고 고추도 이제서야 주렁 주렁 매달려서 강된장 끓여 먹으며 잘 지낸답니다.
선희 아우는 어찌 지내는지요?더위는 식었다니 하는 일만 잘 되면 되겠죠.
여러가지 일을 병행해서 하려니 여기 오래 들리지 못해서 조바심이 납니다.
안부 인사 전하고 다시 들릴게요. 안녕히 건강하길 ....
 2006/09/03 
   DIMPLE  영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글도 좋구요.
가을이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06/09/07 
   친구  오늘은 오랫만에 햇빛이 화창해요.소중한 시간 함께하는 행복감을 맛보고 갑니다.
하는 일 순조로우며 이 가을에 보고픔을 전하며 미소 가득한 하루를 보내길 바랍니다.
 2006/09/08 
    언니..두번이나 답글을 주셨는데......지송해유~~에공 가을이라 그런지.....ㅎㅎㅎ
일도 바쁘긴 했지만.....마음에 여유가 점점 더 없어진것 같아요...
참 이런 계절에.......마음만....앙~~언니도 잘지내시는 것 같아요.....
그쪽도 가을분위기가 나는건가요?~~아니죠?~~~미치~~난 언제 미국을 가보나?~~
언니..멀리서도 이렇게 가끔씩 소식전해주고~~~고마워요~~
이제 서울은 아침저녁은 춥다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고요~~
낮에는 그래도 살짝 더워요~~
이제 며칠있음 추석이 다가오는데....추석이지나면 바로 겨울이 될것 같아서
추위타는 선희는 걱정이된답니다..
우선 의자에 전기방석하나 구입해서 깔아두었어요..
몇번 써먹고 오늘은 낮에 27도까지 올라간다고 해서......그런데로 견딜만 해요..
언니.....언니도 즐거운 일 가득하셔요
감사합니다.
  2006/09/14 
    DIMPLE님....음 오랫만에 답글 주신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가을이 깊어가네요..
칭찬감사드려요..
늘 건강하셔요.
  2006/09/14 
   친구  여긴 아직도 비가 많이 내리는 이상기온이고 어제는 콩알만한 우박이 쏟아져서
친구 자동차가 지붕이 우구러져서 보험회사에 전화 걸고 바쁘,더라구요.
아침 저녁은 쌀쌀해서 긴소매 옷을 입지만 한낮은 여전히 뜨거운 태양이고
앞마당에서 대추를 따서 말리고 있는데 매일 비가 내려서 말리는 것 실패인데
먹을 수 있을지....곰팡이는 피지 않고 눅눅히 마르고 있어서 아까버라.
찬 바람은 분명 가을인데 가을분위기 무르 익지 않고 이번 겨울은 엄청 추울 것 같다네.
추위를 많이 타는구먼 나도 그런데..요즘같이 비가내리는 음침한 날씨에도 양말을 꼭
신어야 하는 체질이라우.
일은 여전히 잘 돌아가는 것 같고 여긴 고추 토스트시즌이라서 여기 저기서 굽는 냄새에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우.
고추 토스트는 옜날 우리네 강냉이 튀기는 것 같은 철 석쇠같은 둥근 통이 있는데 그 속에 넣고
23분 튀기면 껍질만 홀랑 벗겨지게 하죠.
그걸 튀긴 후에 잠시만 식혀서 지플락에 담아서 납작하게 눌러서 냉동고에 저장했다가
인칠라다라고 맥시코 음식이나,스테이크 구울 때 후라이판 옆에다 살짝 덮혀서 먹으면 맛이 일품이라오.
1년치를 저장해 두는데 이곳 고추 이름이 "빅짐"이라고 무지 맛나요.
집에서 한번 오븐에 해봐요.생고추를 바베큐할 때 거기다 해도 되요. 바베큐해서 껍질 째 그대로 보관했다가
먹을 때 냉동고에서 꺼내서 찬물에 대고 껍질 벗기면 그대로 잘 벗겨져요.찌개 끓일 때 넣어도 맛있어요.OK
건강 잘 챙기고 안녕!
 2006/09/15 
   친구  고추 튀는 시간이 2~3분인데 23분으로 되어서 정정해요.
오늘도 꾸물 꾸물대는 날씨에 조금 우울해요.
어제 모임이 있어서 추석 때 한인회 한다고 의논한다고 해서 나갔다가
열받는 일이 있어서 오늘가지도 연장되는 우울증인것 같아요.
저녁에 매운 김치 먹으면 풀릴라나...??
갈비 재워 놓고 나왔는데 밥먹으며 드라마나 한편 보면서 풀어야지.
내 기분 걱정하지 말고 즐거운 비명소리 여기까지 들리게 행복한 날들이길 바라오.
 2006/09/15 
    음식얘기가 가득하네요..언니...군침이.ㅎㅎㅎ 가을은 식욕이 너무 있어서 걱정이지요?~~
언니 요즘도 바쁘게 보내시는 거죠?~~
며칠 앞둔 추석이라 마음이 괜시리 바빠지기는 해요...
그쪽도 추석에는 명절처럼 모여서 즐겁게 지내시나봐요?
아마 더욱 한인회에서 똘똘뭉쳐 잘지낼것 같아요..
언제든 기분안좋은 일은 풀고요. 마음에 담아두면 병이 된데요~~
언니..추석준비 잘하시고요..추석도 멋지게 보내셔야해요~~~
고마워요 언니...비명소리들려요?`~ㅎㅎㅎ

점심묵고 회사 뒷편에 산에 밤나무가 있어요..
덜어진 밤주어왔어요. 작은 밤이지만...맛난밤..ㅎㅎㅎ
언니...밤처럼 이쁜날되기...
  2006/09/25 
   친구  기분은 금새 따뜻한 차 한잔 마시고 풀려서 다시 추석 모임 인사장 만들어서 송부하고 어제는 모처럼 친구들과
동생과 하루 쉬고 White sand이라는공원에 가서 모래 썰매타고 신나게 놀다가 외식하고 다시 친구네 집에 가서
한국드라마 주몽하고 있을 때 잘해 빌리러 가서 수다좀 떨고 했더니 스트래스 확 풀렸어요.
길가에 노오란 풀꽅들과 갈대가 햇빛에 반사되어 은빛으로 반짝이는 것이 어찌나 예쁘던지 한국에 코스모스 같다고 하면서 대리 만족으로 즐거운 하루 보내고 왔어요, 어린애가 따로 없었다오.우리 자주 이렇게 일좀 하지 말고 외출하자 하면서 동의 얻느라 한참을 이런 저런 말로 유혹을 해서 답을 얻었어요.밤나무가 있다니 밤꽃 냄새 아주 좋은데..그리고 알밤 정말로 맛나겠다,그쵸~맛보다도 뿌듯하고 흐뭇하죠 가을은 만곡이 무르익어서 푸짐한 가을
우린 이럴 때 더욱더 고향색각나요.한국에선 지금쯤 뭐! 뭐!등등 먹는 것도 기억해 내고 식구들 추석에 쓸 물품 구입하러 다니겠다라면서 떠올리죠. 그래도 나름대로 다들 잘 견뎌요.선희 아우님 추석이니 며느리 노릇에 다시 바쁘겠죠. 명절 잘 미치고 이쁨 받는 며느리 노릇 잘하고 무리해서 병나지 말고 다시 만나요.나도 그럴게요.
안녕히~
 2006/09/25 
   맴아퍼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 있을수만 있다면 그 자리는 언제나 당신의 자리 입니다.
그 자리는 늘 님의 마음속에 함께 그리운 사람, 보고픈 사람 들이 스쳐 지나 간 답니다.
우리는 욕심이 많아 때론 느끼고 보지 못한 때 가 많다고 합니다,
 2006/10/28 
    맴아퍼님..여기에도 어느새 다녀가셨네요...........항상 그자리에...당신의 자리...
어제 오늘 글을 썼는데..내용이 영 우울한것 같아서..마음까지 덩달아 우울하네요.
가을이라 그런가..가을을 특별히 타는건 아닌데..요즘은 정말로 무척이나 우울해지니..
이상한것 같아요.
흔들리는 낙엽에......반쪽달을 보니..맴이 심난하네여..
이쁜밤되세요..따신밤..
  2006/10/31 
   친구  아우님 아픔 맴 달래졌나요. 나도 그래요.공연히 짜증나고 일상에서 벗어나고픈 맘이라우.
아고 가을이라서 그렇지 뭐. 감성이 있으니 다행이라네요.
어제는 할로윈 파티로 볼만한 구경거리에다가 캔디도 얻고 주고 그러고 보니 서로 교환하는 꼴이네요.
ㄷ그래도 나눔이 있단 ㄴ것이 좋아서....낙영밟고 맘 달래지면 다시 올게요.
아우님도 건강 챙기며 잘지네길...
요즘 은 도통 활동이 없나보네.
 2006/11/02 
   한길  휴~ 한참을 글 썼드랬습니다..간만인지라 날라 가버렸내요..벗님 오래간만이죠..
컴앞에 앉은지가 언제인지 가물 할정도 입니다..웬지 가슴을 적시는 음악에 한참을 쉬어 갑니다..
오는해에 먼길의 좋은 깨달음의 세계로 만들어 더큰 선희님의 멋진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 보냅니다..()
 200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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