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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부족하지만 선희글을 모아둔 곳이랍니다......부끄럽지만..^^


올린이
        (2007-10-12 13:59:27, Hit : 3764)  
 http://sunhee1.net
제목
 사랑,이별,슬픔,그리움/선희





Music-Era-Flovers Of The Sea

++++++++++++++++++++++++++++++++ 사랑,이별,슬픔,그리움..[글:선희] 머릿속이 온통 하얗게 되어 버린 날 온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흐트러져 있는 모습에서 당신에 대한 마음의 깊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내 곁에 한결같이 있어 주었기에 그 소중함을 잊고 지냈던 시간들이 후회스럽습니다. 오래된 습관처럼 지내왔던 당신과의 시간들이 아득한 꿈결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어느새 당신에게 길들여져 버린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면서 더욱 나를 괴롭히는 것은 당신한테 잘못해준 기억들이 자꾸 생각나 힘들게 합니다. 이런 내 마음을 당신은 알고 있으려는지.. 늘 멀리 있어도 항상 옆에 있는 것처럼 말해주었고 늘 보고 싶다 하면 두말없이 달려와 주었기에 서로에 대한 사랑이 영원하리라 굳게 믿었는데 나에게 전해져 오는 당신의 대답이 아픔의 무게로 다가와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상처로 가슴속에 피 멍이 듭니다. 조금만 나에게 시간을 달라고 애원해보고 그냥 내 곁에만 있어달라고 매달려도 보았지만 무심히 지나쳐버리는 당신의 모습을 보며 태연할 수 없는 내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하지만 며칠 동안 스무 살 열병처럼 나를 나락으로 떨어뜨린 무정한 당신의 모습이라도 잡아보고 싶어하는 내 마음마저 이제는 가슴속 눈물로 변해버렸습니다. 이제는 어디에서 당신의 모습을 찾아야 하는 건지 당신에 대한 마음을 어떻게 추스려야 하는지 당신을 잊으려고 아니 미워해보려도 하지만 그런 마음조차 당신에 대한 사랑임을 알게 되면서 다시 주워담을 수 없는 현실이 밉기만 합니다. 이제는 무의미하게 반복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두 마음과 몸이 한 몸처럼 포개어져 하나가 되는 것처럼 오직 한 사람만을 영원히 사랑하는 그런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당신 곁에서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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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동안.....글 부터 영상이랑....제목이랑...음악까지 나를 괴롭혔던 영상입니다....
마음에 차는건 아닌지만..언제까지 붙들고 있을 수 만은 없어서~~
올려봅니다...
잔잔한 음악으로 이런 아픔들도 있겠거니 하고 봐주세요...
제 얘기는 아니랍니다...ㅎㅎㅎㅎ
즐감하세요...
이 세상 아파하는 이별을 아파하는 이들에게.....^^^

글은 마우스로 내려서 보시면 됩니다.
이번엔 글이 좀 길어졌네요..
  2007/10/12 
    그 동안 글만 조금씩 쓰고 영상작업은 안했는데...
써 두었던 글들을 조금씩 수정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이 가을에......예쁘게 봐주셈
  2007/10/12 
   샐러리맨  울 이쁜누이암 방긋 ~~ ^^*
동안 이나마 잘지내고있으리라 ... 근대 니 와이카노 우찌 늘 아픈글만 올리노. ~~
이 오래비 넘 슬퍼지잔아.. ㅎ
울 이쁜누이...... ~~ 큼지막하게 파팅이라고 외쳐본다. 아자 아자 파이팅 ~~~~~ ㅎ
 2007/10/12 
    에고 에고 지송해요~
그러게요....
슬픈 음악에 글에 늘 생활이 되어버렸어요...
긴 여행은 마무리 되셨나봐요..
반갑게 이렇게 답글 주시고 영상까지 주시니...감사드려요....
건강하신거죠?
  2007/10/12 
    오늘 다시 영상을 보며....
사랑.......이별......슬픔......아픔.....그리움....또 다른 사랑..^^
도 다른 사랑을 위하여~~~아님...지켜갈 사랑을 위하여.......
모두들 제 각기 다른 삶~~~~모두들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습속에
저마다의 생각,,,,느낌이 잇겠지요?~~
좀더 나은 사랑을 위하여```
노력해야하는데...^^^^
  2007/10/13 
   할배  선희님 안녕하세요~~~^^*
오늘 선희님에 글을 보니 참 슬퍼지네요...
잠시 잊고 있었던 선희님 홈 들려 봅니다.
사는게 뭔지 ㅠ.ㅠ
암튼 선희님 고운 발걸음 감사 드립니다....
참 음악이 가슴을 파고드는게......
우앙~~~~~~~^^*
 2007/10/22 
    반가운 할배님 다녀가셨네요~~~
안녕하시죠?
글이 좀 그렇쵸~~~음악도....모처럼 오셨는데 슬픈 기분드린건 아닌지...죄송해요....
가을이 깊어가네요...
감기조심하시고요
  2007/10/23 
    홈장님요 참~ 음악은 좋으나....
근디~ 저 여인이 불쌍타 너무 잔인한 고문같습니당.ㅇ~ㅎㅎ
지~생각엔 손바닥에 올려두고 호~ 해줘도 부족할듯한데
밧줄로 포박하여 까꿀로 매달아 돌리니
아깝다 생각이 듭니다.ㅋ~ㅎㅎ

꼭~나를 두고 쓴 글같은느낌에 착각할만큼이나
매혹의 매력에 빠져듭니다.ㅍ~ㅎㅎ
맞아 죽을 소리하죠?

그맛에 영상의글과 영상시의 빠져
얼빠진듯 바쁜세상의 한시름덤니다.
다~잡아가던 전기학도 잠시덮고
컴학에 심취해봅니다.

언젠가는 멋진영상하나 둘러메고 올 그날을 생각하믄서
구들짱지고있는 육중한몸무게에 늘~새바람을
일으킵니다.

흐르는세월에 오염되고 젖다보니
이젠 맘~은 앞서가나 몸이 뒤다르질 않구료.
(책상앞에 오래앉아있으면 좀~이쑤시고 팔~다리 어깨 허리등등 고문임)
한땐 앞서가는 몸에 뒤따르않던 맘~이 였는데... ㅋ~ㅎㅎ
(몸은 책상머리에 있으나 맘~은 콩밭)

잠시 토먹시간이있어 주저리 주저리 ....

자비을 베푸소서.
  2007/11/16 
    감사합니다. 홈장님요.
그렇잖아도 셤~보곤 발표날까정은 지루하거든요.
그럴때 컴학에 매진을합니다.

근자엔 스위에 푹~빠져 세월감을 모른답니다.ㅇ~ㅎㅎ
첨엔 단번에 밀가루반죽하듯 그렇케 빚어진줄알고
수없는 시행착오와 우둔한머릴 원망했습죠.

포기하지않고 부단히 노력하보니 그원릴 터득했습죠.ㅇ~ㅎㅎ
수없이 반복과 덧붙임 수정작업으로 이뤄지는걸.

영상공부도 전기학처럼 혼잣서 미련스럽게 하면되는줄알았는데
넷~웹을 떠돌면서 스위시강좌를 몇개경청해보니
그원릴 깨우쳤습죠.

역시 하는것못잖게 보는것도 큰공붑디다.
20대를 제패하곤(셤~합격하면) 홈장장님을 비롯한
님홈의 고봉준령같은 고숫님들를 뛰어넘는게 장차 꿈인데... ㅎ~ㅎ
비록 못할지라도 그런장부의 포부로 공불하니
영상작품공부가 잘~됩디다.

낼~주문진 군에간아들 면회갔다오면 첨단장비 새로갖쳐
본격적으로 저~높은곳을 향하여 돌격앞으로...ㅋ~ㅎㅎ
그간 딸애가 수능본다고 컴장발 못사게 했서리.

지금도 이글쓰다보니 몇번 시스템다운되니 허망이찾아듭니당.
또 떨어질까봐 볼안했서리...
  2007/11/17 
    아고~~따님도 그럼 수능시험 본거여요?~~~몰랐어요..천사언니 아드님만 시험인줄 알고~~
지송해요...몰라서~~그럼 응원했을껀데...시험은 잘치루었는지 모르겟어요.
문락님 열심히 하는 모습보면~~~따님도 열심히 했으리라..짐작이..ㅎㅎㅎ
내일 아드님 면회 잘다녀오시고여~~~마음 뿌듯하시겠당.....
예전에 동생군에 가서 면회가는데..눈물이..앞을 가려서~~ㅎㅎㅎ
아마도 아들 면회가면 저도 그렇게 되겟지요....앞으로 좀 더 있어야 하지만요~~ㅎㅎㅎㅎ
오늘도 화이팅 하시는 문락님께 화이팅보내드립니다.....
낼 아드님 즐겁게 해주시고요...좋으시겟당..
날이 추워서 걱정이시겠당...에고~~~
  2007/11/17 
    저 바람소리가 그대에 목소리 일까........ ?

별빛이 조용히 속삭이듯 무언가 전해주려하는지...
가슴 언저리 그리움은 뼈속을 스미며 내안에 그대를 찾아 헤멘다.....
그리움에 지쳐 지쳐 술에 기대고프다......

희미한 가로등에 기대어 흐르는 눈물로 긴대화 해볼까 ....
얼굴을 스치는 얼음같은 차가운 바람에도 눈물은 뜨겁다....

늘....당신 곁에서... 그렇게 살고 있었다고........
  2008/01/01 
    바람소리에도 작은 소리에도 혹여 그대일까 궁금해지는건 사랑해본 사람만이 알겠지요?~~~~
당신곁에서 숨쉬고 있을 누군가를 위해^^^
  200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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