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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부족하지만 선희글을 모아둔 곳이랍니다......부끄럽지만..^^


올린이
        (2007-11-04 00:00:23, Hit : 3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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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독/선희 (안개님낭송 추가)



♬ For Smyrni ...Stamatis Spanoudakis



♬ 안개님 낭송/안개님 만드신 카드 ++++++++++++++++++++++++++++++++ 고독/[글:선희] 못 견디게 당신이 그리울 때면 이리저리 뒤척이며 잠 못 이루는 밤. 스치는 바람 소리에도 혹시나 하는 맘으로 정신 없이 창문 열어 당신 흔적 찾아보지만 하늘 가득히 무심한 별들만이 나를 반깁니다. 풀벌레 소리마저 그쳐버린 지독한 적막함 속으로 싸늘한 밤공기에 더욱 가슴은 저려오고 무심한 별들에게 한줄기 하소연을 토해내 보지만 휑한 바람만이 가슴에서 맴돌 뿐.. 금방이라도 손을 뻗으면 닿을듯한데 당신이 있는 곳은 아주 먼 꿈나라 인 듯 자욱한 담배 연기 속으로 애타게 그리던 웃음짓는 당신의 모습들이 어둠이 깊은 만큼 나를 더 슬픈 고독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온 밤을 하얗게 밝히고 눈부신 햇살이 창문 가득할 때면 가슴 한구석 허전한 마음 못내 겨워 당신 모습 간직한 채 새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내 마음 빈자리에 찾아올 당신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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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2%만 열면되나요?~~
더 열지 말라구~~더 열며 다치니까?~~언니는?~~~
  2007/11/04 
    선희야 고독 가끔은 필요하지만.....
너무 깊이는 말어....
나두 이제 하나 찾던거 있어서 그만 간다..
낼 부턴 아니 조금후 날이 밝으면 활짝 웃는글로...
알았지...
기대 할께....
  2007/11/04 
    ^^^고마워요~~너무 외로워하지 말기...
모두~~~
가끔은 필요하지만......인간은 모두 외로운 존재래요~~ㅎㅎㅎ
  2007/11/04 
   샐러리맨  음악도 그렇코 ~ 글도 그렁코 ~~ 우ㅉㅣ해서 맨날 슬픈건먼 만드노..... 이공 ~~ 행복한 꿈꾸시길을. ㅎ  2007/11/04 
    헉 모처럼 찾은 영상방에 왠지 분위기가 ~~ 꼭 초대 받지 않은 손님 같아요 ^^ 건강 하세요 ^^ 행복 하시구여 ^^   2007/11/04 
    선희씨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처럼 마음 한켠이 싸해 온다.
고독은 때론 필요하지만 너무 깊으면 슬퍼지지
고독의 계절 가을...이라 그런지 더 갈색 고독속으로 빠져 드려 하고 잇고...
음...
자연....속으로 떠날수 잇다면....
무거운 마음 한자락 털어 버리고 올수 잇을터인데...
  2007/11/04 
    이쁜 원니도 다녀갔네...그러게..
음악들으니..바람이 더 차갑게 느껴지네~~에공~~
가을이 점점 더 떠나가고 겨울의 차가운 바람이 자꾸 밀려드는듯 해~~
자연속으로`~그러게.....우미 모두 떠나자~~에공~~춥다...정말~~~
  2007/11/04 
    원아~잘지내구 있는거쥐~
햐~ 술에 취해 고독에 취해 본다...
벌써 아름다운 이가을이 떠나가나 보다...

안개님 포샵으로 선희글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2007/11/04 
    누가 울~홈장님의맘~을 이렇케 집어흔들고 갔을까.
궁금증도 크지만 다른한편으론 얄~미움도 큽니당.ㅇ~ㅎㅎ

지~도 이런글은 무쟈게 좋아합니다.
행여나 그럴리는 없겠지만
이런글의 주인공이 저였으면 하는
착각같은 바램속에서
나도 언젠가는 그런 바람같은 사람으로
여심가슴을 스쳐갈수 있을것이다는
희망으로 오늘도 열찌미... ㅍ~ㅎㅎ

근데...
지가 님의 심정입니당.
울~양이가 어제낮에 집나갔서는 지금껏
감~감~무소식.
하루에도 수십번씩 집엘 들락 날락 거렸는데

주인없는 밥그릇엔 밥만있는걸보면
눈가엔 절로 이슬이 맺혀집디다.
충심을다해 날~따랐거든요.
그렇케 반겨주는맛에 성심껏 보살폈는데.

조금전까지 집주변을 샅샅이 뒤져봤지만 없던걸요.
  2007/11/06 
    심심이님 반갑습니다..
글에 주인공이 심심이님 ?
안그래두 남자의 고독 이라는거 같드만요..ㅎㅎ
심심이님이 주인공 하세요..
고은밤 감기조심하시구요..
  2007/11/06 
    아하~신발 위에 토시구나...발토시..
그거 하나 사둘까.... ?
장갑 멋지다...가운데꺼 이뿌다..그래이 그거 주라...
비타민 부터 찾아도....
내가 요즘 부실해서리....
저거 장갑끼고 낼 모래 8일날 등산가자...
어디루 갈까...
오징어 채 볶음 해놓았는데....
도시락 쌀까..... ?
  2007/11/06 
    비타민도 찾고~~장갑도~~토시도? 흐미...
누군 좋겠당..ㅎㅎㅎㅎ
등산..앙~~~오징어채 누가 좋아해요? 다른건? 딸랑 한가지?
딴거 또 준비해봐유~~~~
  2007/11/06 
    ㅎㅎㅎㅎㅎ 꽈리 고추 조림....'
멸치 작은거랑..볶으면 맛있다...
왜 어디 가게?
구러자 올해 단풍귀경도 못하구 이게 모야...
겨울이 오는가 보다..
오늘 퇴근하는데 너무 춥더라..
난 추워지면 꼼짝못하는데...
더 춥기 전에 떠나보자..
단풍 구경도 못하구 지금쯤 낙엽이 떨어지구 있을거야..

그럼 너무 슬프자너......
  2007/11/07 
    군침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여 볶아봐유~난 못가는디...ㅠ.ㅠ.ㅠ
  2007/11/07 
    낼 볶을께..
관악산이나..수락산이라두 가자.....
우리 왜이러니.....맨날 계획만 잡다가 끝나구.....미티~미티~~~~
  2007/11/07 
    커피한잔 주라...
멸치 아직이야..저녁에 다시 할께..
조위에 맛있게 보인다..힌밥 한숫가락 푹떠서 먹으면
그만이겟는걸..
저리 해볼께..일단은 꽈리 고추를 사야 잔어..
  2007/11/07 
    언니도 커피주고 갔네...에공 거리에 낙엽이 쓸쓸하더라~~ㅎㅎㅎ~~~원두는 나도 별로 ㅎㅎㅎ
맥심 모카가 제일 무난 ㅎㅎㅎㅎ
  2007/11/07 
    오늘 출근하는데 거리에 나뭇잎이 우수수 떨어져서 쌓이더라...
소복한 곳을 살포시 발어 보기두 하구...
씩씩한 걸음으로 상쾌한 아침여야 하는데...
이유는 알수 없지만 왜,쓸쓸하게 걸어지는지...

그려서 비타민 찾아가라구 방송 나온겨... ?
  2007/11/07 
    언니...그러게요..낙엽이 흩날리니 마음이 심난하더라~~~
가을이 가고 겨울이 금방이라도 올것 가토~~
내 님도 오면 좋으련만~~ㅎㅎㅎ
앙~~
비타민 주인 찾는다는데 언니 못봤어요? 앙
  2007/11/07 
    이제 11월이면 겨울도 올때지...
겨울 생각하면 무섭다...
내가 너무 순수한건지..헤푼 맘은 싫드라...
선희에 내님은 누굴까..트? ㅎㅎ
연락온겨...

비타민 주인 찾는다구 아직 연락 없드라..
낼 쯤 오려나~~~ ?
기다려 보자..ㅎㅎ
나 꽈리 고추 사야 하는뎅~
  2007/11/07 
    천사언니
난 걍 몸만 가믄 되는거쥐?
멸치 볶음,모듬 볶음 다 엉니가 준비할터인게?
글다 날까지 볶진 말아줘잉~ ㅎㅎ
앙 낼 모처럼 가을 만끽~~` 우후~~ㅎ
  2007/11/07 
    써냐~~
마운틴에서 부르면 메아리되어 돌아오는건 아니겟지?
귀잇는 자는 들을지어다? ㅎㅎ
안들리믄 말고 ㅎㅎ
날이 자꾸만 추워지는데...걱정이다
곰탕~~~ 쿠쿠ㅎ~~~ 님보다 더 내 속을 채우누나...ㅎㅎ
써냐 이뽀 둑겟쓰~~ ㅎㅎ
  2007/11/07 
    난~이영상엔 음악이 안나오네.
못~듣것도 좋을때가 많구만요.ㅇ~ㅎㅎ

홈장님 천삿님 감사합니다.
두분의 원~없는 여려덕분에
울~양이가 개선장군처럼 의기양양하게
계단을 뚜벅 뚜벅 걸어올라 옵디다.ㅎ~ㅎㅎ

만~2박3일 한나절만에 제집을 찾아옵디다.
날~ 비롯해 울~가족들은 속이 다~타 숯껌뎅이가
되어버렸는데
보자마자 그렇케 반가울수가 없습디다.

근심걱정을 떨쳐내니 여체을(여가를 즐길줄아는 체력)
즐길려고 헬스장 등록 ㅇ~ㅎㅎ

스위시 삼매경에 빠져봅니다.
텍스트변화에는 신출귀몰 하네요.

잼~없는 전기학 공부한게 후회스러움. ㅋ~ㅎㅎ
스위실 그렇케했으면 영상이미지 일대변혁을...
그런 착각속에 자신을 키워갑니다.
  2007/11/07 
    워니 아직 안자네~~?^^많은 사람들이 참 많은 사연을 겪는데,.너도 참....미챠~~
항상 몸조심하기다~~알쥐?~~
꼬리곰탕좀 묵어봐~~~에고 마음뿐이당....
나 이뽀? 앙~~몰라잉...
  2007/11/07 
    문락님...소식없던 양이 돌아왔군요~~~축하드려요..
건강하게 돌와왔으면 다행이죠 뭐`~뭐라 나무라지 마세요..ㅎㅎㅎㅎ

여체에 그런 깊은 뜻이 있는 줄은 ㅎㅎㅎ 미치......
늘 열심히 하시는 모습~~보기 좋아요.....
화이팅...보냅니다..
원이....천사언니....문락님..글라스님도요~~~샐러리맨님도요~~.편안한밤되세요
  2007/11/07 
    우리의 삶이 늘 힘들고 지쳐 외로움을 느끼는 존재라지만
만인의 사랑을 받고 계시는 선희님도 고독하시다니...

애틋한 사랑은 10대에 잠시뿐
그대사랑도 가고말아
늘 그리움에 젖어 푸른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사랑의 주기는 짧으면 6개월 길면 1년 6개월
나머지는 그 사랑에 대한 추억으로 살아야 하는데
그리 살기에는 너무도 잔인한 세월이 아닐런지요?
  2007/11/08 
    그대사랑님.......사람은 누구나 고독하데요~~
같이 있어도 혼자있어도~~
그게 인생아닐까 싶네요~~~
누구나 고독을 느끼고픈 가을밤..ㅎㅎㅎㅎ
애틋한 사랑이 그리 짧을까요?~~에고~~추억도 좋치만...사랑은 오래가야하는뎅...ㅎㅎㅎ
좋은밤되세요
  2007/11/09 
    내 빈자리에 찾아올 당신을 위해~~~^^^^^오늘은 이 음악이 더 가슴으로 쏘오옥 다가오넹~~~   2007/12/05 
   shindy  선희님 !
안녕하세요
지도 고독하거든요
누구나 느끼는 것인데
저도 예외는 될수 없지요
이작품 가져갑니다
감사합니다
 2007/12/06 
    shindy님^^^
아고 고독하신거여요?~~
12월에 더욱 마음이 저려오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모두 고독해도 조금만 덜 고독했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2007/12/07 
    고독...........이라는 단어와는
전혀 거리가 있으실것 같은데.......
선희님의 고독........
다시한번 음미해 보고 갑니다~~ㅎ
  2007/12/10 
    안개님.......안녕하셔요...
고독은 뭐 하아상 같이 있는거 아닌가요?~~~
안개님 목소리 올려봅니다......
  2007/12/11 
    ㅎㅎㅎ
빨리 고독에서 벗어 나세요~~~ㅎㅎ
  2007/12/11 
    ^^^^^많이 벗어났어요...ㅎㅎㅎㅎ^^웃을께요 까아꽁~~ㅎㅎㅎㅎ   2007/12/12 
    음!~~~~!
그랬군요.

사랑
어느 분의 마음속에
어느 분이 있는지
유리 알 처럼
투명하게 보이는 군요.

변함 없이
아름다운 사랑으로
함께 하시기를....
  200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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