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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부족하지만 선희글을 모아둔 곳이랍니다......부끄럽지만..^^


올린이
        (2008-01-13 19:57:57, Hit : 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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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음에 묻어야 할 사랑 /선희



♬ Soliloquy-Youn Sun Nah

+-+-+-+-+-+-+-+-+-+-+-+-+-+-+-+-+-+-+-+-+-+-+-+-+-+-+ 마음에 묻어야 할 사랑 /선희 당신이 미치도록 그리워 보고플 땐 여린 풀잎처럼 누워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내가 토해낸 아픔과 멍울진 가슴의 한을 하늘이 보듬어 주었기에 아마도 하늘은 슬프도록 진한 파란색인가 봅니다. 죽을 만큼 보고 싶고 죽어도 좋을 만큼 한없이 사랑했는데 "사랑 한다고 사랑했다고" 라고 몇 번이고 말해주고 싶었고 언제까지나 마음에 간직한 추억들 하나씩 꺼내보고 푼 사람이었는데 이젠 그 사랑마저 운명의 굴레 속에서 벗어나지 못해 당신과 함께 할 수 없음에 가슴이 저려옵니다. 자신의 아픔보다 나의 아픔을 더 걱정해주던 그 마음에 눈물이 앞을 가려 오늘도 대답 없는 하늘만 올려다 봅니다. 아픈 만큼 당신을 소중하게 마음속에 담아 간직하고 싶은데 당신이 살아오면서 그리움으로 힘들어 아파했던 시간들이 내 가슴속 멍으로 남아 점점 더 깊어만 갑니다. 어느 순간보다 지금만큼 행복한 시간은 없었다는 그 한마디에 육신의 아픔보단 당신을 만나 같이 숨결 느낄 수 있어 감사하는 말에 당장이라도 당신 곁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만 당신 더 아파할까 봐 오늘도 가슴 찢기는 아픔 하나 가슴에 담습니다. 이젠 아픔이, 고독이 습관처럼 되어 가슴엔 굳은살만 남았지만 이렇게 오늘처럼 잿빛 하늘만큼이나 내 마음도 걷잡을 수 없을 땐 미친 듯이 다른 사람모습에서 당신의 그림자를 찾으러 헤매이며 혼자서 사랑을 삭혀야만 하는 고통이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하지만 다음 생에선 당신과 함께 후회 없는 영원한 사랑을 이별 없는 그런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살아있는 동안만큼이라도 지나온 아름다운 추억 하나하나 새기며 우리 서로 각인되어 지워지지 않는 서로의 숨결 잊지 않기를 바래며 오늘도 당신이 그렇게 행복하다는 말에 위안을 삼아 하루를 지냅니다. 힘들다고, 외롭다고, 울고 싶다고 그렇게 외치고 싶지만 고작 텅 빈 웃음으로 내 마음을 표현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기에 언젠가는 살아온 아픔 접은 채로 행복했던 순간만 기억하고 미소 지으며 웃을 수 있는 날이 오리라 믿으며 당신에게 영원히 기억하고픈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당신을 너무나 사랑해주었던 사랑해주었던 사람이었다고... <어느 사이트에서 가슴아픈 사연의 이야기를 읽고 이 글을 쓰게되었네요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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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들어 처음으로 올리는 영상이며 또 제 글이네요~~
한동안 이 음악에서 헤어나오질 못했는데 그 덕분에 예전에 읽었던 어느분 사연을
글로 써보았네요.
쓰다보니 글이 좀 길어졌어요..^^
예쁘게 봐주시구요..^^^
자주 영상 못올려 죄송스럽네요~~~
여러분들도 이런 가슴아픈 사랑 해보신적 있는지요?~~~
가슴에 평생을 담아 간직한 사랑......가슴속 깊이 묻어야 하는 사랑
  2008/01/13 
   젊은날에 초상  영상을보며 제아픈 기억이나서 한글 올리고 갑니다

이별준비를 해야 하는게 만남의시작인데 참 오래전에 일이네요.
어찌 이별의 아픔을 겪는게 한두사람의에 일인가요.
많은 사람들이 만나고 헤어지고
서로 그리워하고 또 잊혀지고
많은 시간을 그리움에 뭍혀살아야 하고
힘든 세월을 보내는데
그래도 노을진 들녘에 마주 서서 지난날 회상하며 서로 안부뭍고
조금이라도 말벗되주는사람 몇이나될까?
이렇게 여기 작은 공간에서라도
마주 설수있다는것만으로도
축복 받은 젊은날에 초상이라 생각하면 조금 위안은 되는것 같네요
서로 지구 반대편에 멀리 떨어져 살지만..

또 행여
살아 만나볼수 없다 할지라도
여기서 그동안에 그리움 서러움 다풀고

내 마지막숨을 내쉬는 그순깐 까지
늘 그대 안부를 뭍습니다.

행복하게 살고 있냐고
힘들진 않고 아프진 안냐고
아프고 힘들때 손한번 잡아주지 못해
가슴시리고 미안하다고


30 여년그긴세월 어찌 살았냐고.
그대그림자가 주름속에 가려져 있지
없어진건 아니라고
그 긴세월 잊고만 살은건 아니라고
어느순간 가슴 통채 무너져 흘러 내린날도 있었다고
이젠
치사한 그리움 같은거 가슴에 뭍으라고
서럽게살은날 만큼 남보다 10배 아니그이상
건강하고 행복하라고...

당신이 흘리다 잠든 머리맡 아직 채 마르지 않은 눈물자욱 보이거든
밤새 찾아와 내가 흘리고간 눈물자욱인줄 아소서


지는 황혼의 노을이 그리 서글퍼 보이지 않는것은
지는 노을을 함께 바라볼수잇는 사람이 잇기 때문인가 봅니다

좋은글 멋진영상 가슴시리고 아픈사연 가슴에 담고 갑니다. 선희님 감사
 2008/01/13 
    홈장님요 넋잃고 감상중입니다.
씹을수록 고기맛은 난다지만 음미할수록 가슴저려옵디다.ㅋ~ㅎㅎ
이~밤샘 근무하는 지~마눌도 이런생각을...
나한텐 눈치못채하곤 절~ ,,,,
예전에 몰랐던 그런 연정이 뜨겁게 전해오네요.ㅎ~ㅎㅎ

피가 물보다 진한건 사랑이 있기 때문인듯 합니당.

사랑은 함께있으면 자꾸 싸울라하고
멀어지면 자꾸 그리워지는게 사랑인가 봅디다.ㅇ~ㅎㅎ

너무나 감명 깊은 글이기에 지~댓글이 누가 될것같아
이만 줄일렵니다.
늘~주옥 같은 작품을 기대하면서...
이밤도 안녕 을 빕니다.
건필 건승의 건투와 건영무발(건실한 영상이미지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2008/01/14 
   홍류  누구에게나 있는 시린가슴..
그러나 막상 다가오면 ..가슴에타는 그리움과,어쩌지못하는 시린그리움은, 하얀재로 빛바랜채로 뒹구는것을..
끌어앉지도 못하고 놓아버리지도 못하는 아품을 누가알까요..
아마, 오직한사람 꿈속의 고운 그님만은 알아줄까요?
우리가 백년을 사는것도 아닌데..짧은생을 살면서 이런 애잔한 그리움까지 품어야한다는것은,
삶의 비극인가요? 아니면 꺼져가는 감성을 깨우치기위한 축복인가요?
생?.. 자체가 축복이라면 하나의 슬픈축복입니다..
--여기 연기처럼 꺼져가는 생명이라도 남았을때 나는 그대를 생각하며,속상하고,마음아파도,
서리맞은 꽃처럼 떨고있어도, 오직당신만을 생각하겠읍니다. 그것이 내생의 의미가되었는걸요.
그래서 인생의 고해가 시작되며..
대답없는 사랑이 시작되며..
시린가슴이시작되며..잊지못하는 슬픈그리움에 숨겨진 비밀들이 쌓여만 가겠지요.
좋은글에 흡뻑취하여 길을잃었읍니다.
 2008/01/14 
   친구  아주 솔직한 고백,스물이 되고 서른이 되어서
그 깊은 사랑을 꺼내어 보다가 불혹이 되어서야 앞만 보고 달려온 세월의 무상함에
20대의 기득권이 있는 줄도 모르고 살다가 어느날 문득 삶의 현실적 조건들이
그다지 죽고 살고의 문제점이 아니란 걸 느끼며 무모하도록 사랑에 인생을 걸었던
그 때의 겁없던 시절이 왜 이리도 허허로운지.....
젊음이 스러져 간 지금에서야 남자에 대해 현실적이고 계산적인 날들로 살아가는 나를 보고는
무던히도 상처 받은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 것 같아서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사는데에 지리 멸렬한 일상에서 모든게 무덤덤하다고나 할가, 그러다가
이런 글들을 읽으니 젊음의 순수 함과 숭고한 사랑의 그리움에 대한 열정이 싹트는 듯 싶네요.
여전히 남을 의식하는 용기 없는 나 자신을 들여다 보면서
실수 하거나 상처받을 두려움은 버릴수 있을까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누구나 가슴에 묻어둔 그리움 하나쯤 있으련만 ....
가을이 되면 그리움을 묻어둔 그 찻집에 들려서 몰래 꺼내보던 그리움을 펼쳐 보아야 겠다
마음먹어봅니다.
공감이 가는 글 잘 읽고 어줍잖은 글 남기고 갑니다.
 2008/01/14 
    길잃은 홍류님...^^안녕하셔요~~날이 무척이나 춥네여~~홍류님이 여자분인지 남자분이지..
글이 고우신거 보면 여자분이신것 같아요..맞는지요?^^
우리가 살아가는 생^^수많은 슬픔,기쁨~늘 공존하듯~~
아름다운 사랑이 있으면 늘 헤어지는 아픔이 있듯이
그리움이 그림운이 항상 있지않나 생각해봅니다...^^
슬픔을 아픔을 이별을 늘 친구처럼~~
그리움은 함께 해야할 영원한 친구처럼요^^^

오늘 책을 하나 선물받았어요..
그 책안에..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더라고요.

"눈이 시리도록 푸른 날 하늘을 올려다 보면
눈이 부시도록 보고픈 눈동자 하나 있다.
천형처럼 짊어지고 살아야 할 덜 기름지고 덜 편안할지라도
꼭 지키고 싶은 그런 사랑하나가 저 하늘 끝에 걸려있다. "

꼭 지키고 싶은 그런 사랑이 저 하늘끝에 걸려있다는 말에 가슴이 찡하더라고요..^^

홍류님...이 밤도 행복을 만들어 가는 그런 밤되세요..감사합니다..고운 답글~~
  2008/01/14 
    친구언니~~~멀리 멕시코에서~~언니의 고운 답글 보니.......아시죠? 늘 감사하는 마음을요?
한국은 이제 밤 11시가 되어가네요..^^
나이가 들어감에 지난 20대때의 순수했던 사랑을 가끔은 아주 가끔은 생각해본답니다.
저도 26살에 결혼을 했는데..그렇게 기억에 남을 만한 사랑을 하지는 못햇지만......아쉬움도 남는답니다.
언니도 문득~~이런글을 보거나..음악을 들을때.....젊음의 순수 함과 숭고한 사랑의 그리움에 대한 열정이
문득 떠오른다고 하셨네요...^^음...어떤 사랑 그리움,,,,,,,추억들이 있을까? 궁금해지는걸요?
언니.....남을 의식해서 용기를 내지 못하는것은~~~음..,언니가 너무 조심스러워서
스스로 너무 가두고 지내는것은 아니지...생각해봅니다.
제가 본 언니는 무척이나 활동적이고 긍정적으로 바쁘게 지내시는 분 같은데
마음은 많이 어려 눈물도 많으실것 같아요^^
언니........기운내시고요. ^^언니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당..ㅎㅎㅎ
언니...이 밤도 행복하세요..하루종일 기쁜하루되시고요....
행복하셔야 해요~~
  2008/01/14 
   친구  모닝커피 마시다가 불현듯 서울 생각에
잠시 상념에 잠겨 시내 한바뀌 돌다가
대형 백화점이라서 근사한 아침 커피 ,오늘따라 아름다운 커피잔에 눈이 멈추어져
선희와 같이 마시면 좋을 것 같다는 아쉬움을 남긴채
이 자리 떠나요,좋은 하루 웃음가득한 하루 보내요.
 2008/01/15 
   선희  언니^^^아고 한국에 안오시는지요?^^
잠시 상념에 잠겨 커피를 마시는 언니 모습 상상해보네요~~~
언니........한국에 한번 오셔요..^^
백세주 귀하다며요..아공~~언니....오늘 하루도 신나게 보내세요.
전 자러가요^^^
 2008/01/15 
   노송  잔~잔~한 음악과 더불어 사랑의 의미을
한번더 깨우쳐 봅니다.

한땐 가진 사랑보단 못~가진이 사랑이 더~그리웠는데...
세월속에 묻혀버리고 나니 철~없던 시절의
물거품같은 느낌이 듭디다.

수경재배나 분재로 키우는 관상수는
보기는 좋을뿐더러 수명또한 짧습디다.
활짝핀~꽃이 빨리시드름이 오고
시드른 꽃엔 시선은 있데 촛점은 잃어버리고
치울 궁리부터 하게됩디다. ㅋ~ㅎㅎ

땅바닥에 뿌리박고 사는 나문
그리 화려함은 없더라도 탄~탄대로며
열리는 실과 또한 풍성합디다.

한땐 문밖만 벗어나면 애들은 울~애들이 최고고
사랑은 남의사랑이 더~빛납디다.ㅎ~ㅎ
그빛에 시선을 잠시 아주 잠시 잃은적도 있지만
철들고보니 내가진 사랑이 가지지못한 사랑보다
더~값진걸 깨우쳐집디다.
그것도 추억으로도 남~습디다.ㅇ~ㅎㅎ

나이들어 부부동반모임이 많아
같이 나들이땐 못느끼나
어떻한 사정으로 혼자갈땐 맘~ 한구석엔
휑~한바람이 가심 시리게합디다.
이젠 나만이 아닌 둘만이 있어야
빛을 발함을 알겠습디다.
애들한테도 나~한테 잘~해보단
엄~마 한테 잘~해 니~들 키우느라 고생 많았다.
무게 실린말도 서스럼없이 해도
양심에 느껴지는것 없고요.ㅋ~ㅎㅎ

이젠 애들이 다~컸서
둘만의 시간을 많다보이 엣날에 느끼지못한
그런 연정도 많이느껴집디다.
재력도 체력도 충분한 뒷받침이되야
사랑으로다져진 윤택한삶을 누릴수있습디다.ㅇ~ㅎㅎ

그런 균형이 깨지던 젊은시절엔
사랑이뭔~지~ 밥숟가락 놓으면 일터로 달려가고
잠들기 직전에 집에오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애들이 옆집아저씨라 불렀다는 가슴아픈 얘기가
남~의 얘기 같지않습디다.ㅋ~ㅎㅎ

사랑은 남녀노소가슴엔 생각은 조금씩 다를지라도
꽃피는 삶을주죠.
사랑이 있기에 가정화목과 인간관계가 성립됩니다.
이해타산을 밝히는 상술도아닌 득보단 덕으로
베품이 큽니다.

사랑으로 가슴 가득한 사람은 집안행복이요
밝은사회에 초석이되며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성인이됩니다.

사랑을 알면 자신도 즐겁고 주변도 활력차며
하는일마다 잘~되어 부와 명성을 한꺼번에 잡을수있는 무길
발로 걷어차는 사람들이 많습디다.ㅋ~ㅎㅎ
미움 증오로 가슴가득한 사람들보면 정말로 딱~합디다.
그분들한테도 님의 사랑하는 맘~이 전해져
하루 빨리 깨우쳐지길...
 2008/01/15 
   홍류  길을찾아 헤메이는 이밤..하루밤낮을지나 새날이 훌쩍 어느새 더어두운밤입니다.
우러러 푸른하늘을보니 흘려가는구름사이로 보고싶은 그얼굴 그빛나는 눈동자..
지금도 놓지못하고 조금도 쉬임없는 슬픈그리움은 저하늘에매달린 그얼굴그큰눈동자에어린눈물만 보임니다
긴여운을 남기는말씀이 그리움에 눈물을 만듭니다.^^
선희님. 저는 남자입니다.여자처럼 보여서 미안합니다.나이는 불혹을 지났고요,
하는일은 증권회사에 목을매고있읍니다. 사는곳은 서울입니다.이곳은 만엽시인홈에서 알았읍니다.
회원가입은 어디에 매이는게 싫어서 안했읍니다. 회원이 아니니 금하라 하시면 피해가 겠읍니다.
괸찮으시다면 종종 찾아뵈고 좋을글보고 음악도듣고 좀더마음을 밝게가질수 있읍에 고마운안부를 올리겠읍니다.
여기홈은 참으로 이쁘게 잘 만드셨읍니다.선희님이 시인못지않는글쓰심과 참으로 위트넘치는 사랑의말씨,
멋진화면표현의 아름다움들,많으노래들,무엇보다 곳곳에느끼는 선희님의 고운마음,더불어 환히빛나것같은
아름다운모습,그리고 대하는 답글마다 멋지며,어떤글은 마음을사로잡읍니다. 이곳을알게되어 얼마니기쁘지
앞으로 즐거움에 설래입니다. 선희님, 지금처럼 방문하여 자유롭게 안부가허락되는지요? 지금도 제멋대로입니다만..
영하의날씨가 바람을안고서 문틈에서 속삭입니다.동무하자구요..감기조심하세요.
 2008/01/15 
    노송님...^^차분하게 서내려가신 세월이 지난 만큼 자연스레 터득하신것을 말씀 주신것 같아요.
말씀 주신 내용들이 삶의 과정을 통해 얻어지는 지혜가 아닌가 싶네요.
젊었을때 지나온 추억도 물론 중요하지만 지금의 현재생활에서 가정의 화목울 통한 사랑의 완성이야 말로
진정한 사랑이고 말씀을 주신것이 맞는지요? 제가 잘 이해를 하였는지 모르겠네요.
사랑은 삶을 살아가는데 좋은 윤할유 역할을 한는 것은 진리인것 같아요..ㅎㅎㅎ 그쵸?
어떤 사랑의 형태든지요....ㅎㅎㅎㅎ
노송님...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08/01/15 
    홍류님...안녕하셔요. 소식이 없으셔서 궁금햇네요.
왠지 모르게 슬픔이 가득하신것 같아서요..그리움 끝자락 잡고 울고 계신듯해요.
글에서 제가 느낀것을 말씀드리네요. 실례가 안 되었는지요...아고~~
남자분이시군요..^^^만엽시인님홈에서 홍류님 꼬리글을 보지 못해서요. 제가 못본건지....
만엽시인님 홈에는 시인님이 작은 도움 필요하면 잠시 가서 도와 드리고 온답니다.
거기서 보시고 절 찾아오셨네요^^감사합니다.
분에 넘치는 칭찬을 주시구 어찌 할 바를 모르겠어요.
회원가입은 크게 의미는 없답니다. 예전에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저작권 때문에 시끄러울때
음악듣는것 때문에 가입하시는 분이 계시고요. 현재는 가입안하셔도 몇 군데 빼고는 자유롭게
다니실 수 있어요. 언제든 편안하게 부담없이 오셔서 이렇게 좋은 답글 주시며 제가 감사드리지요.
앞으로도 그렇게 해주실꺼죠~~혹여 느낌에 글을 쓰시는 분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아닌가요?
그럼 또 뵐께요...좋은밤되세요
  2008/01/15 
   홍류  다른 자료정리 하다 이제보았읍니다. 여전히 넘치는 살피심과 고운위로와 더불어 전하고 고운향기에 고마움을 전함니다.
선희님 그 그리움의 실체는 정녕어디가 끝일까요? 아마도 우리의 마음을넘어 저곳 아무도모르는곳에, 많은 마음들이
묻히여 울고있는곳이 아닐까요? 그렇치않다면 이 늘 달고있는 울먹이는 슬픈그리움을 뭐라고 설명할수있나요?
어떤순간은 마음을쉬자하는 그때가 더 외로와지고 어떤순간은 가장편하다고할 그때가장그리워 자신미욱스럽기 까지합니다.
생각이 다하는 그때까지 가지고 가야하는 모양입니다.
이것이 나에게 내려진 하나의 길이러니 하고 마음을 더비우는것에 나를잊으러합니다.
내가 나를 감당치 못하니 이제는 제대로 내려놓는길만 남았읍니다. 저쪽글에서 본 마음비우는법 살펴 익혀야지요.
아고..그래요 제말만 숨갑삐 늘어놓았네요. 기대고싶은 모양입니다. 선희님,양해하세요.^^
늦은밤 고운꿈꾸시고.. 이쁜가정과 또많은식구들을 돌아보시느라 힘든신 선희님 ,감사드리며..안녕히
 2008/01/16 
    홍류님 다녀가셨네여.....저도 늦은밤 다시 답글드려요...
너무 늦어서 답글 망설이디가 ^^^
그리움은 정말 아무도 모르는 곳에 있어서 감히 접근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형채없는 그리움 끝자락을 늘 쫓아~~^^그쵸?~~

늘 잠시라도 편안하게 정말~~무상무념 하고픈데 그게 참 힘들어요.
늘 친정아빠가 잠시라도 묵상을 해보라고 하는데..잡념이 많아서인지...잘안되더라고요.
잠시라도 아무 생각없이........정말 무아지경으로 빠져보고 싶을때가 있거든요.
늘 들려오는 소리.....모습~~이런저런 생각들~~우리는 이런 틈에 늘 살고있자나요~~
이런 깊은밤ㄹ에서 조차......음악을 들으며^^ㅎㅎㅎㅎ 전 음악듣는거 참 좋아하거든요
아무소리도 안나면 왠지 뭔가 하나 빠지고 너무 종요하여 불안해지는 듯해서 늘 음악이나 리디오는
필수랍니다..병인가봐요..ㅎㅎㅎㅎㅎ
이 밤도 음악들으며~~~답글드리며 이 밤 마무리합니다..
편안한밤되세요^^^^^^저도 감사드려요
  2008/01/16 
   노송  너의 정체는 알수없어도 너의 형체을 알고부터
네~가 자꾸 그리워지는걸 어떡하랴~~

시줄도 날줄도 없는공간에 네~체온이 가득하구나.
그~체온에 내맘~ 한~없이 녹아든다.

떨칠래야 떨칠수도 없고 붙잡을래야 붙잡을수도 없으니
소용돌이 쳐~오는 네~형체에
손발한번 저항 못해보고 그~소용돌이속으로 맥없이 빨려든다.

그~누메~ 여아가 뭔~지....
님의 작품에 심~취~ 되다보이 그~여아가 자꾸 부르네요.ㅇ~ㅎㅎㅎ
올~땐~ 분명 두고 왔건만
언제 가슴에 담겼는지 불~쑥~ 불~쑥 나타나 심기을 어지립 히네요. ㅋ~ㅎㅎ

메말라가는 가심에도 봄의단비가...
그랬서 고목에도 꽃이 피는가 봅니다. ㅇ~ㅎㅎ
 2008/01/16 
   노송  곁에둬도 괜찮을사람을 곁에 둘수없으니 더~더욱 생각킨다.
생각으로써 끝나면 좋으련만 생각중엔 불~쑥~ 불~쑥~ 네~모습이 떠올라
18년이란 (함께 고향 살은 세월)세월이 그냥 날려버리기엔
너무나 길~기~에 맘~한켠에 담아뒀다.

담겨진 너의 정체와 지난번 만남의 너의 형체가 무슨 누메~조화로움인지
내맘~속엔 거친 폭풍우가 휘~몰아친다. ㅋ~ㅎㅎ
추운날씨에 차가운 바람은 얼마든지 견뎌~갈수는 있어도
맘~속의 부는 찬~바람은 헤쳐갈방법이 보이질 않구료.

이곳왔서 님의 작품을 음~미~ 해볼수록 심취되어가는 그~여아땜에
잔~잔~한 맘에도 물결은 이~입디다. ㅋ~ㅎㅎ

슬픔에 빠진사람은 혼자서 얼마든지 헤쳐갈수 있어도
사랑에 빠지면 혼잣서 헤쳐갈 방법이 없기에
이젠 그만왔서 볼렵니다. ㅍ~ㅎㅎㅎ

사람마다 생각은 달라도 사랑하는 맘~은 순정일겁니다.
자연계에는 꽃이 있어 더~아름다움 느끼게하고
인간사회에는 사랑이 있기에 삶을 아름답게 꾸며갈수있도록 하나봅니다.

몸과 맘~을 함께할수 있는사랑이 진정한 사랑인듯 합니다.
진~내가하는 일엔 사랑이 자꾸 부인하니 난~그걸 설득하느라
필요없는 기~소모타 보이 그~여아가 불~쑥~ 불~쑥 나타납디다.ㅋ~ㅎㅎ
올해부턴 다짐 받았죠 충실한 내조을 한다고요.ㅇ~ㅎㅎ
지나고 보니 내가 잘되야 네가 잘~되는걸 느꼈나 봅디다.

이젠 더이상 부인할 건덕지도 없을뿐더러 더이상의 설득할 시간여력도 없습니다.
이젠 두맘~이 목표물을 향해 활~시위을 떠난 화살이거든요.
날아가는 화살에도 바람의 저항은 생깁디다.ㅋ~ㅎㅎ

희망차고 건설적이며 창조적인 작품을 기대하면서...
이만 실례...
님의 작품에 누가 된다면 너그러운 맘~으로 양지바랍니다.
늘~님의 건필 건승의 건투를 빕니다.
 2008/01/17 
   노송  홈장님요 말타면 창~검을 잡고싶고요.
그걸로 장부의꿈을 ...
목표물들을 말 발굽아래로 쓰러뜨려 장부의 기상을 펼쳐보고픈게
가슴 언저리에 꿈틀거립니다.ㅎ~ㅎㅎ

님의 작품에 심취하다 보이 꺼졌는줄~알았던
잿더미속에도 불씨가 남아있습니다.
그~불씨가 장부의 꿈을 전소할것 같아 그만 심~취~해볼려고요.ㅋ~ㅎㅎ
암튼 묻어둔 사랑도 좋습디다.

먼~훗날 그~여알 볼때도 네~땜에 내가 대성했다고 자부할만큼요.
나에게 주어진 일엔 그~여알 대하듯 성심을 다해 임할겁니다.
분명 나에겐 좋은 변화을 줄듯한 강한 아주강한 예감이 듭니다.ㅎ~ㅎㅎ

새해들어 벌써 울~집엔 청신호불이 켜~졌습니다.
딸애가 대학 합격소식이 어제 이어 오늘도 막~날아 들거든요.
안정권을 목표로 했던 대학은 좀~시큰둥하더니
한차원 높였던 대학의 합격소식엔 즐건 환호성이 집안분위길 업~업~시킵니다.

역시 사람은 높은곳을 올라가야 즐검의 환호성이 절로 터지나 봅디다.
이젠 아부지가 뭔~가을 보여 줄땐데...
그~여아가 저에겐 그런힘을 줍디다. ㅇ~ㅎㅎ
님의 주옥같은 작품이 아니였더라면 평생 잊을뻔 ~ 했습다.ㅍ~ㅎㅎ

아무쪼록 감사드립니다.
저에겐 무한도전의 힘믈 얻었습니다.
늘~건행하소서.
 2008/01/17 
    선희 글이 길어졌구나.....
작년 여름인가부터......힘들어 하는것 같더니....
자꾸만 글이 슬픈 글만 올리네.....
이제 새해가 밝았으니 밝은 글좀 써보아 ~ 응 .. ?
고민하던 둘중에 선택된 글인지......
<다른 사람모습에서 당신의 그림자를 찾아 헤메며.....>
공감가는글이라서 자꾸만 읽고 잇다.....
하루 생활이 마음에서 부터 일어난다구 하드라....
감기 조심하고....
이그 답글내용도 모두 길어졌네.....? 미티......

노송님 따님 축하 드려요~
  2008/01/17 
   홍류  왜? 이런 생각을 ..써야하는지..?
글을 쓴다는것은 참으로 힘듭니다.
한자써놓고 생각하고, 또한자써놓고 마음에들지않아 지우고, 또한자써놓고 눈치를봅니다.
글을쓰다는것은 어찌보면 생활이지만,달리보면 마음을 홀딱벗기여 세상에 내놓는 것입니다.
그래도 글을 쓴다는것은 덧칠한 얼굴을 가지고 그대앞에 서는것만큼 힘이드는 것입니다.
그것은 못다한 맺힌 마음을 어디에 놓아야 할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글을쓰다는것은..
지금에야 글을 쓰는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마음을 고백하는것이라 알았읍니다.
강서천사님 말씀이, 힘들다는 말씀이, 마음에들어와 이렇게 고백합니다.
선희님,강서천사님,그렇치않은가여..? 괸한걱정을...그래서 대단한 선희님.ㅎ
 2008/01/17 
    홍류님 반갑습니다....
저위에 글은 선희이야기가 아닐수도 잇어요...
여름에 힘들어 한것두 다른내용일수도...
선희가 여려서 자꾸만 고독에 잠기나 봅니다....
나약한 여자라서.........ㅎㅎ
이젠 새해엔 밝은 모습으로
밝은글도 기대하고 잇답니다....
  2008/01/18 
    천사언니...앙~~오랫만에 답글주셨네요..^^그러게요...글을 쓰다보니 글어졌어요..^^지송해요.
그런데...............음 힘든거는 힘든건데...자꾸 음악에..다른글들에 마음이 쏠리는거 보면~~
아직 맘이 그런가봐요..^^그런 마음들이 그냥 글들이 나타나니..부끄럽네요...
언니도^^^고운밤되세요
  2008/01/18 
    홍류님...말씀에...사실은 많이 놀랐어요
사실은 이 글을 쓰면서 제 경험이 아니라고 밝혀 두었는데도
제가 쓴글이라 아마도 제 마음이 많이 반영되고 어떤 사물을 보든 음악을 듣는 내 마음을 통해서
그런것이 모여 글로 투영되지 않았나 싶네요.
그래서 꼭 제경험이 아니라도 제가 느낀 감정을 글로 옮긴것이기 때문에...모두 제 마음이라
아니라고는 부인을 못하겠네요..미쵸`~ㅎㅎㅎ
괜시리 마음을 들킨것 같아서...답글 주신 내용의 글을 한참 보면서..홍류님...
관찰력이..대단하시다는 것을 느꼈네요.

마음을 고백하는 일...이 말에 공감을 느끼네요~~
전 글을 쓸 때 느낀 마음을 우선 정리를 하고요.
우선 떠오른 글 들을 순서 무시하고 써내려간답니다..(전문가가 아니니..이해를..ㅎㅎ)
그런 다음 어느정도 되면 쭉 읽어보면서 순서를 정리하고..조금씩 덧붙이고 또 다듬고
그런 과정을 며칠동안 거친답니다.
또 읽고....수정하고 다음날 또 읽어보고,.....
마지막엔 음악과 영상을 고민 한답니다..
경험이 많은건 아니지만 글을 쓴다는 것은 참 힘든것 같아요.
글쓰시는 분들이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의 시어들을 술술 적으시는 것을 보면
물론 그만큼 내적으로 고통이 따르는 작업이지만요..
그래서 저도 글쓰시는 분들을 존경한답니다..
저도 물론 글을 쓰지만 전문가도 아니고..그냥 느끼것을 솔직하게 쓰고 싶어서 쓴답니다.
부족하지만...이렇게 제글에 영상에 따뜻한 답글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무척이나 행복하답니다.....
홍류님...이렇게 또 밤이 깊어가네요.
요즘 요기조기 홍류님 답글 찾아다닌답니다..
고운밤되세요
  2008/01/18 
    언니...홍류님께 인사주시네요...
아고 제 경험글 아니랍니다..ㅎㅎ 위에 썼지만..
다른분 경험이 제 눈을 통해 마음으로 전해져 글을 썻답니다..^^^
마음을 들킨것 같은 기분......홍류님 말슴대로 마음을 고백하는 일인가봐요
글쓰는게..^^언니 늦은밤인데..안주무셔요?`~
  2008/01/18 
  새로본  가슴 찢어지는 사랑
미치도록의 그리움들이
어쩌면 행복일지도 모른다는
엉뚱한 생각을 해 봅니다.
글과 음악 감사합니다.
  2008/02/10 
  별하나  무슨 말을 남겨야 할지 모르겠군요..   2008/11/26 
  조문탁  눈 펑펑 솓아지는날에..
눈 물 한움큼 삼키고 갑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기를...
  2008/12/05 
  낮술한잔  내가할수있는거라곤술잔을입속으로털어넣는것.....................뿐 . . . .   2009/01/11 
   DIMPLE  글과 영상...음악의 조화가..참 향기롭습니다.
저는 이제..느린 템포의 음악은 오랜동안...쉴려구요!
만들게 되면.....너무 슬픈 노래를 만들게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언젠가도 누구의 글에 이런 댓글을 달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센티멘탈......어쩌면....그것은 나약함의 시작인데...
쉽게 눈물을 부르고....작은 감성에도...너무 재빨리 반응하는.....
콧등으로 부르고 느끼는...초라함때문에...말입니다.
참.......좋습니다.....이 영상...과 글..음악!
 2009/03/08 
    광고글을 지우면서 한번씩 클릭해본다...
이 글을 쓴지가 벌서 작년이다...
글이 잘써지지도 않고~~마음이 복잡해서 일까?~~
써 놓은글 영상작업도 잘안된다...
그냥 뒤적뒤적~~뒤죽박죽~~~에공~~~
그래도 음악조타...
그때의 감성으로 가볼까?~~~dimple님 다녀가셨네요...
감사합니다....
  2009/04/09 
  이사벨라  저도 다녀 가내요
바이오 리듬이 주단위로 월단위로 일년 주기로 저기압으로 찾아올때가 있는것 같아요
저도 지금 떨어 지는 중이라
웃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다 같이 웃으면서 행복을 느끼며 살아요
  2009/09/23 
  이석범  오늘 우연히 여기까지 왔다가 두리번거리면 방황하다가 들린 이곳 님의 글과 음악에 심취되어 마음평안을 얻고 갑니다. 행복나눔의 님에게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길 빕니다.   20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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